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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스웨덴 경기전 감독이 이기겠다, 자신있다 그러면 리플로 “니가 뭘안다고 그러냐” “그러다 박살나봐야 정신차리지 ㅉㅉ” 이런류 리플들이 추천 만개씩받고
독일 경기전 “독일이 큰 벽같은 느낌이다” 이러니 “장수가 경기전부터 쫄아서 어쩌냐” “최소한 자신감은 있어야지 ㅄ아” 이런류 리플들이 추천 2만개씩 받고
신나게 지금까지 욕하던 냄비들이 독일 2:0으로 이기니 귀신같이 태세전환해서 잘싸웠느니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며 미사여구 구구절절히 붙인 천하제일 선플달기대회나 하고있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사회자체가 공격적이고 자극적인것을 갈구하는 분위기로 바뀐거같아 좀 무서울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