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x 등 포탈 냄비댓글들 토나올수준

  • #3228328
    질문 173.***.229.14 668

    멕시코/스웨덴 경기전 감독이 이기겠다, 자신있다 그러면 리플로 “니가 뭘안다고 그러냐” “그러다 박살나봐야 정신차리지 ㅉㅉ” 이런류 리플들이 추천 만개씩받고

    독일 경기전 “독일이 큰 벽같은 느낌이다” 이러니 “장수가 경기전부터 쫄아서 어쩌냐” “최소한 자신감은 있어야지 ㅄ아” 이런류 리플들이 추천 2만개씩 받고

    신나게 지금까지 욕하던 냄비들이 독일 2:0으로 이기니 귀신같이 태세전환해서 잘싸웠느니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며 미사여구 구구절절히 붙인 천하제일 선플달기대회나 하고있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는데 사회자체가 공격적이고 자극적인것을 갈구하는 분위기로 바뀐거같아 좀 무서울정도임

    • 지나가다 71.***.184.85

      글쵸 잉, 점 점 좋아져야 하는데,
      점 점 나빠져가고 있으니,
      어디서부터 바꿔야 좀 더 나은 세상이 될까요?
      허긴,,남들은 수조씩 과학 기술 공학에 퍼붓는데
      수조씩 강 바닥이나 파고 있으니,,
      에혀..썩을 세상..

    • 보소 174.***.147.248

      위에 지나가다야. 너 귓방맹이씨가 맨날 저격하는 사람 맞지? 니 댓글보면 무슨 의식의 흐름 기법 보는것 같아. 원글이 대체 한국 토목공사하고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그 기적의 논리를 난 모르겠다만 진심으로 너 병원가야겠다. Car게시판에서 현기차 타령, us life 게시판에서 혐미 글 올리기, 그것도 아니면 신문사 링크 걸고 혼자 감상문 찍 쓰기. 너 정도가 심하다. 어디 다리?한짝 눈한짝 없는 장애인이라면 내가 동정이라도 해줄테니 고만좀 해라. 이 사이트가 너 혼자 놀라고 만든 사이트냐?

    • 인터뷰 67.***.119.70

      문재인과 유언비어 촛불정권으로 안그래도 감정적인 국민들의 정서가 더욱더 극단적 포퓰리즘으로 빠진것 같습니다. 본국의 한국민들은 떠들고 자화자찬하는데 밖에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교포로서는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남미 사회주의 국가들이 망한 길을 한국이 따라가는게 적나라하게 보이니. 여하튼 안타깝네요.

    • ㅇㅇ 223.***.203.225

      댓글알바들이라 한국사람들은 기사 댓글 안 읽습니다
      중국 우마오당이었을지도 모르고요
      미국에서 영어로 우마오당 풀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