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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다같이 즐기셨던걸로 기억하는데
다들 맨인블랙1에 나오는 기계로 뇌세척 당하셨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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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즐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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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글 쓰지말자고,
이런 글 다 삭제하자고는 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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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진짜 이런글 포럼 게시판에 올라오는 게 싫었다 일베충아! 너네 부모는 얼마나 쳐돌았길래 너 같은 걸 살처분 안 하고 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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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충 우익충 하면서 우익 폄하하는 사람들 특징
: 일배충보다 더 잔인한 발언 서슴없이 지껄임 살처분 ㄷㄷㄷ 님이 일배충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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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없는 거 같으니 계속 웽웽 거려. 어차피 너네 부모도 벌레니까 너 같은 게 나온거고 꼴에 반응하는 거 보니까 너무 웃긴다 ㅋㅋㅋ 산소랑 물 낭비하지말고 얼른 자살이나 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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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일배충답게 잔인하시네요;;; 북한가서 사세요 거기가면 님처럼 잔인한 사람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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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벌레라서 부모가 왜 욕 처먹는지도 이해 못 하나 보네. 네가 쓴 글 너 싸질러놓은 암컷 수컷한테 보여줘봐라 ㅋㅋㅋ 아마 지성이 있는 것들이라면 보고 널 죽인다음 자살할거고 아니라면 똑같은 벌레라는 걸 인증하는 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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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부모님 자소서 잘 읽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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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좌파들이 내로남불 전형..
지들은 워낙 숭고해서 정치이야기 안한데~
불과 2년전만해도 여자대통령이 청와대 관저에서
어떻고 저떻고하며 막 지걸이고는서..-
저는 예나 지금이나 정치얘기 안하는데요.
박근혜 이명박 욕한적도 없고, 광우병 세월호 언급한적도 없어요.
그럼 내로남불 아니니까 뭐라고 해도 되나요?제발 여기서 정치얘기 그만하고 너네들끼리 따로 사이트만들어서 노세요.
게시판 더러워지게 다들 뭐하는건지.. 절이싫으면 중이 떠나라고요 제발-
그니깐 그때는 따로 놀아라고 간섭 안해놓고선
왜 지금 와서 그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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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재앙은 금지어에 조금만 비위상하는 말만 하면 있지도 않은 국가원수모독죄라 그러고
바그네, 닥그네 이러면 좋다고 지금은 503이라고 하지를 않나.. 참 아이러니 하지. ㅎㅎㅎ -
니들이 말하는 좌파는 아주 상식적인 일반인을 지칭하는 것이며, 그들은 너희들을 ‘우파’ 라고 부르지 않아. 왜냐면 실제로 우파라는 말은 아직도 좋은 이미지에 호칭이기 때문이고 한국에 우파는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니들 우파 사칭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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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야 너 어제는 sf Korea 였잖어. ㅋㅋㅋㅋ 아이디 바꾸면 모를까봐? 왜 바꿨냐? ….ㅋㅋㅋㅋ 뭐여 쌰이보수야? 쯔쯧. 밥먹고 살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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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참 역겹다. 고만 좌파 알바짓해..
진정한 애국 우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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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절대 아니지.
세월호때 교통 사고난걸 무슨 국가 유공자급 대우에다가 지들 부모 죽어도 삼년상은 커녕 일주일이면 잊어버릴 애들이 지금 몇년째 난리를 치고 있는지.
그냥 정치적인 쇼다.
문제인이나 조국같이 적당히 무식한 백성들 이용해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는 거지.
그래도 좋다고 빨아대는 하루살이같은 벌레들이 한국에는 아직도 엄청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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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 절대 아니지.
국정농단과 무능으로 나라 절단날뻔해서 탄핵해놓은걸 무슨 인권탄압 운운하며 민주열사 대우에다가 지들 부모 죽어도 삼년상은 커녕 일주일이면 잊어버릴 애들이 지금 몇년째 난리를 치고 있는지.
그냥 정치적인 쇼다.
박근혜나 조원진, 나경원같이 적당히 무식한 백성들 이용해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는 거지.
그래도 좋다고 빨아대는 하루살이같은 벌레(=태극기부대)들이 한국에는 아직도 엄청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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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못 쓰신거 같아서 좀 바꿔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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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제3자 뇌물수수·뇌물요구 : 2015년 7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최순실과 공모해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 총액 433억 2,800만 원의 뇌물을 요구하여,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서 최순실 등에게 실제로 298억 2,535만 원을 제공하게 한 혐의.
① 단순 뇌물수수: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서 ‘정유라 승마지원’ 관련 코레스포츠 지원금 213억 원을 약속 받아 77억 9,735만 원 수수
② 뇌물요구: 이재용 등 삼성그룹 수뇌부에게서 ‘정유라 승마지원’ 관련 코레스포츠 지원금 213억 원을 약속받은 뒤 실제로 받지는 못한 약 135억 원
③ 제3자 뇌물수수: 이재용 등 삼성그룹에게서 받은 미르재단 출연금 125억 원·K스포츠재단 출연금 79억 원·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 16억 2,800만 원 등 총 220억 2,800만 원
④ 제3자 뇌물수수 혐의 관련 부정한 청탁: 국민연금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간 합병 찬성 의결 및 순환출자 고리 해소 관련 편의 제공 의혹 · 삼성생명의 금융지주회사 전환 시도에 대한 편의 제공 의혹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사업상 특혜 제공 의혹 · 삼성서울병원에 대한 낮은 제재조치 청탁 의혹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제3자 뇌물수수 : 2016년 5월, 롯데그룹에게서 하남 체육 시설 건립과 관련해 K스포츠재단에 70억 원을 추가 출연하게 했지만, 검찰의 압수수색을 하루 앞둔 2016년 6월 9일 K스포츠재단이 롯데그룹에게 이 돈을 돌려준 사실이 있다.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제3자 뇌물요구 : 2016년 2월, SK그룹이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면세점 특허 재심사에서 탈락된 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단독면담 중 관련 청탁을 받고 K스포츠재단의 가이드러너 지원 사업 · 해외 전지훈련 지원 사업 명목으로 89억 원을 요구했지만, SK그룹의 거절로 수수에 실패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총액 774억 원에 달하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대한 대기업의 출연 관련 혐의이다. 삼성 관련 뇌물수수 혐의와 일부 공소사실이 겹친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김기춘·조윤선·김상률·김소영·김종덕·정관주·신동철 등과 공모한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4년 9월, 문화계 블랙리스트 실행에 미온적이었던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3명(최규학 전 기획조정실장·김용삼 전 종무실장·신용언 전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의 사직을 강요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3년 4월 승마협회 감사 후, 최순실의 승마계 측근이었던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를 둘러싼 찬성파와 반대파 파벌 다툼에 대해 “둘 다 문제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으면서, 박원오의 전과기록을 게재한 보고서를 작성했던 노태강 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2]과 진재수 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장을 “나쁜 사람”이라며 좌천시킨 데에 이어, 2016년 4월 노태강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교육문화교류단장으로 근무중인 것을 알게 된 뒤 “이 사람, 아직도 공직에 있어요?”라며 퇴직을 강요한 혐의. 노태강과 진재수는 2016년 7월, 사임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6년 2월, 최순실과 공모해서 안종범 → 정찬우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순서로 지시를 내려, KEB하나은행에 이상화 프랑크푸르트지점장을 글로벌제2본부장으로 임명하도록 강요했다. 이상화는 최순실이 독일로 돈을 빼돌릴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준 측근이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5년 2월부터 2016년 9월까지, 현대차그룹에 ‘정유라 초등학교 동문 부모의 회사’ KD코퍼레이션의 제품을 납품 받도록 강요하고, 최순실과 차은택과 관련 있던 광고기획사 플레이그라운드를 광고대행사로 선정하도록 해 총액 71억 원의 광고를 수주하게끔 강요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월까지, KT에 차은택과 최순실이 추천한 이동수·신혜성을 연이어 광고 담당 전무와 상무보로 임명하도록 강요한 뒤, 플레이그라운드에 총액 68억 원 상당의 광고 계약을 하도록 압박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6년 3월, 포스코에 펜싱팀을 창단시킨 뒤 더블루K가 매니지먼트를 맡도록 강요한 혐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강요 : 2016년 5월, 한국관광공사 산하 카지노 운영 공기업 GKL(그랜드코리아레저)에 장애인 펜싱팀을 창단시킨 뒤 더블루K가 매니지먼트를 맡도록 강요한 혐의.
▲강요미수 : 2013년 7월,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 비서관과 공모해 손경식 CJ그룹 회장에게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을 강요하려다가 실패한 혐의.
▲공무상비밀누설죄 : 2013년 1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정호성을 거쳐 최순실에게 각종 정부 기밀 문서 47건을 유출하도록 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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