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누가 쓰던 GPS를 하나 얻어서 쓰게 되었답니다.
온통 영어로만 말이 나와서 100% 알아듣지 못하니까
좀 답답해서, 지도 보고 공부 하면서 운전을 했습니다.
그 후. ( 2년 후 쯤 )
버지니아에 가서 친구의 차를 빌려서 운전을 했는데,
차에 부착 된 GPS가 얼마나 똑똑하던지..
헌데, 새로 길이 나오는건 안나타나서 , 한참을 돌아 간 경험이 있었답니다.
세월이 흘러서 Smart Phone 에 GPS 가 유용하게 쓸 수가 있게 되어 있드라구요.
헌데
이것도 .. 운전 중에 잘못 만지면 없어지거나, 다르게 나올 경우도 종종 있드라구요.
문제는 운전중에 만지게 되면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서, 가다가 옆에 세워 놓고 다시 ….
.
작고 조금 불편해서 이마저 아니 쓰다가
지난번에 하루 종일 운전을 해서 ” Noah Oak “를 보러 갔습니다.
가고 오는 중에 좀 힘들게 길에서 헤멘적이 있기에
2주 전에 GARMIN 7 인치 짜리를 하나 사서 잘 쓰고 있습니다.
BEST BUY 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한국어가 나오는데, 나에겐 참으로 요긴한 GPS가 아닌가 합니다.
불편한 점은 ?
너무 자세하니까 오히려 신경이 쓰이는데,
과속이라고 띵 !
학교 앞이라고 띵 !
속도 제한이 앞에 나타난다고 띵 !
동물이 지나 다니는 곳이라고 띵 !
앞에 신호등 위에 감시 카메라 있다고 띵 !
경사 진 곳이라고 띵 !
커브 길이 나타난다고 띵 !
띵 ! 띵 ! ……..
.
이젠 슬슬 신경질이 날려고 합니다.
띵 ! 소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