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에게도 존엄이

  • #104964
    코뚜레 71.***.8.85 1275

    통일부 “대한민국엔 5000만 존엄” 北에 모욕적 언사 중단 촉구

    정부는 8일 북한이 최근 연이어 박근혜 대통령을 실명 비난한 것과 관련, “북한의 대남 비방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모욕적 언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통일부는 이날 정부입장 자료에서 “허황된 비난에 일일이 대응하고 싶진 않지만 한 가지만은 꼭 지적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통일부는 “북한에 단 한 명의 존엄이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5000만의 존엄이 있다”며 “개개인이 모두 존엄인 우리 국민을 위협하고 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인 언사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밝혀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08/2013100801871.html

    대한민국 만세!!!
    통일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5천만 민중이 모두 존엄이 있다고 합니다.
    말같이 모두 존엄있게 살았으면 좋겠는데.

    매일 매일 사건 사고에 불륜, 패륜, 소외된 사람들 소식에 가슴이 아프다.

    • 지나가다 149.***.7.28

      쪽바리신문 아사히신문서 이설주 포르노니 뭐니 낭설 퍼트린걸 그걸 받아서 사실인마냥 난리친 놈이나 똑같은 무뇌녀석들. 일본놈들만 재미보고 있지.

      둘이 아무의미없는 자료나 내지말고, 실질적 상호 비방금지 회담부터 하라 해라.

    • uummm 173.***.138.203

      북한 김정은이 돼지는 그저 숯불 바비큐로 잘 구워야 맛이 있지.

      언제 바비큐 파티 할려나 기다려진다. 아마 3년후 쯤?

      돼지 마누라 이설주야 안주 감으로도 최고지 암. 하하하

      • 코뚜레 71.***.8.85

        uummm 님은 분명 존엄 받고 계실거야…
        현재 부모님과 주위분들이 어떻게 존엄을 받고 살고 계신지 살펴보면 자신의 존엄도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쭈욱 존엄받고 계시길.

        • 돼지잡자 173.***.138.203

          너 이석기 아들이냐?

          북한 돼지 김정은이 욕하면 욱하고 나서는 애들은 돼지 새끼인가 아니면 개시끼들안가?

          • 코뚜레 71.***.8.85

            이석기 얘기가 나왔으니 한 마디 하겠다.

            주사파 원조 김영환 하수로 있던 넘이 이석기다.
            김영환은 잠수함 타고 북한까지 가서 김일성도 만났고 주체사상 전도사로 일하다 잡혀도 수사에 협조한 공으로 기소도 면제 받고 감방에도 않갔다. 글구 이석기 빨갱이는 몇년 살지도 않고 나와서 무신 마케팅 회사 차려서 떼돈 벌고….

            이게 반공이 국시인 나라에서 가능한 일이라고 보냐?
            두고 봐라 이석기가 내란음모죄로 사형되면 진짜 빨갱이고 그냥 허접스리 석방되면 가짜 빨갱이다. 조금 기다려 보자.

    • 75.***.105.111

      사공이 많은 우리나라. 북에서는 주둥이가 하나지만 남쪽은 다 뚤린게 주둥이니…참.
      여선장님은 배 저어서 달나라 가자 떼쓰고 선원들은 달(Doll)이나 공주님께 선물해서 비위만 맞추려고 한다고 해야하나? (내가 시방 뭔소리여)

    • 손자돼지 173.***.141.155

      북한 얘기만 나오면 성질내며 편드는 병신들이 있네.

      상 거지 국가 대장 노릇하는 돼지 가족을 두둔하며 돼지하고 살고 있는 지저분한 포르노 여배우를 존엄이라고 설레발 치는 정신병자들이 가득한곳 북한을 지지하는 똑같은 정신 나간 놈들은 과연 누구인가?

      이런 병신들이 모두 모여 살고 있는 북한은 지옥 그 자체가 아닌가?

      • 지나가다 149.***.7.28

        그래서 이설주 포르노 영상은 봤어?

    • 포르노 배우 173.***.141.158

      김정은이 돼지시키가 이설주 포르노 전부 매점했구나. 사고 싶어도 살 수가 없게 만든 북한 정권의 횡포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출판의 자유도 언론의 자유도 없는데 포르노 보는 재미라도 있어야지. 이설주 포르노 감추고 있는 북한 김정은 돼지야 빨리 시장에 풀어라 보고 싶다.

    • 기쁨조 173.***.141.158

      아무래도 이설주 그년이 복상사한 김정일 새끼하고 기쁨조할때 붙어 먹은 모양이다.

      김정은 도야지 시키가 매점매석한거 보면 지 애비하고 붙어먹은 이설주년 포르노 보고 환장을 했겄다.

    • 음…. 173.***.139.11

      북한 김정은과 데니스 로드먼. 지난달 북한을 두번째로 다녀온 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Dennis Rodman·52)이 영국 일간 선(SUN)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호화 사생활을 공개했다.

      18일(현지시간) ‘선’의 보도에 따르면 로드먼은 “7일간의 방문일정 대부분을 김정은의 개인 섬에서 보냈다”며 “자기 나라 국민 3분의 2가 식량부족 문제를 겪고 있지만 김정은 제1위원장은 7성급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 섬의 분위기는 하와이나 스페인 이비자 섬과 비슷하지만 다른 게 있다면 주민이 김정은 한 명뿐이라는 점’이라며 “음주 파티와 제트스키, 승마 등을 함께 했다”고 털어놓았다.

      로드먼은 또 “섬에 60m의 최고급 대형 요트와 수십 대의 제트스키, 마구간에 가득한 말 등 부족한 게 없었다”면서 바닥에 오물이나 벽에 긁힌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무엇하나 흠잡을 데 없었으며 모든 시설이 7성급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 제1위원장은 어떤 술이든 최고급을 갖춰놓고 있었다”며 “양주와 과즙, 얼음을 섞은 칵테일을 늘 즐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나이에 그런 권력을 가진 사람을 보지 못했다”면서 “누구나 직접 본다면 그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보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라고 했다.

      로드먼은 “김 제1위원장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항상 50∼60명의 사람들과 칵테일을 마시며 웃고 즐긴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이 일어나 문을 나서면 형제·자매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기립해 손뼉을 친다”며 “이런 행동은 존경에서 나오는 것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로드먼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독재자라’는 서방 세계의 평가는 오해(誤解)라면서 김정은을 두둔했다.

      그는 “김정은 제1위원장은 조부나 아버지와는 완전히 달라 선대의 발자취를 따르기보다 일을 바른 방향으로 돌리길 원한다”며 “부친의 유지를 받드는 지도층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이들이 원하는 이미지를 유지해야 한다”고 평가했다.

      로드먼은 김정은이 서구 문물을 동경하지만 직접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한다는 내용도 전했다. 그는 “김정은 제1위원장이 미국을 좋아하지만, 물려받은 독재 유산 때문에 갈 수 없는 처지”라며 “그는 미국과 대화를 원하며 선대 문제만 걸려 있지 않다면 주민에게 더 자유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로드먼은 자신을 ‘김정은의 평생 친구’라고 자처하면서 그는 핵무기 개발이나 미국과의 갈등에 관심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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