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전 부터는 바이러스다 뭐다 해서 닭 오리 도살하더니, 급기야 구제역이 돈다고 소돼지까지 도살하더니, 아직도 소가 남아 돈덴다… 요술의 나라일세..그리도 먹을게 넘쳐난단 말인가?
9일부터 40만마리 도태…서규용 농림 “300억 투입” 해서 내리는 소값을 잡겐단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6&articleid=2012010819262462347&newssetid=463농자천하지대본이란 필시 농자가 천하의 대본이란 뜻일 것이다.
그럼에도 정부는 농자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났다. 왜?
그것은 농자를 잡는 자가 천하를 움켜 쥘 수 있기 때문이다.이제는 더이상 한국의 농사꾼은 더이상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가 되지 못한다.
생산량이 터무니 없이 부족한데도, 요상하게도 먹거리가 남아돌아 가격이 내려간덴다…곰곰히 생각들 해 보시라, 너희들의 먹거리가 누구의 손에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