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너무 힘든 어려운 케이스 This topic has [1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그냥. Now Editing “너무 힘든 어려운 케이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저는 24년째 미국에서 생활 하고 있는 49세 유부남입니다. 2000년 5월에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비자 없이 넘어왔슴니다. 한국에서 비자 브로커를 통해 미 대사관에 비자를 접수했다가 그게 서류들이 잘못되어 비자를 받지 못해서 그 브로커를 통해 캐나다행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들어와 가족들과 만났슴니다. 그때가 벌써 24년 전이네요..그 당시 부모님이 영주권자셔서, 영주권자 미혼자녀로 485접수하고 245i도 접수하고 인터뷰만 기다리고 있었슴니다. 그리고 인터뷰당일날.. 어머니가 같이 들어간다고 하니 변호사가 본인과 저만 들어가자고 해서 그렇게 들어갔슴니다.. 들어가기전에 저한테 변호사님이 하시는말이 "질물들을 물어볼꺼니 그 질문들은 다 않좋은 말들이니 그냥 다 NO!!! 라고 말씀하시면 되요 " 그래서 (그당시 영어도 잘 모르던때라 당담관이 무슨말하는지도 몰랐었죠) 그냥 다 NO라고 대답하고 추후답변이 갈꺼라고 인터뷰를 뒤로 하고 왔었슴니다. 그 후 시간이 흘러 deny 485 노티스를 받았슴니다. 내용인즉슨 인터뷰때 거짓말을 한게 이유라고 하더군요.. 담당관이 서울 미대사관에 거짓서류를 넣어서 비자를 받으려했느냐? 라고 물어본건데 거기에 저는 아니요!!라고 당당히 대답을 한거였죠.. 참 지금 생각해보면 어찌 그렇게 알고물어보는걸 그렇게 뻔뻔히 대답을 한건지 ....그 변호사님을 원망도 많이 하고 그랬었슴니다. 그때가 2006년 이였던거 같네요..그리고 그걸 다시 waiver해야한다고 extreme hardship을 호소하면 된다는 변호사말을 듣고 또 여러서류를 준비했었슴니다. 그 중간에 부모님이 시민권을 획듣하시고 다시 저는 시민권자의 미혼자녀로 서류를 다시 준비하고 그랬던거 같슴니다. 모든 것들이 다 안되고 포기하려던차에.. 천사같던 제 처가 그럼 자기와 결혼을 하면 모든 문제 해결되겠네라고 말해주었슴니다. 저는 485를 당연히 받을거라 생각했고 그걸 받고 나서 처와 결혼을 하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이상하게 앞뒤가 바뀌는 상황이 되어버렸슴니다. 2010년에 부랴부랴 결혼신고부터 하고 시민권자의 배우자로 이번에 485를 진행했슴니다. ( 이번에는 미국변호사로 바꿔서 진행했슴니다.) 2013년에 인터뷰를 하는데 485인터뷰를 안하고 i130 인터뷰를 하더군요.. 같이 가신 변호사말이 일단은 i130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이상한 대질신문같은걸 받고 뭐 사진보여주고 그렇게 그날은 집으로 왔슴니다. 그런데 2년후인 2015년에 485 deny notice를 또 받았슴니다. 이유는 서울 미대사관에 서류위조가 문제였슴니다..변호사와 인터뷰때 그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인터뷰를 하려했는데 정작 485인터뷰는 하지도 못하게 되었슴니다. 변호사가 말하길 다시 485를 준비해서 시작하자고 했고 저는 조금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었슴니다. 왠지 또 변호사비로 많은 비용이 들어갈꺼가 생각했고 트럼프 대통령시절이였기에 가만히 숨죽이며 있는게 낳겠다고 생각했슴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지금 2024년이 되었네요.. 지금까지 스피딩 티켓한장 없이 조심히 살고있는저임니다만...혹시 저도 다시 485를 신청해서 영주권에 도전해봐도 될까요?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함니다. 부디 좋은 의견있으시면 알려주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