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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차원과 3차원 문제를 왔다 갔다 하니라고 내 머리속이 아주 복잡한데요.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어서요.너무 어려운 문제를 머리로 풀려고 하면 정신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이런 사례가 혹시 있나요? 있으면 그만 둘려고요.실화 수학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뷰티풀 마인드에 주인공이 사실 게임이론 전공자이고 천재라고 하는데 이사람은 원래
스키츠프레니아 증상이 있었던 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의 경우는 너무 어려운 문제 풀다가 정신이 이상해진 이런 사례는 아닌거 같아요.
수학자 아벨은 어떤 케이스인가요? 정확한 스토리가 남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