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운 수학문제를 머리속으로 풀려고 그려볼때 궁금한 현상

  • #3676555
    86 98.***.173.102 410

    지금 4차원과 3차원 문제를 왔다 갔다 하니라고 내 머리속이 아주 복잡한데요.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어서요.

    너무 어려운 문제를 머리로 풀려고 하면 정신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서요.
    이런 사례가 혹시 있나요? 있으면 그만 둘려고요.

    실화 수학자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 뷰티풀 마인드에 주인공이 사실 게임이론 전공자이고 천재라고 하는데 이사람은 원래
    스키츠프레니아 증상이 있었던 걸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의 경우는 너무 어려운 문제 풀다가 정신이 이상해진 이런 사례는 아닌거 같아요.
    수학자 아벨은 어떤 케이스인가요? 정확한 스토리가 남아 있나요?

    • What 174.***.227.45

      그런 경우 없어요 겁내지 말고 계속 문제 풀어요

      • 86 98.***.173.102

        믿어도 되나요?

        이름이 뭐세요?
        나중에 문제 풀어 논문쓰게되면 논문 말미 감사의 글에 감사 표시하고 싶어요.
        근데 만약 문제풀다가 내 머리에 부작용 생기면 님께 의료비 청구할거에요. 그러니 이름 알려 주세요.

    • ama 100.***.186.242

      이미 저기 안드로메다 차원으로 가신듯

    • 쯧쯧 73.***.4.214

      실컷해야 고등학교 미적분학이나 대학 교양수학 정도나 풀고 있을 것 같은데, 벌써 정신이 퇴근했으니 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