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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18:55:23 #3798436omega 207.***.246.67 3505
비영리 단체 잡인데
100% 리모트 워크이며,
연봉은 부자는 안되고 먹고사는데는 문제 없을정도로.
(건강/ 비전/ 치과 보험 100% )
8% Retirement plan contribution
College tuition reimbursement plan
1년에 1.5개월 이상 휴가.
안정성이 있어서 은퇴할때까지 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너무 안정적인 잡이라서 도전적인 성향이 있는저에게 좀 꺼려지네요.
철이 없는걸까요?삶의 목적이 늘 나안에 있는 모든 능력을 일하는데 끌어내야 하는지 아니면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사는게 나은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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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그렇게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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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단체입니다.
해당 분야에 학술적 업적이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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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정적인 잡이라서 도전적인 성향이 있는저에게 좀 꺼려지네요.
철이 없는걸까요?
>> 아닙니다. 당신은 그 잡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고. 당신은 도전적이 아닌 과대망상자입니다.-
“Losers will hate you whatever you do.” – Quote of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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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 아는 영어로 나불랑거리지 마라…
학술단체가 니가 말하는 그런 직업아니다..
처음 들어갈때부터..
그런 의미에서 과대망상자라는 거다
루저 염병하고 있네//-
“Don’t try to argue with them- life is too short for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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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하고 논쟁한적 없다
논쟁 염병하고 있네
논쟁꺼리가 되어야 논쟁하지..
과대망상자가 따로 없구먼,.
욕한걸 논쟁이라고 착각하니..
도전적 지나가던 개가 웃겠대 -
사소한 일로 화내지 마세요. 설마 정말 루저라서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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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로 화내지 마세요. 설마 정말 루저라서 그런건가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 그러면 나 약올릴 것 같니.. 어디 공상속의 일을 올리고 난리버거지여.. 루저 그래 빌게이츠에 비하면 루저다.. 그런데 너 같은 넘에 비하면 아닌 것 같다.. 왜 답이 되었냐? -
그리고 어디 이넘은 구글 번역돌렸냐?
말할려면
“Don’t try to argue with me- life is too short for that”
내가 만약 논쟁을 해도 누구하고 하는 데.. 니 빡에 더 있냐? 다름 사람 있냐?
이건 되지도 않는 글을 지르고 자뻑해요… -
그냥 알려드리자면 quote란 지금 상황이 나의 문제가 제 3자의 입장인것 처럼 보이게 하려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me가 아니라 them (여기서는 loser를 의미합니다.)으로 써봤습니다.
짧은 영여 써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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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하세요..
매순간이 challenge 입니다 쓰1벌 -
싫으면 안가면 그만이지.
그런데 기웃거리는거 보면 아주 ‘도전적인’ 다른데 갈 실력은 안되나보네…
그럼, 좀 불만족스럽더라도 가는거지 뭐.
어차피 인생 별거있더냐?-
인생은 유한한데 인간의 욕심은 무한함에서 오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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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또 지라르 옘병들 하고 있다.
집에 안가고. -
Congrats!
But not many jobs in USA allow: 안정성이 있어서 은퇴할때까지 일할수.
Check “offer letter+ TERMS”.-
네 , 그러겠습니다.
보통 은퇴를 해야 잡 오프닝이 생겨서 제가 알기로는 이게 4년 만에 생긴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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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같은데
미씨유에스에이 가서 글올려보세요. 이런거 여자들이 잡담거리로 잘 받아줄거같아요. 남자들은 단도직입적이기에 윗댓글 의견과 별다를바 없습니다. -
학술단체면 저에게 물어보세요 아프리카에서 학술대신써주는사람알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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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단체 잡인데
100% 리모트 워크이며,
연봉은 부자는 안되고 먹고사는데는 문제 없을정도로.
(건강/ 비전/ 치과 보험 100% )
8% Retirement plan contribution
College tuition reimbursement plan
1년에 1.5개월 이상 휴가.
안정성이 있어서 은퇴할때까지 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너무 안정적인 잡이라서 도전적인 성향이 있는저에게 좀 꺼려지네요.
철이 없는걸까요?삶의 목적이 늘 나안에 있는 모든 능력을 일하는데 끌어내야 하는지 아니면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사는게 나은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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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30대 중반 전이다면 도전해봄. 특히 40대 이후 라면 암종적 직장 은퇴까지가 나은 선택! 50대 되면 안뽑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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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몇개 다녀봤는데 대기업은 똑똑하신 분들이 많은지 같이 맞추어 따라가기가 버거웠고…. 중소기업은 너무 돈을 안쓸려고하고 몸으로 때울려고 합니다..건강한 삶이 우선입니다. 돈이안되도 마음이 편하면 남아있는게 답 같아보입니다. 매일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출근시간.. 아침에 일어났을떄 그느낌…그런 회사를 다닌다 생각해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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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Remote, 1.5개월 방학 대박이네요. 단체가 망하지만 않으면 할만할듯 자기계발 안해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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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꼭 직장에서 해야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저라면 accept하고, 여유 시간에 직장과 관련된 일 말고 다른 하고 싶었던 일이나 취미를 좀 더 깊게 파고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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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좀 도전적인 직장이 좋긴 한데 혹시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니라면 그리고 페이도 나쁘지 않고 안정적이면 안정적인 잡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join해 보고 너무 따분하면 그때 가서 다른 곳을 알아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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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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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상대에게 과대망상자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인격을 가진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하는 행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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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다시 읽어보니 그렇긴하네요; 도전하시는 것 좋아하면 일단 오퍼 accept하고 이직 도전하는 것도 괜찮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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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같은 넘은 한두번 들어 본 소리가 아닐 것 같다..
일반적이다. 되지도 않는 글을 쓰는 넘에게는 -
너 같은넘이라고 하시는데, 저를 얼마나 잘아세요?
혹시 다른 사람에게 화는걸 저에게 화풀이 하는거예요? 그렇다면 제가 이해할게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무관심보다 낫죠. ^^
루저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화내지 마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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