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싸게 나온집들 도대체 무슨 문제가?

  • #302335
    궁금해요 75.***.51.248 5247

    제 동생이랑 랭케스터랑 팜데일쪽에 집구입을 알아보고 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깐 80000불짜리 집들이 다 있네요 글쎄.

    너무 궁금해서 주소 몇군데 찾아가봤는데

    겉모습은 흉하고 오래됬어요

    근데 여기저기 조금만 손보면 가격에 비해서 살만할거 같은데요.

    정 안되면 렌트 줘도 될거 같구요.

    그런집 사는거 뭐가 문제가 있어서 그리 싸게 나온걸까요 아니면

    동네가 원래 그렇게 싸서 그렇게 나온걸까요?

    정말 괜찮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sv 24.***.159.83

      싸게 나온집은 반드시 이유가있어요.
      그문제는 겉보기로만은 알수 없을수도있고, 관심있으시면 돈을 좀 들여서 inspection과 appraisal을 받아보세요. 그럼 그 집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될껍니다.
      만약에 그집이 8만이상으로 가치가 있는집이라면, 분명히 multiple offer가 붙어서, 정상가까지 올라가야 사실수 있을꺼에요.

    • house 134.***.136.36

      가끔씩 $1에 나오는 집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팔리기는 FMV (Fair Market Value)에 가깝게 팔리지요. 일종에 마케팅일수도 있습니다.

    • 빅토빌 67.***.131.134

      거기는 엘에이에서 출퇴근이 너무 멀고 덥고 살기가 그렇지요 한참 집값이 오를때 그냥 투기목적으로 사놓은 사람들이 집값이 내려가자 Payment이 부담되고 살자니 비용이 많고 해서 내놓는 거죠. 거기뿐 아니라 많습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좁은 땅덩이가 아니기 때문에 집으로 돈벌려는 생각가지면 쫄딱 망하죠. 세금에다 각종 수수료로 많이 들어간 집을 버리려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냐구요. 복덕방하고 론해주는 사람들만 재미보고 집사고 파는 사람들은 다 손해보고 나오죠.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니까 남 탓할 필요없지만…

    • 리얼터 75.***.241.206

      제발 낚이지들마세요..^^:
      제 손님분들도 리얼티트렉 이나 다른 웹사이트 끌어들이기 가격에 카피까지 해들고 오시는대요,그건 이베이 스타트 비딩 프라이스라고 보시면 되고요,리저브 프라이스는 당근 있습니다. 그가격엔 다운페이나 될듯하네요.

    • jjj 75.***.8.171

      리얼터닷컴에 가서 검색하는거 확실 한 정보인지요. 거기에보면 70000불 집이 많이 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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