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리운 미국

  • #3423431
    k 218.***.66.29 6009

    입국거절된지 3년이 되가네요. 관광비자는 나오지 않고 있고 변호사는 h1b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

    정말 미국에 친척이라도 있었으면. 초대라도 받아서 갈 수 있지 않나.. 하는 마음에….

    마음이 아프네요……….

    현재 h1b준비중에 있습니다만.

    너무 그리운미국…………… 자연, 땅, 국가,사람 모든게 그리운 미국

    단지 여행 3번 했을 뿐이데 왜이렇게 그리울까요………….

    • 73 107.***.75.121

      힘내세요 그런데 미국이 답은 아닐수 있어요 입국거절까지 되었는데 힘든길 가지 마시고 다른 방법(미국 외)으로 살아가는것을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

      • k 218.***.66.29

        저는 입국거절사유로 이렇게 까지 힘들게 될지 몰랐습니다.

        현재로선 영국도 알아보고있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보대 174.***.141.65

      난,미국생활30년 한국역이민 가고싶음

    • 역이민 99.***.108.104

      나도 한국이 너무 그립고 역이민 가고싶음.. 헬 ㅈ ㅣ국에서 살려니까 힘드네요

    • cap 108.***.30.247

      그 정도 살았는데 역이민 생각이 든다면 건강부터 챙기시길..

      • 압어 70.***.240.250

        cap 이 벼 시 새꺄 모르면 닥쳐라.. 외국생활 오래 해봐야 한국이 얼마나 좋은 나라이고 미국이 얼마나 개조 ㅅ 같은 나라인걸 깨닫지. 우물안 개구리..

    • 역이민 99.***.108.104

      미국 좋은게 뭔가요? 솔직히 말해서 살인물가애.. 능력없어면 바로 골로가는 나라를 살기 좋다고요 직장 잘다니다가 짤려서 홈리스 되는 나라인데 즉 사회 안전망이 전혀 안되어 있음…

    • 역이민 99.***.108.104

      그리고 모든게 불편하고 시스템도 너무 엉망이고 도대체 뭐가 좋다는지? 자연 공기?? 자연공기는 한국시골가면 더 깨끗하고 더 좋음.. 미국은 아무런 재미도없고 낙도없고 ㅠㅠㅠ

    • 역이민 99.***.108.104

      영국을 가신다 거긴 미국 보다 더 헬인데.. 진짜로 거짓말 아니고

    • cap 108.***.30.247

      위에 루저들 ㅋㅋ

    • sdfsdfdsf 73.***.98.197

      왜 거절이 됐는지

      말해줘요

    • 음… 24.***.127.126

      이 여자 가면 또 다른 여자 오듯…
      입국이 거절됐기에 더 애절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미국…
      솔직히 좋은 직업 가진 사람들에겐 천국이죠. 뭐 그건 한국도 마찬가지.
      그치만, 일반인, 소시민들에겐 그냥, 또 하나의 전쟁터이자 삶의 터전일 뿐입니다.
      현재연봉 200k정도이상 충분히 안되시면… 고생하는 건 비슷합니다.
      차라리, 한국에서 열심히 하시고, 여행을 오시는게 나을 듯…
      아님,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시던지…
      여행객으로 다른나라는 거의 모든 나라가 환상적입니다.
      심지어 아프리카까지도…

      결국은, 다 자기 마음속에 있는 법.

    • k 218.***.66.29

      제가 이글을 올린건 제 개인적인 견해고 생각입니다. 의견이 분분한건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제가 한국회사생활 하고 복잡한 심경으로 미국을 찾았고 잠시나마 미국 여행으로 가서 그런 기분이 든 걸 수도 있어요. 그러나 사실 문화가 다르고 시스템이 다르니까요.
      미국이 맞을 수도 한국이 좋을 수도 있는거죠.

      입국거절이요?

      저는 디자인 전공했고 갤러리에 전시회하러 왔다고 해서 거절되었습니다.

      • 음… 24.***.127.126

        보아하니 꽤 여유가 있으신 분 같은데…
        ESTA로 오시면 되지 않나요???
        무제한까진 아니지만, 맘대로 왔다갔다하는데…
        아니면, 시민권자를 하나 잡으시면 다 해결됩니다.

        여담으로, 여행객으로는 한국도 참 좋더군요.
        깨끗하고, 식당가도 팁 없고, 음식값 그리 안비싸고… 게다가 맛나는 한국음식!!!
        택시비 거의 바닥수준에다, 대중교통 잘돼있죠… 인터넷은 뭐 덤이고…
        어차피 내가 사는데가 아니니, 경제야, 정치야 뭐 난 상관없는 일이고…
        걍 1주일 매년 놀러가는데…(사실 부모형제자매들 뵈러 가는거죠)
        갈때마다 아주 좋습디다…
        그런데… 막상 가면 부모님들이야 은퇴하셔서 정치, 경제에 이제 관심없지만
        형제자매들은 나라꼴이 말이 아니라고 미치겠다고 합디다.
        잘 생각해보시길…

    • adf 173.***.239.212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 입니다.
      미국같은 후진국은 오지 모세요….

    • k 218.***.66.29

      위에 적으신 분 저는 esta거절입니다. 미국 갤러리에 작품보내고 2017년 7월에 솔로전시약속하고 미국찾았는데
      입국 거절된겁니다………….
      갤러리에 전시회하러왔는데 관광이 아니네? 거절……………

      관광비자 받고와. 한국돌아와 갤러리측에서 도와줄수없다는 말뿐. 모든일정이 취소되었습니다………………… 안타깝죠.
      전시회가 뭐라고………..

      갤러리측에서도 도와줄 수 없다는 말뿐. 별다른 방법이 없더군여..

      저는 한국이 살기좋지않다. 미국이 좋다 이분법적으로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이 조금더 행복할 수있고, 맞는 곳에가서 사는것이 인생에있어 바람직한 방향이 아닌가 생각하여 봅니다………………두서없이 적었네요.

      • t1 76.***.119.111

        전시회 수익중 일부라도 본인에게 돌아가게 되어있는 경우였다면 ESTA로는 입국할수 없지만, 아무 돈 받지 않고 그냥 전시만 하는거였으면 입국에 문제 없었을텐데요.

    • k 218.***.66.29

      사실 전시회를 하고 책을 발행하기로 하였는데 그 책은 온라인으로 판매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입국조사관은 그 사실까지는 모르고있었고 이부분을 의심하긴 했었습니다. 하……………………..

    • oo 99.***.31.25

      미국 입국 거절 합법적으로 풀어 드립니다. 연락 주시면 제 입국 승인서 보여 드립니다.
      참 고로 전 3번의 H1B Approval 후, 종로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3번 거절 후 Revoke, 관광비자 1번 거절, ESTA 거절…
      아주 경력이 화려 합니다.
      관광비자 인터뷰땐 영사가 하는 말이 ‘선생님은 미국 영원히 못 갑니다.’ 라는 말 까지 들어었습니다.
      제 Case를 미국에 있는 한인 변호사에게 문의 했더니 14000불을 한꺼번에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변호사님 여기 종종 글 올리시던데…
      카톡 wowwcoco

      • k 218.***.66.29

        h1b 승인 받기전에 eata가 거절되신 걸까요?

        h1b는 오퍼를 받으셨는데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발행 거절이 되신 걸까요?

        한인변호사분 정말 잘하시나요?

        제가 그분께 h1b를 진행해야할까요? 아니면 입국거절문제를 진행해야할까요?

    • 1234 71.***.214.151

      후진국 미국왜 오실려고요? 미국 실체를 알면 놀라실텐데..

    • asdf 108.***.101.40

      얼마동안 미국 입국이 거절되었다고 나왔을텐데요..
      거절은 영원히 추방이 아니라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어필해서 받을수 있습니다.
      정말 간절하시면 유능한 변호사님하고 상의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1010235 96.***.102.12

      요즘 워킹US가 반반으로 나뉘고 있습니다. 위에 글들을 보면 여행 기간이 없어서 단지 여행 3번으로 미국이 그립다고 표현히신걸로 딴지를 걸고 있는것 같아요………지금 변호사와 .H1-B 기준으로 진행하시는것 준비 잘하셔서 오기를 바래요….윗분들 말이 거칠기는 하지만 요점은 여행으로 온 미국과 직접 부딪히면서 생활하는 삶과는 틀리다는걸 이야기 하고 싶은걸 꺼에요….

    • 유학 165.***.13.184

      남의 떡이 커보이는것,
      남들은 가는데 자기만 못가니 아쉬운 거죠.
      사실 미국 별거 없고
      고생많이 하고,
      고국이 제일입니다.
      각자 사연은 있지만,
      고구에서 안 풀리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제2인생을 계획하는 경우 아쉬움이 더 크겠죠

    • cap 98.***.177.145

      저도 미국 딱 한번 와보고 난뒤, 여기 와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른거죠. 벌써 20년전 이야기지만 원글님 심정 이해가 됩니다.

      • k 218.***.66.29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저는 미국이 왜 강대국일 수 밖에 없는지 여행해서 느꼈고, 그곳에서 죽더라도 죽고싶더라요.

        일단 거시적으로 말씀드리면 사람들 마인드부터가 다릅니다. 자국민을 욕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 미국 72.***.72.91

      여행을 하셨기때문에 그리울 수 있어요.
      삶의 터전이 되면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여행 한 번 왔다가, 살고 싶어져서 4년 동안 살고 있는데요.
      한국으로 돌아가려 준비중입니다…….
      자국에 돈 쓰고 가는 여행자와 자국에 살려는 이방인에게는 너무나 다른 미국이더라구요.

    • sgg 71.***.32.222

      최강 치즈똥깡아지. 타이틀이 저게 뭐냐? 타이틀부터 바꾸든지. 우기는 댓글 달기전에.

      • k 218.***.66.29

        말함부로 하지 마세요.

    • sgg 71.***.32.222

      최강 치즈떵깡아아지. 타이틀이 저게 뭐냐? 타이틀부터 바꾸든지. 우기는 댓글 달기전에.

    • 123 96.***.184.89

      여행과 직접 사는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여행때 기억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 BK 175.***.48.152

      힘내세요 저도 뉴질랜드가 그리워요 ㅎㅎ

    • k 218.***.66.29

      뭐가 우끼시다는 걸까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여행을 일주일했는지 이주했는지 한달했는지 아시고나 말씀하시는건가요?

      웃기자고 적은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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