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103787
    희망의꽃 76.***.64.193 4613
    저의 현재 월수입은 대략 58,000불 정도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입으로는 수지타산을 맞추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예기치 않은 지출이 너무 많아 적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님들에게 여쭤보고 싶은 것은 어떻게 하면 이 수입으로 삶을 즐겁게

    영위할수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무리 절약을 하여도 현재의 수입으로는 빠듯한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님들께 조언을 구하오니 진솔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1-07-07 23:26:18 Jobs에서 이동 됨]

    • 67.***.2.181

      로마이오의 발작이 다시 시작됐군.
      로마리오야, 답변받기전에, 사실인지 인증샷부터 올려라. 답변은 그 담이다

    • wer 152.***.207.202

      언제는 돈일 많이 벌어서 경제적 자유를 선언했다매? 쪼들리는 것 보니, 별로 못버네, 근데 뭔 자유? 더 노력해서 좀 더 벌어야지 니가 하는 생활 유지하지 안그래? 그리고, 지랄도 정도껏 해야 웃지…

    • chamberlin 76.***.64.193

      내가 서울대 나온 인증을 해달라는 것 같은데 인증을 올리려해도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걸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거유 ? 그리고 서울대,,그것 대단한거 아니여..물론 당신에겐 대단한 것이겠지만…

    • dude 64.***.53.58

      I didn’t want to feed a mesochistic/lunatic troll/idiot, but STFU and go away from this site. Get a life.

    • 무한.. 65.***.51.126

      초 긍정적 사고로 사시는 분이 왜 이러세요..
      무한한 부를 확대 재생산 (무한계층 피라미드를 상상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하신다면서?
      하루 이틀 빠듯한 것 가지고 뭘 그러세요.
      뭐.. 비싼 와인 드시던 것도 안하신담서,

      근데? 왜 자꾸 필명 바꿔요? 그냥 쓰면 남들이 안 읽어 줄까봐서요?
      팬들 많아요. 걱정마시고 유지하세요.

      다들 읽어주고, 댓글 달고, 약오르는 척도 해주고, 욕도 할거에요,
      기대 하시는 만큼이 되려나 모르지만, 여기가 워낙 접속자 수가 그리 많지가 않아요.
      백만 안티는 못 이루시겠지만, 한 몇백명까지는 열심히 하시면 가능 할거에요.

    • oumario 76.***.64.193

      정말 심각해서 드리는 질문에 장난삼아 답변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저히 이 수입으로는 생활이 여의치 않아 묻는 질문이오니 보다 진솔한 답변을 기대 합니다.

    • gg 72.***.250.234

      넌 집에 돈이 없니?
      태어날 때 부터 평생 놀고 먹어도 되는 정도의 돈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 세상에 여기와서 철없이 굴더니..

      내 조언은 그냥 호스트바에 나가서 돈 벌어라.
      몸 좋고, 백인 여자가 콩글리쉬로 네게 멋지다고 한다며~
      하루에 여러번 가능하다는 너의 성기능을 맘껏 활용해서 돈 벌면 되겠지.

      네게 어울린다.

    • 진솔 149.***.224.35

      진솔하게 답하면 님의 수입이 적어 지출에 맞출수가 없습니다.
      지출을 줄이시느라 이곳에서 시간보내는 것으로 취미생활을 하시는데
      더 이상 지출을 줄일수는 없으니 그시간에 일을 더하셔서 소득을 늘리시기 바랍니다.

    • 로마병신 151.***.201.110

      경제적으로 쪼들리는 로마리아님?

      일단 이런 사이트에서 남들 고액 연봉으로 취직했다는 스토리를 눈요기만 하지 마시고 본인도 직접 일을 해서 수익을 높여야 살 수 있습니다.

      조만간 거리에서 일달러 구걸하면서 지나가는 행인들 소매 잡을것 같은데 조심하시고 항상 수익이 부족할 때는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사시면 한참 부족은 하겠지만 그래도 이곳 워킹 사이트의 대부분의 사람들 수준보다는 약간 떨어지는 정도의 생활은 꾸려갈 수 있을 것입니다.

      단, 일을 한다는 조건이지 로마니오님처럼 백수로 지내서야 희망은 없겠지요.

    • oumario 76.***.64.193

      내가 백수였으면 좋겠다는 뭇 인간들의 간절한 바램을 잘 읽을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난 백수가 아니고 엄청난 성공을 목전에 둔 사람이며 월수입이 대략 58,000불에 이르는 사람인걸 어쩌면 좋냐 ? 속 터질꺼야..

    • 여러분 66.***.167.146

      밑에
      16249 엄청난 뉴스네요

      읽어보세요. 이해가 갑니다.

    • 꿀꿀 64.***.152.131

      우선 집에 들어가는 비용,, 모기지 월세등을 수입의 15% 가 넘지 않도록 하시고요,,
      씀씀이를 조금만 줄이세요,,
      부디,, 검소하게 사시길,,

      • oumario 76.***.64.193

        집은 저의 돈으로 구입하여 모기지 지출은 없습니다 씀씀이를 아무리 줄여도 힘들군요

    • 아니야 128.***.28.1

      진솔한 답변을 드립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을 보니 경조사비 지출이 다른 지출에 비해 지극히 적더군요.

      그만큼 다른 사람을 돌아보지 않는다는 증거요, 자신이 빈곤하다는 증거지요.

      자기가 공허한 밑빠진 독 같은데, 거기에 돈을 오만불을 붓건 오백만 불을 붓건

      인생이 즐거워질 리가 없지요.

      먼저는 다른 사람들을 돌아보시기를 권하고, 그리고 종교 생활을 하시든지

      아니면 다른 소양을 쌓든지 하시면서 자존감을 세워 가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이런 사이트 돌아다니지 마시고요. 자아도 잃고 돈도 잃습니다.

    • 지나가다 173.***.1.74

      여기에서 시간낭비 마시고, 그러면 찌질이라는 소리 않들을것이고,
      그러면 그 월수입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수 있습니다. 100% 보증해용~~~

    • 그러니까 151.***.201.110

      로마리오야 그러니까 쓸데 없이 해변 서성거리면서 배나온것 자랑하지 말고 시간을 아껴 열심히 일하면 월 수입 50만 원이 아니라 그 이상도 벌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조강지처 놔두고 옆으로 한눈 팔지 말고 쇠빠지게 일하다보면 최소한 하층 생활을 가능하지 않겠냐?

      괜히 남들보다 학력도 딸리고 경제적으로 힘겹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일해 보거라 월 수입 백만원 정도를 일단 목표로 하려면 시간을 아껴 일해야 할게다.

    • chamberlin 76.***.64.193

      나는 배가 나온 사람이 아니고 온몸이 근육질로 뭉쳐진 사람이라고 말을 했을텐데…그리고 돈을 적게 버는 사람이 아니고 님들의 수준보다는 월등히 많은 돈을 벌지만 단 수지타산을 맞추지 못해 고민하고 있다니까 말을 못알아먹는군요… 제발 저에게 도움이 되는 말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gg 72.***.250.234

      넌 나보다 가난하쟎아 로마리오.
      난 태어날 때 부터 너보단 돈이 많았거든.

      그러니 그만 여기서 이런 헛소리 그만~
      치기어린 너의 행동은 네 가족들이 좀 봐야 할 것 같아 그리 하련다.

    • roummario 76.***.64.193

      아무리 까불어봐야 니네들은 나의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니까 그러네? 돈도 없고 직업도 웁고 미국에서 겔겔 메는 니네들과 어찌 나를 비교하려고 까불짝대는지 모르겄네 ?

    • roummario 76.***.64.193

      사는 세상이 현저히 다른 곳에서 사는 사람인줄을 모르는것 같은데 아이큐가 굉장히 높아 일반인들이 근접할수 없는 것을 보는 눈이 나에게 있단다. 그래서 엄청난 재산을 쌓았지만 단지 요즘 수지타산을 맞추지 못해 고민하고 있음

    • rmla 68.***.188.9

      아저씨! 이러고 살고 싶어요?? 그냥 어이가 없어서 웃다 갑니다.

    • gg 72.***.250.234

      로마리오야 아무리 네가 깝작대봐야 넌 나보다 돈도 없고 학위도 없쟎아. ㅋㅋ
      너두 그래서 자꾸 열등감 분출하쟎냐.

    • rommmariu 76.***.64.193

      님 말하는거 보니 국민대 나온거 같은데..난 서울대 나왔으니 수준차이가 많다고 봐야겠죠?

    • gg 76.***.29.81

      미안해서 어쩌나 난 학벌, 학력에서 로마리오 너보다 좋은데.
      안그래 호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