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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문호가 열려서 이제야, 삼순위로 140, 485를 접수시킬려고 해요.
PD는 2004년 8월입니다.
회사에서 스폰서를 서준다고 변호사를 구하되, 제가 사는 지역에 한해서 정해달라고 해서, 이 도시에서 괜찮다는 변호사와 내일 서류를 가지고 가서, 만나기로 했는데,
실은, 문호가 열린다는 소리를 듣고는, 모든 필요한 서류는 7월부터 시작해서 메디칼 서류부터, 비자스크린 (간호사예요. BSN 그냥 삼순위로 가는..거고), 다 받아놓고, 가족들 485 폼외에 모든 필요한 서류는 이 곳을 검색해서 다 준비했어요. 140에 넣는 개인 인폼과 가족인폼 및 모든 서류까지 (스폰서 해주는 너싱 홈만 빼고…)
변호사를 만나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하나….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1) 영주권 수속 기간 : 얼마나 걸릴지…(제가 모든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했다는 가정하에…)
2) 진행과정: 동시거래로 (이 외에 또 물어볼 게 있는지….)
3)비용: 얼마나 될지 모르는데, 485에 들어갈 모든 서류를 제가 다 준비했는데, 일반적인 가격을 제시할 경우…어쩌야 할 지…혹은 얼마정도가 적절할 지…그리고 또 무엇을 이야기 해야하나요?
미리 경험하신 분들께서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꾸_벅_)
참고로 전 opt로 한 너싱홈에서 일년씩 3번 일했고, (LPN, RN, BSN) 그 곳의 스폰서쉽을 받는거예요. 이럴 경우 3년치 세금보고서도 준비해야 하는 건가요…
제가 그동안 이 사이트 뒤져서 열심히 준비했는데, 여러가지 후기와 정보들을 올려주신 많은 분들께 이번 기회를 통해 정말 감사드려요 ^.^ 좋은 일도, 때로 실수나, 실패의 이야기들도 앞으로 영주권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는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정보…라는 것.. 제게도 그랬고, 제 케이스도 그렇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