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인터뷰가 제한된다는 (영주권 인터뷰중)

  • #3441159
    디자이너 67.***.133.47 2185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다가 오늘 영주권 인터뷰중 들은 이야기를 말씀드릴게요.
    오늘 저의 인터뷰어가 인터뷰중 컴퓨터에서 무슨 메세지가 왔는지 내일부터 하루 인터뷰 숫자를 제한하는 지침에 내려왔다고 이야기 해줬습니다. 코로나때문에. 쓰고보니 디테일한 정보가 아니네요. ㅡ ㅡ; 그럼 모두들 코로나로부터 안전하세요

    • 지나 209.***.109.92

      지역이 어디셨어요?

    • 디자이너 67.***.133.47

      포틀랜드

    • 디자이너 67.***.133.47

      였습니다.

      • 집에갈래 73.***.134.46

        저도 내일 포틀랜드 인터뷰인데 오늘 인터뷰 어떠셨나요???

    • 지나 209.***.109.92

      아 거기도 코로나로 좀 안좋다고 들었습니다. 조심하시기를..

    • FDA 47.***.36.151

      FDA 저 비디오로 선동하는 도배쟁이 일베 벌레야. 읽어보고 정신 차려라.

      http://www.kslm.org/rang_board/inc/download.php?code=covid19_press&num=16867

    • 디자이너 67.***.133.47

      집에갈래 님, 저는 인터뷰가 나쁘진 않았습니다. 제 케이스는 일단 EB1A 였는데요 젊은 남자 백인이 인터뷰어였습니다. 조금씩 농담을 먼저 던지기도 하였으나 굉장히 꼼꼼히 하고있던 인상이 있었구요. 말도 안되는 드립 supplement J 요구같은 것은 하지읺았습니다. Eb1 케이스는 그런걸 안물어도 된다는걸 인지하고 있었구요. 기본,상세, 결혼증명 서류도 다시 달라고 안했고, 오직 와이프랑 저랑 같이 이름이 들어가 있는 문서 (gas bill, car certificate등)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주고 끝났습니다. 당일 승인같은건 주는 분위기가 아니고 절차상 무조건 case compeleted and must be reviewed 가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congratulation 이란 단어만 쓰긴 썼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났다는 의미로 말이죠. 12:45 인터뷰였는데 한시간 기다리고 한시간 인터뷰하고 세시에 오피스 저희가 닫는 느낌으로 나왔던것 같아요. 저는 후기 다시 올릴겁니다. 님도 후기 부탁드려요. 잘하고 오세요.

    • 집에갈래 24.***.142.83

      디자이너 님, 제 케이스는 EB3 케이스였는데 심사관은 5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중년 남성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농담과 웃음기 없는 얼굴로 1시간 10분을 취조하듯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진행과정에서 I-94의 정보가 달라 그 부분에 대해 10분정도 캐물었고 저는 서류가 잘못된거 같고 제가 들어온곳은 다른곳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지금 문호가 닫혀있어 영주권 발급이 되지 않는다. I-94에 대해 슈퍼바이저에게 넘겨 변호사와 다시한번 사실을 확인할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 문제가 없다면 문호가 열리는대로 영주권을 받을것이다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인터뷰 끝나고나서 2시간뒤 interview is competed and must be reviewed 라는 메세지로 업데이트 되었구요 디자이너 님이 말씀하신 젊은 남자 백인 인터뷰어도 복도에서 본것같습니다. 좋은결과 나오시길 바랄게요! 저도 결과 나오는대로 후기 올리려고합니다.

    • 디자이너 67.***.133.47

      집에갈래님. 오 지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꽤 오래하셨네요. 코로나땜에 늦어지는건지 은근 자꾸 걱정되고, 신경쓰이네요. 기적이 일어나길 집에갈래님께도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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