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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 직전에 좋은소식과 함께 어떻게 처신하는게 옳을까 고민이 너무 되서 글 남깁니다.
현재 j1 으로 대학교 포닥입니다. 저번에 글 남겼는데, 결과적으로 내셔널랩 포닥 오퍼를 받았고 내년 2월, 3월 시작으로 비자 작업(아마 j혹은 h)시작하자고 연락왔습니다.
땡스기빙 지나면 구체적인 오퍼레터랑 언제까지 수락여부 알려 달라는 등 세부사항 줄것으로 예상 됩니다.
문제는,,,
한국 대학에 지원을 해서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국 대학은 무조건 정해진 일시에 결과 알려주고 워낙 변수가 많은데… 결과가 12월 말, 1월 초에 나올 것 같습니다.이 경우 내셔널랩에서 그때까지 기다려달라면 절대 허락안해줄것이고.. 마음 같아선 내셔널랩 비자작업은 그대로ㅠ진행하고 한국에서 좋은 소식 있으면 미안하다하고 들어가고싶습니다..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지 경험담 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