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비자로 학교에서 포닥 중입니다.
이제 영주권 140서류 준비 막바지고 곧 접수 할것 같은데,
별개로 취업도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내셔널랩에서 제 전공으로 포닥 자리 공고가 있던데, 약간의 많은 돈과 영주권 완료시까지 비자 확보 등 을 위해서 세컨포닥을 내셔널랩에 지원하는게 좋을까요. 정규직으로 가는게 젤 좋지만 대부분 공고가 포스닥 밖에 없네요..
질문요지는 내셔널랩 정규직 들어갈려면, 포스닥이 거의 필수 코스고 거기서 좋은 퍼포먼스 보여주고 운 좋으면 전환된다고 보면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