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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내논지 2개월반만에 오퍼를 받았는데, 원래 내논 가격에서 현재 마켓 상황에 비춰봤을때 비싸다고 해서 3만불을 스스로 내렸고, 이 가격보다도 3만불이나 더 낮게 오퍼를 받았네요.
바이어는 중국사람이고요.
요즘 오퍼 받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바이어쪽에서 너무 농락을 하는것처럼 느껴지기고 하고요.
딜을 해서 좀 올려보기는 하겠지만, 3만불이나 후려쳐서 얼마나 올릴 수 있을런지…
제가 집을 팔고 멀리 이사를 해야하는 입장이라 집을 랜트를 주는 대안이 얼마나 현명한지 묻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랜트가 요즘 쉽게 나갈지와 그 이후에
여기 마땅히 부탁할만한 사람이 없어서 관리가 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혹시 랜트 관리를 해주는 회사나 믿을만한 사람이 있나요?(랜트비 받는거라든지 집에 무슨 문제 생겼을때 저 대신에 처리해주는 일 등등)
예상보다 많이 깎인값에 그냥 집을 파는 경우와 랜트를 주는 경우 어느게 좋을까요?
몇년(?)후에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 집 값이 더 오르거나 최소한 제대로(?) 된 가격으로 팔 potential이 있는거 같아서 너무 싼값에 집을 팔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싶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메트로 아틀란타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