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5.3% 에서 4.3%로 재융자를 준비하고 있으며 재 융자를 신청시 현재 목돈 4만을 이용해서 기존 16만불 30년에서 12만불 15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월 페이먼트가 약 1700에서 1400 정도로 줄기는 하는거 같은데…재융자를 신청하는데 부가 비용.. 및 크로징 비용이 발생하네요..브로커가 질질 크는 관계로 크로징일정도 상당히 늦어졌지요..여기서 고민은 내년 이맘때 직장때문에 타주로 이주 할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 과연 이시점에서 재 융자를 하여 월 지출을 줄이는것이 나은지…아니면 기존의 모게지를 가지고 가다가 내년에 4만불 목돈으로 타주 이주시 집장만에 쓰는것이 나은지..그리고 만일 재융자를 준비하기 위해 기존의 서류들을 다 브로커에게 주었는데…이와 같은 사정으로 인해 제가 지금 크로징을 안하겠다고 하면 불이익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