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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내구성 좋은 차가 인기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엔, 신차를 구할 때, 내구성이 안좋아도 2-3년 리스하던지, 아님 신차를 사서 4년 정도 타다고 워런티 끝날 때 쯤 팔고 다시 새차로 바꾸면 돈은 더 들어가지만 내구성 걱정은 안 했는데, 요즘은 신차가 귀해서 신차를 리스를 하던 구매를 하던 비싸게 줘서 구해야하니, 왠만하면 새 차 장만하는게 꺼려집니다. 그래서 요즘은 왠만하면 현재 차를 유지하게 되는데, 현재 차가 내구성이 떨어지면 4년 정도 지나면 유지비가 본격적으로 올라가는 시기이죠. bmw 나 benz같은 독일차들은 내구성 문제 뿐만 아니라, 부품비나 시간당 인건비가 다른 브랜드 차들에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죠. 그러니 같은 차 문제라도 돈은 2-3배 더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이래도 저래도 스트레스입니다.
트랜디 하지 않아서 큰 인기 없던 렉서스나 토요타가 요즘 같은 시대에 참 가치를 더 하는듯요. 고장날 일 없으니 유지비 안들고 신차가 비싸게 팔리는 요즘, 비싸게 차를 살 필요 없이 그냥 현재 차를 계속 유지하면 되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