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 없이 3년째 사는 이유….

  • #3524665
    brad 24.***.244.132 14197

    정비소는 속이고 나는 잡는,
    유료 숨바꼭질 하기 싫어서….

    • Oo 73.***.85.184

      약 드세요

      • wer 37.***.149.13

        brad….. 한동안 안보이더니만…다시 나타나서 똑같은 소리를 하시는군요. 약 먹으세요.

    • 푸하하 76.***.159.182

      아주 좋은 핑계다.
      아직까지도 학벌로 사람 평가하면서, 정비 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편견을 갖고 미국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의문이다.
      그냥 정식 딜러가서 고칠 돈이 없어서 차를 못산다고 해라
      죄없는 정비 하는 기술 갖고 있는 사람들 무시하지말고. 그 사람들은 미케닉이라는 기술직이다.
      그 사람들에게는 학벌보다 필드에서 기름떼 묻혀가면서 하는 경험이 중요하기에
      고등교육을 안받은 사람들도 있다.

      • 음… 71.***.149.166

        님은 운좋아서 그런 아주 고급인력들을 님사는 동네에서 봤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거의 못봤습니다.
        하나같이 다들, 못등쳐먹어서 난리들인 그런 사람들이었죠…
        인종들도 다양해요…
        히스패닉, 백인 비스무리 히스패닉, 이란, 인도…
        딱 하나, 이란출신이 그나마 실력은 있었는데… 걔도 뻥쳐먹기는 수준급이었음.

        그래서, 그들 덕택(?)에 정비실력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죠…
        지금도 왠만한 중고차는 평가해서 걍 살수 있습니다.

        • brad 24.***.244.132

          고생하셨습니다.

    • brad 24.***.244.132

      참고로, 저는 18년간 새차만 2번 거쳤는데….

      2000-2013년 아반테
      2013 – 2017년 아반테

      이 중, 2010-2013년간 헬을 경험했죠.

      정비소 공포증까지 걸렸는데,
      지금 차 없이 사니까 너무 좋음.

      • brad 24.***.244.132

        제 생각이 맞다면,
        이 18년간 차를 일부러 고장낸 곳도 2-3 군데 정도 있습니다.

        돈만 받고 수리를 안 한곳도 5-6군데는 되구요.

        다행히 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물건을 살 수 있고,
        우버, 리프트 등 차 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니 다행임.

        • brad 24.***.244.132

          참고로, 직장은 걸어가고,
          1마일 내에 수퍼마켓 2개임.

        • 자동차 65.***.239.24

          맞아요. 저도 정비소 많이 다녔는데, 일부러 타이어 못?이라고 해야 되나… 휠인가… (저도 모름) 그 부분을 일부러 찌그러뜨렸다고 하나.. 그렇게 정비소에서 이야기해준적 있어요. 일부러 그런거라고 알려주더라고요.

    • caca 107.***.237.48

      정비소 공포증이라는 말이 공감가네요 미국은 뭐든 너무 대충대충 하는듯해요 제네시스 워런티로 새차 큰수리 한번 했는데 엔진룸 커버들 고정하는 핀들이 상당수 사라져서 너덜더널 하더군요 보이는 곳도 이정도니 안보이는곳은 어떨지.. 몇년전 미국차 딜러에서는 냉각수 교체했는데 차 픽업하니 냉각수 뚜껑이 없더군요 블리딩 하느라 빼놓고는 까먹은거죠 넘 대충대충 합니다

      • brad 24.***.244.132

        에어콘 수리 맞기면,
        플라스틱 마개들 없어져 있을 겁니다.

        가장 최악은 vision hyundai canandaigua 딜러쉽인데….

        타이밍 벨트 교체가 당시 최소 $500불이었는데,
        여기서만 $350불이라고 해서, 맞겼는데….

        저는 Loaner car 타고 나가 있었죠.
        교체가 오래 걸리니, 하루 뒤에 오라고…

        지금 생각해 보니, 교체 안했습니다.

        2달 후, 타이밍 벨트 끊어져서,
        NYC에서 토우, 실린터 헤드 교체 $2,500불 들었음.

        • brad 24.***.244.132

          차 없이 살면, 엄청나게 불편한 것이라 생각하는데,
          대도시 근교에서 우버 생활도 할만 함.

          돈도 적게 들고,
          주유소, 세차장, 정비소 등 안가니 너무 좋음.

    • kkk 76.***.2.43

      내가 공부도 안하고 돈도 얼마 안버는 이유….

      “많이 벌어봣자 머리만 아프다. 조금 먹고 조금싸는게 건강에 좋다.”

      약먹자.

    • 47.***.36.151

      안쓰업네요. 행복하면 다행.

    • 흠… 73.***.126.231

      동네에서 조그만 중고 게임샾을 운영하던 사람이 미케닉을 하류인생이라 깔본다고??? 이게 뭔 x소리죠?

      • brad 24.***.244.132

        죽을 때까지, 돈 갖다 바치기 바람.

      • 음… 71.***.149.166

        동네에서 조그만 게임숍 운영하는 것과, 전반적인 업계의 나쁜관행을 까발리는게 무슨 관계가 있죠?
        소위, 변호사, 부동산중개인, 카딜러들이 가장 사기 잘치는 악질중의 악질이라고 예전부터 소문(!)이 자자한데…
        솔직히 brad가 어떤사람인지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내가 뭐하려고 그 사람 대변해주고 있겠소???
        보아하니, brad란 사람은 나랑 전혀 사는 곳도 다른데, 어찌 나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게 오히려 신기해서
        같이 응원해주는거요… 즉, 그쪽업계의 썩어문드러진 관행이란거지…

        • brad 24.***.244.132

          감 사합니다.

        • 흠… 206.***.5.4

          “동네에서 조그만 게임숍 운영하는 것과, 전반적인 업계의 나쁜관행을 까발리는게 무슨 관계가 있죠?”
          요점 파악 못하시는게 brad 이신가요?
          brad가 정비소에서 일하는 미케닉들을 고등학교도 졸업 못한 하류계층이라고 무시하는데 그러한 주장을 support 하는 님이 정말 궁금합니다. 직업에 귀천이 있던가요? 님도 역시 저런 노동자들을 무시하는 사람중의 하나 이신가요?

          • 음… 47.***.56.43

            문맥상, 정황상 보아, 속이고 등치고 개판치는 인간들을 “정비소에서 일하는 미케닉들을 고등학교도 졸업 못한 하류계층”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의견은 저도 절대 공감합니다.
            님의 일차원적인 단순비교는 좀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범죄자의 인권이 되겠습니다.
            범죄자도 나름, 한가정의 아버지이자, 가장이자, 남편입니다.
            그래서 저지른 범죄와 상관없이 봐줘야 한다는 논리와 상당히 흡사합니다.

            • brad 24.***.244.132

              음 님은 차만 잘 아시는게 아니라,
              논리정연하시군요.

              차에 관심있는 변호사 이신듯…

    • 어휴 24.***.21.198

      가난한 자의 핑계 잘 들었습니다.
      정비소 맡기는게 무서워 차를 안산다라….
      병원 가는게 무서우니 그냥 안살아야겠다, 자살해야겠다 라는 말과 뭐가 다르죠? ㅋㅋㅋ

      • brad 24.***.244.132

        돈만 받고, 치료를 안하거나,
        상황이 더 나빠지면 병원 갈 필요 없습니다.

        정비 업계가 이 비율이 너무 높다는 것임.

      • 음… 71.***.149.166

        님은 얼마나 잘사는지 모르겠는데…
        가난한자는 저런식으로 아껴야 그나마 미래에 희망이 있습니다.
        좀 과격하긴 하지만, brad님이 하는 식으로 하지 않고선 살아남을 수가 없어요.
        안그러면 그냥 대충 살거나…

    • faf 98.***.113.5

      비슷한 경험있네요.

      드라이브 벨트 2개 교체하는데 350불 받아놓고 1개만 바꾸고 안쪽 한개는 않바꿈.

      다음날 아는 한국 정비사분이 보시더니 이거 부품 않바꾸엇다고.

      딜러샵가니 미안하다 실수했다. 그리고 지금 갈아줄게 하고 끝 ㅡ,.ㅡ ;;

      믿고 맞길 곳 없어서 결국 엔진 빼고는 제가 직접 ㅡ,.ㅡ ;;

      • brad 24.***.244.132

        대부분 사람들은 모르고 삽니다.

        제글에 딴지 거는 사람들,
        본인이 뭘 속은지도 모를 가능성 큼.

    • ㅇㅇ 104.***.149.158

      돈이 없으면 이런 걱정 할수도 있지 뭘…

      • brad 24.***.244.132

        돈만 주고 서비스를 못받거나,
        오히려 차 상태가 나빠졌다면, 화가 나야 정상 아님?

        모르니, 그냥 사는거지.

      • 음… 71.***.149.166

        1만원짜리 밥먹고, 6천원짜리 커피 마시면서, 1만원짜리 밥 맛없다고, 비싸다고 욕하는게 대부분의 사람들임.
        – 즉, 논리 및 사리분별이 거의 없음.
        그들에게 죽어라 설교해봐야… 나만 미친놈 됨…
        아주 소수는 말안해도, 뭔말하는지 다 알아들음.
        빈깡통이 요란한 법…
        비슷한 예로, 학교에서 선생이 열라 잘, 수준급으로 가르쳐도, 인사못받음. – 절대다수는 어렵다고 욕만함.
        걍 대충 농담따먹고, 대충대충 그렇게 시간때무면 스타강사됨…
        이게 현실임.

    • 미국 173.***.165.17

      차 없이 살만하면 그렇게 사시면 되죠. 저도 그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에도 좋고…
      운동도 되고.

      저는 직장도 멀고, 캠핑이나 놀러다니는것 좋아해서

      우버로는 감당이 안됩니다.

      • brad 24.***.244.132

        조금 웃기는 얘기인데….

        평생 직장이 되겠다 싶으면,
        가깝게 이사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 H 64.***.74.31

      주변 미국 친구들 있으면, 그분들에게 정직하고 잘 고치는 곳을 소개해 달라고 하면 몇몇곳을 소개해 줄 겁니다.
      딜러샾도 사람들이 불평불만 많이하는 곳도 있고요.
      안타깝네요. 그렇게 안좋은 경험만 계속 해와서 .
      암튼 차 없이 사시는 것에 만족 하신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brad 24.***.244.132

        감사합니다.

        타는데, 소유만 안하는거죠.

        제 여건이, 현대 사회가 그래도 괜찮은 쪽으로 변하구요.

    • 지나가다 76.***.240.73

      난 그래서 어지간한거는 직접 고칩니다. 바디샵에서 바가지 씌울때도 사람 봐가면서 씌웁니다. 뭐 차가 필요없는 지역에서 살면 원글도 특히 틀린말도 없지요.

    • 자동차 65.***.239.24

      맞아요. 바가지도 잘 씌우더라고요. 처음에는 165불이라고 했다가, 돈낼때는 189불. 이래저리 조금조금씩 차지하고… 165불에 세금이 붙어서 189불이 되었나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 사람 봐가면서 장난질…. 그렇게 돈들 버시더라고요… 제가 다녀본곳은 다 그랬고, 무슨 질물 했을때 뒤에 봐주는 사람이 있는 것( 자동차 잘 아는 남친 있는척이라도 해야) 처럼 해야, 바가지 안씌우고…

    • 어휴 24.***.21.198

      브래드처럼 뭘 모르니 바가지 당하는 겁니다.
      조금만 공부하고 구글링 몇 분만해도 적정 정비 가격과 꼭 고쳐야 하는 부분, 안고쳐도 되는 부분 구분할 수 있습니다.

      • brad 24.***.244.132

        네가 뭘 속았는지도 모를 가능성이 크다.

    • brad 24.***.244.132

      15년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짚고 넘어가고 싶은게….

      오일 체인지 때문에, 암허스트 Northtown Hyundai 딜러쉽에 갔는데….

      제가 당시 차에 무척 관심이 많아,
      유난스럽게 Mobile 1 합성유를 4통 사서 갔습니다 (은색통).

      Waiting room에서 보는데,
      제 차를 보니, 검은통에 든 오일로 갈더군요.

      대충 합성유/일반유 혼합 또는 한단계 낮은 오일 같던데….

      제 오일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따지기도 그렇고, 그 뒤로 그곳은 안갔는데…

      딜러쉽에서, 고객 앞에 두고 이러면,
      다른데는 볼 것도 없음.

      가벼운 결정도 아니었고,
      18년간 계속 당해서, 없이 살기로 했음.

      • 음… 71.***.149.166

        그땐 면상 깔고, 내가 준 그 오일 갈고난 빈통 어딨냐고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속여요…
        똑같은 경험함.
        합성유 간다고 50불내고는 걍 일반유로 갈음. 어이없음…
        내가 보는 앞에서 그럼…
        그래서 방금 뭐 갈았냐고 하니, 다른거 보여줌… 내가 봤는데, 하니 내가 잘못봤다고 함…
        헐…
        걍 똥밟았다치고 다시는 안감.

        • brad 24.***.244.132

          그런 저런거 다 치우기로 했습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기를…

    • 어휴 24.***.21.198

      얼마나 어리숙하고 멍청해보였으면 공식딜러에서조차 대놓고 사기를 당했을까….. ㅉㅉㅉ
      자기 얼굴에 침 뱉으며 부끄러운 줄 모르네요 ㅎㅎ

      • brad 24.***.244.132

        이런 것을 잡아 낸다는 자체가 차를 잘 안다는 뜻임.

        너처럼 모르면 불만 없음.

        • 어휴 24.***.21.198

          평소 브래드 지능을 볼 때, 다른 차 보고 자기 차로 착각했을 가능성 농후. ㅋㅋ

          • 음… 71.***.149.166

            아니… 난 니가 모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봄.
            brad가 하는 걸로 봤을때, 정신병자는 아닌 듯 함.
            왜? 나도 거의 비슷하게 당했거든…

    • ㅋㅋ 66.***.104.228

      그럼 결혼은 외한거유? 결혼 하면은 돈ㅇ벌어다 줘야지 애들 키워야지 의무 방어전 해야지

      결혼 하지 말고 우버 마냥 가끔 창녀나 사먹지 ?

      차가 고장나서 돈들어가니 차를 소유안한다면

      결혼은 도대체 외 한거냐고요?

    • ㅇmccc 174.***.137.208

      난 엔진오일바꾸고 엔진체크하러갔는데
      돌아오면서 보니까 온도 게이지가 최고로 올라가고 있었다. 이 ㅅ ㄲ 가 엔진오일을 드레인하고는 채우지 않고 냉각수도 채우지도 않고 작업끝났다고 돈받고 열쇠를 준거였다. 여러분야가 다 이렇다. 사법계 의료계 …다 정치계는 얼마나 심할까?

      미국 살려면 만능 수퍼맨 돼야 한다.

      내가 정비사도 돼야하고
      내가 회계사도 돼야 하고
      내가 변호사도 돼야하고
      내가 의사도 돼야한다.

      미국서 믿을 놈 하나 없다.
      근데 내가 이런 만능맨이 되더라도 백인놈들에 깔봄을 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현실. 내가 아무리 백퍼 맞아도 힘은 백인넘들이 가지고 있다. 정치인도 판사들도 대통령놈도 다 백인들이니까. 트럼프가를 보라. 온갖 불법과 부정이 횡행해도 논리도 없는 말로 그냥 밀어부치고…. 아무도 뭐라 대항하지 못한다. 그 잘난체하는 판사넘들도 지 코트룸에서 지가 왕도 되어보고 하느님도 되어보고 노는 데에만 관심있고 다 지 일신보존에만 관심있다. 다 똑같은 넘들이거던.

    • ㅇmccc 174.***.137.208

      도시에 살며 행동반경이 넓지 않으면 우버만으로 고려할만하다. 우버하는애들 참 불쌍하다. 그 짜잘한돈 받아 우버회사에 수수료뜯기고 자기차 너덜너덜해지고…그래도 미국 노예들은 다른 방법이 없다. 요즘코로나로 우버타기도 별로…

      대중교통시스템좋은 한국말고는 미국에선 이러나 저러나 다 힘든 방법들 뿐이다. 자본주의 끝판왕은 판사들부터 AI로 갈아치우고 그 다음은 정치인들도 AI로 갈아치워야 한다. 시스템의 기생충들이 제일 호위호식하는 시스템이 현재 시스템이다.

    • brad 24.***.244.132

      궂이 이런 이유는 아닌데….

      저희 집에서 가까운 직장을 얻은게,
      차 없는 생활을 해봤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습니다.

      대략 2마일인데,
      직장에 걸어 다닌지 3년째 되는 해에 차를 없앴음.

      저는 매달 렌트카,
      아내는 매주 우버를 이용했는데,
      이 빈도수가 계속 줄더군요.

      이 책이 결정적으로 도움되었습니다 (How Live Well Without Owning Car).

    • H 68.***.8.105

      제목만 보고 brad인줄 알음 ㅋㅋ

    • ㅋㅋㅋ 172.***.13.162

      브래드는 어디에 글을 올리나 비추에 욕만 먹고 끝남.

      이 현상이 디씨인싸이드에서 무려 16년전부터 시작됨.

    • 삼전 99.***.109.213

      미국애들 정비 개개판 멀쩡한차 다 조져노음

    • 주식 69.***.203.94

      밥에 독들었을까봐 어떻게 밥은 먹음?

    • ㅎㅎ 76.***.228.243

      브래드 빵생퀴야.
      어쩌라고 쁑륀아.
      안물안궁

    • 89 67.***.112.114

      대단한 인생 나셨네요.

    • 중립자 67.***.20.61

      개인 의견을 적을 수 있는 곳이 아닌가요
      그것에 대해
      몇몇 사람들은 너무 인격 모독적인 말과 언어로
      글쓴 분을 욕하시는 것이 보기 않 좋내요
      반대 글이 논리적인 것 보다
      너무 논리 바약적이거나
      감정이 너무 앞서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모두가 글을 쓰고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편안한 곳이 됐으면 합니다

    • 나두 할말 있음 98.***.231.88

      https://www.lesschwab.com/

      여기 타이어샵. 얼라이 먼트 한다해서 갔음. 260 불이나 달라해서 걍 좋은데 인가 부다, 잘 하겠지 하고 맡기고 해피 했음.
      공짜 커파에 팦콘 먹으면서 역시 좋은데 인가 보다 하고..

      다음날 차 배터리 가 나가서 우연하게도 한국 사람 카 센터 갔는데
      썅..밑에 엑셀이고 Abs 브레이크브라켓이고 다 망치로 쳐서 기름 줄줄 새는중.
      가서 메니져랑 싸우고 다시고쳐 준다해서
      믿고 3 시간 기달려서 고쳐서 나옴
      그래도 고쳐주니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미심쩍은 맘에 다시 차 올려보니..

      그냥 고무로 감싸 패치 해놓음..3시간동안..
      엑셀을 갈은게 아니라 그위에 고무로 줄줄 묶어서 감싸놓음..
      썅…

      결국 돈 200 불 받고. 엑셀 고치느라 300 더 깨져서
      시간 손해..그리고 새 부품도 아니 중고로 껴서 해결봄..
      지금 생각하니 또 욕이 나오네.

      절대 가지 말길..
      배터리 고장난게 신의 한수..

      • brad 24.***.244.132

        정비소에서 차를 망가뜨린 경우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차 밑을 자세히 볼 수도 없고,
        엑셀이 어디인지, 패치가 정상적인 수리인지 잘 모릅니다.

        잘 아시니, 환불을 받은거죠.

    • 음… 172.***.48.142

      brad를 까는 사람들은 대개 두 부류…
      돈이 억시기나 많거나…(여긴 없다고 봐야지…) 게으르거나…
      까놓고 냉철하게 분석해보면, 좀 극단적인 면이 있긴하나 전체적으로 옳은 소리임.
      하지만 대부분은 지가 게을러서 못한다 소리는 못하고 걍 brad깜.
      뭐… 알아서 잘 살아라… 어차피 니들 인생이지 내 인생 아니다.

    • 지나가다 76.***.240.73

      뭐 운영자가 혼자 아이피 조작해가며 질문하고 답글다는 개진상짓하는것만 보다가 간만에 이런글보니 좋음. 그나마 사이트 살리는것임.

      • AAA 71.***.181.1

        정말 운영자가 그런 미친짓을 합니까?
        개막장이네…

    • jimmy 98.***.9.44

      날씨가 요즘 추워요 같이 모여서 따뜻한 온정을 나누니 보기좋네요 ㅎ

    • 123 24.***.188.170

      차 없이 생활하는거야 개인의 생활방식에 따라 알아서 결정할 문제지만

      미국땅에 제대로된 정비소 찾기 힘든 건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70% 는 정말 고객 돈 뜯어먹기 바쁜 곳이고 30%는 정직하긴한데 전체적으로 차에 대한 지식이 정비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치고는 너무 없다고나 할까요..

      정비 기술과 학벌은 별 상관은 없지만 경험이 부족한 건지 그냥 그 쪽 업계가 그냥 대충 일해도 먹고 사는데 아무 상관이 없어서 그런건지 미국생활한지고 꽤 되었는데 실력있는 정비사를 아직도 못찾고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해서 필요한 부품만 교체하거나 고치기보다는 대부분 그냥 전체적으로 다 갈아버리죠. 그런건 장비만 있으면 일반인들도 조금 관심있게 알아본 뒤에 할 수 있는 수준이랄까요… 사실 정확하게 진단을 해주는 곳만 가도 여기 미국에선 정말 좋은 정비사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냥 차에 문제가 생기면 정직해보이고 친절한 정비사분한테 맡기는데 사실 믿음이 그닥 가지는 않습니다.

    • Ggg 24.***.2.99

      어느정도 공감하고 맞는말이십니다

      저는 이제 그래도 레퓨테이션 좋은 믿을만한곳을 찾아서 비교적 만족하면서 미니머만 고치고 살ㅇㅏ요
      정말 등 쳐먹는 정비소도 많죠 하…

    • 2143 107.***.224.232

      IL 에서 조그만 중고 게임샾 운영은 하류 인생 아닌가요?

      Investment 게시판에서 어그로끌다 이제 다들 무시하니, 다른 게시판 와서 글쓰시네요.
      에휴.. 이정도면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건데..

      • brad 24.***.244.132

        찌질아.

        왜 여자들이 정비소 와서 따지는 경우가 없는줄 아냐?
        너처럼 차에 대해 모르기 때문이야.

        • 2143 107.***.224.232

          이건 뭔 개소리야.
          남의 직업에 대해서 함부로 비하하는 너의 인성에 대해서 꼬집는거잖아.
          너가 ‘중고 게임샾 운영하는 하류 인생’이라는 말 기분 나쁜것 처럼,
          남의 직업을 함부로 비하하고, 고등학교 중퇴에 찢어지게 가난하다는 말을 함부로 하는건
          정상이라고 생각하냐?
          너가 가진 이런 사고방식 부분에 대해서, 너한테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거다.

    • brad 24.***.244.132

      차 없이 사는 것이 안되면,
      차선적으로 비싼 차를 사지는 마십시오.

      이 위에도 쓰셨는데…

      제네시스 엔진 커버도, 정비사 손 한번만 거치면,
      핀 다 없어 집니다.

      비싼 차 사는 의미가 없음.

    • 나도 12.***.109.138

      몇개월전 굿이어에서 오일체인지하고나서 다시 몇개월후 오일체인지하러 다시갔었는데 오일탱크가 샌답니다. 차를 올려서 보니 오일탱크 플러그주위가 깨저서 용접되어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알고 물어봤더니 자기네는 모르는 사실이고 오일이 새기 때문에 오일탱크를 갈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동안 다투다가 해결이 안될것같아서 그냥 나와 다른곳에서 오일탱크 갈고 오일체인지도 했습니다. 그때 그네들이 망가뜨리고 용접도 한 모양인데 저한테 말한마디 안하고 그냥 차를 줬던것같습니다만, 증명할 길이 없네요… 용접한 탱크 버리지않고 아직도 보관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황당하죠?

      • brad 24.***.244.132

        새차로 사셨으면, 님의 심증이 맞지 싶습니다.

    • 11 75.***.63.6

      두번째다 ㅋㅋㅋ 제목만보고 brad인지 맞춤 ㅋㅋㅋㅋ

    • 한타바이러스 201.***.210.246

      미친짓도 오래하면 지지자가 생기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브레드가 오래간만에 지지자들을 만나니 물 만난 고기새끼 마냥 파닥파닥 거리는구나!
      에헤라 오늘도 만선이구나!!

    • 차없이 67.***.175.151

      차 없이 사는 건 점점 트렌드화되고 있어요. 그렇게 사는 젊은 미국백인들 여럿 알구요. 대도시에 가까울수록 편하긴한데 우버, 아마존등 이용하고 장거리 이동시에는 공유차량 이용합니다. 차 소유자가 매달 차에 들이는 비용 생각해보면 이제 차없이 사는 걸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걸 느낍니다.
      요즘은 작은 도시에도 한두군데씩 공유차량 빌려주는 주차장이 생기고 있어서 점점 이런게 경제적으로 나은 선택이 되어가는 걸로 보입니다. 다만 아직 주말마다 산이나 바다 아니면 겨울엔 스키타러 매주 간다든가 하면 차를 사는 게 낫습니다.

      • brad 24.***.244.132

        미국 청소년들은 면허 응시도 줄었습니다.

        다운타운에 새로 분양하는 콘도는 주차장도 없구요.

        저는 아마존으로 별 거 다 사는데,
        아내는 홀푸드, 월마트, 타겟 에서 식료품 배달까지 시키더군요.

        차 없이 살만함.

    • Telly 216.***.180.4

      본인이 차없이 살겠다는데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문제는 왜 정비사들 학력을 문제삼고 정비사들을 통으로 비하하냐 이말이죠.
      brad 한동안 좀 조용하다 싶더니 또 분란을 일으키네요.

      • brad 24.***.244.132

        18년 연속으로 괜찮은 놈을 한명도 못봤음.

        속고 바꾼 정비소만 많음.

        폐차할 때까지….

    • ㅋㅋㅋ 172.***.13.12

      SUNY 겨우 졸업하고 동네 중고 게임샵 하다 쫄딱 망한 주제에 기술직 정비사들 비하하는 브래드 클래스 ㅋㅋㅋ

      • 음… 71.***.149.166

        자기가 당한 경험들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 안당하게 ‘경고’해주는 역할만 해도
        당신보단 나은 것 같은데???
        얼핏보면 지어낸 말 같기도 하지만, 정말 희안하게 들어맞는건 어떻게 설명하실라우???
        brad가 그렇게 개판치라고 시켰겠음????

        • brad 24.***.244.132

          속는 레벨로 치면, 제가 최소에 속할텐데,
          정신병 오더군요.

          일단 30-40대 남자를 가장 덜 속이지 않을까요?

          차에 대해 잘 알고, 깽판치면 큰일인데….

          • brad 24.***.244.132

            정비소 공포증이 뭐냐 하면…..

            정비소는 공통적으로 은은한 기름 석유 냄새가 있습니다.
            그게 정말 싫고….

            차가 있으면, 3-4개월에 한번은 가야 하는데,
            그게 죽어도 싫습니다.

            정말 이 사람들 여기서 일은 어떻게 할까 싶을 정도로….

            왕따가 학교가는 느낌임.

    • 음… 71.***.149.166

      정비를 믿고 맡길 곳이 없음.

      돈은 돈대로 들고, 차는 계속 너덜너덜해지고….

      정비를 함으로써 자동차 상태가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

      차 상태는 출고했을때 가장 좋고,
      정비를 거치면서, 상태가 오히려 나빠지는게 아닌가 싶더라….

      솔직히 정비사들 중,
      전문대까지라도 정상적으로 나오고,
      중산층에, 부를 쌓는 사람들이 거의 없음.

      상당수가 고등학교 중퇴에, 찟어지게 가난한 하류층들임.

      댜른 일 같으면, 맡길수도 없는 인간들이,
      정비사라고 나와 있는데….

      이 인간들이 고객 속이는 것은 세차장, 주유소에서 부터 시작됨.

      유튜브 좀 찾아보면, 별거 다 나옮.

      경험에 비춰 보면, 거의 맞을 것임.

      내가 사는 곳은 대규모 콘도 단지라,
      편의 시설, 대중 교통도 있는 곳인데….

      앞으로도 웬만하면,
      아마존, 우버, 렌트카로 생활할 생각.
      —————————————-
      brad님, 죄송하지만, 원글은 계속 보존하셔야죠…

      • brad 24.***.244.132

        괜히 큰 일 만드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 음… 71.***.149.166

          논란이 있는 부분이 있긴하나, 전 brad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욕먹는거 너무 두려워마시길…
          응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욕하는 사람들의 절대다수는, 아예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니…
          그들이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무지하다고 해야할지… 저도 잘 분간이…
          아무튼…
          brad님의 뼈저린 경험… 감사합니다.

          • brad 24.***.244.132

            경험은 했겠죠.

            무슨 일이 벌어진지 모를뿐….

            저도 감사합니다.

    • AAA 71.***.181.1

      헐, 브래드 말이 일리가 좀 있다고 느끼는건 나도 얘한테 이제 넘어간건가……ㅎ

    • gaf 200.***.50.59

      그렇게 관심 받고 싶어서 글 써대고, 자기글에 댓글 수십개씩 달아대더니…
      드디어 한껀 했네….ㅋㅋㅋㅋ

    • ㅋㅋㅋ 24.***.21.198

      역대급 비추천수 ㅋㅋ

    • 123 143.***.57.101

      웃긴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꼭 공통점 보면 말도안되는 싼가격의 수리비용 있는 정비소를 갈라고함 ㅋ 싼건 이유가 있는법 정품쪽 수리나 이런게는 그런거 들하고 싼거 찾으려는 건 알겠는데 적당히 싼데를 갔었어야지

      • 음… 71.***.149.166

        아니요… 아주 싼데는 이상해서 안가요…
        적당한 가격주고 가는데도 덤탱이를 가는데마다 쓰니… 이런의심이 갈수밖에요…
        어디를 가도, 덤탱이 안쓴데가 없어요.
        가격에 덤탱이 안쓰면, 한다해놓고 수리 안하거나, 더 망쳐놓거나, 심지어, 멀쩡한 부품을 중고로 바꿔치기 하는 것까지도…
        님이 아마 업계에 있나본데…
        홍보 잘해보시길…
        님이 정말 양심적으로 한다면, 엄청 흥할것임…
        왜? 속이는 곳이 90%이니…
        바보라도 지가 속는다는 건 대충 알게 됨. 시간문제이지…

        • 123 143.***.57.101

          난 업계도아니고 SWE 인데.. 저는 머신러닝 AI쪽 업계입니다
          2008년부터 지금까지 Mercedes 쓰는데 정품 샾만 가고 절대 다른데 가지도 않았는데 별문제고 없고 내 여자친구는 현대쓰는데 정품샾만가서 비싸지만 2011부터 지금까지 쭉 정품 샾만가고 별 다를거도없는데요? 뭐 좀싼 개인샾같은데 가니 그렇지 내가 개인을 뭐라하는건 아니지만 그런데가 당연히 리스크는 더 크지 않겠습니까? 정말 정품 샾가서 정품 돈내고 쓰신적 있나요? 싼데에서 해보려더다가 오히려 덤탱이 맞고 더 불평한건 아닌지요?? 저도 차랑 자가 정비할만큼 공부 많이 해보기도 했는데 정말 정품 샾에서는 저는 돈은 좀 들었을지라도 후사처리로 문제먹은적 없습니다. 님들이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한게 싼거고 부실한데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정품샾이 비싸니 다른데가다가 털리신건아니고요??

          • brad 24.***.244.132

            123은 댓글을 안본듯….

            아무 이상 없는 이유가,
            정비소가 아니라, manufacturer덕임.

            • 123 143.***.57.101

              Manufacturer 랑 정비소가 둘이 공동으로 잘 처리해야지 문재가 없는거지요 브래드님 지금 무슨소리를 하시는겁니까? 댓글도 다 읽었고 그전 글도 님이 바꾸기 전부터 다 읽었습니다. 제발 상황 문맥에 맞는 말좀 하세요 왜 맨날 싫어요 처맞는지 모르시나요?? 그리고 Manufacturer 만 잘한다고 제품에 문제가 없습니까? 그럼 정비소에서 다 부셔먹은 제품 달아줘도 뭐 이상없이 굴러가겠네요,?

              Discrete math의 기초만 배우셨어도 저런소리는 안나올겁니다 두개다 true가 나와야지 프로세스가 되는거지 무슨 한쪽만 된다고 차가 이상없이 굴러갑니까?
              주재좀 이상한걸로 바꾸지좀 마십시오. 왜 맨날 당신혼자 이러는지 전혀 저는 이해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1도 안갑니다.

            • 123 143.***.57.101

              당신이 갔었던 정비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다 싼데 가서 거 싸게 고치려다가 덤탱이맞고 호구된거 여기서 한풀이밖에 안됩니다. 공감도안되고 그냥 별 영양가없는 소리만 하고있지 않습니까 사람이 실패한 이유를 알면 좀 안해야되는개 정상아닙니까?

            • brad 24.***.244.132

              마지막으로 후드를 열어본게 언제냐?

              확인 안해 보면, 이상 없는 것 처럼 느껴짐.

              엔진 오일이 마르건, 스파크 플러그가 부러지건,
              정상적으로 달림.

            • 123 143.***.57.101

              또 다른소리로 넘어가시내요 제가 왜 브래드님이랑 이야기 안할려고 하는지 좀 이해 하셔야할거같습니다. 논리는 0에 할말이라곤 항상 따른소리 증거도없고 저번에 누가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망상떤다고 저는 이만 가봅니다. 좀 생각이란걸 하고말하세요. 어제 후드 열어봐서 내가 오일도 바꾸고 자가 정비 좀 햇고 뭐 이상없다고 하면 당신 태도가 하나도 변할거같지 않아서 말이지요 ㅋㅋ 혼자 잘해보세요

    • 한타바이러스 201.***.164.144

      다시 와봤더니 브레드 지글 지우고 도망갔네?
      이유여하를 떠나서 글지우고 도망가는 xx가 젤 극혐.
      그냥 니 논리가 다 쓰레기 였음을 니 스스로 증명한 셈.
      이전이나 이후로나
      쓰레기 브레드..

    • ㅋㅋㅋ 172.***.12.97

      브래드 지난 글들 검색해보세요.
      망상병자 입니다.

    • ㅋㅋ 107.***.192.198

      둘이 말쓰는거만봐도 동일인물이구만 ㅋㅋ

    • 흠… 73.***.126.231

      어쩐지…음이라는 사람도 논리없이 말하는게 좀 떨어진다 싶었는데 brad랑 동일인물이었군요 ㅎㅎ

    • ㅋㅋ 107.***.192.198

      아 네 평생 그러고 사십쇼 능력도 없이 닭공장 3년이 뭔 자랑이라고 ㅋㅋ 못배웟다고 뭐라고하는게 아니라 별 능력도 없는게 AI가 박봉이라네 ㅋㅋㅋㅋㅋㅋ 니가 가지고 있는 금액 다합쳐도 내 RSU도 못따라갈거같은데 ㅋㅋ 더웃긴건 800스퀘어 콘도에서 살면서 박봉이다 아니다 ㅋㅋㅋㅋ 내가 살고있는 집 방 한칸이 800스퀘어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더 웃긴게 둘이 아닌척하는데 너랑 브래드랑 말투도 똑같고 쓰는 방식도 똑같고 아이피 지역송츌지역도 같다는 사실 아직도 눈치 못채나보네.. 주작도 지식이 있어야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3 143.***.57.101

      이거봐요 문맥 또 안읽고 지가 읽고 싶은것만 보닪아요 내가 왜 discrete math를 썼는지 앞에 문맥은 안보고 댓글 다는거 참 멋있네요 신뢰도가 점점 높아지십니다 대단해요

    • 123 143.***.57.101

      운이좋은게 아니라 당연한겁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을 운이안좋다고 표현하는겁니다. 그리고 얼마나 싼데를 가고싶었으면 합성섬유 값내고 일반유 받는곳을 가서 고칩니까? ㅋㅋ 사람이 얼마나 무식하게 말했으면 사기를 치는데를 가서 당합니까? 그런일 있으면 고소를 할것이지 여기서 한풀이는 정말 ㅉ 차안사고 말고는 당신 마음이지만 말도안되는 소리좀 그만하세요 당신이 남긴 모든 글만봐도 이상한 샾가서 처 수리하다가 사기먹었을거같네요. 아님 영어를 드럽게 못해서 오해했던가 에휴 저는 이만 갑니다 혼자 자위 열심히하세요

    • 2143 107.***.224.232

      123님 정신병자 한테 먹이 주지 맙시다~
      다른 분 글보니까, 15년전부터 디씨 갤러리에서 욕 먹던 사람임.

    • brad 24.***.244.132

      똑같은 일이 벌어졌는데,
      네가 모를 가능성 있다.

      자가 정비 하지 않는 한.

    • 123 143.***.57.101

      아네네 그럼 극단적으로 말해서 당신은 망상떠는 정신병있는 사람이라고 치부해도되겠네요. 저는 당신을 직접 본적이없고 댓글로만 보았으니 ㅎㅎ

    • 음… 71.***.149.166

      상식적으로, 고장이 안났으면 그게 자기 운이라고 봐야지, 그걸 제조사 아니면 정비소가 잘해서라고 판단하는 건 무슨 근거인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
      뭐, 그렇게 믿고 싶으면 믿는거고…
      나중에 큰거 한 번 당해보면 그 때 생각나겠지…
      AI learning한다는데… 프로그램 하나 짜서 대략 돌려만 봐도, 어디서 어떤문제가 나는지 쉽게 알 수 있을텐데…
      그것까진 너무 어렵나…
      아무튼…

    • 123 143.***.57.101

      말투보니 또 아이피 바꿔서 말씀하시나 본데 당신이 쓴아이피 보면 다 똑같네요 ㅋㅋ 말투라도 좀 바꾸고 까든가 ㅋㅋㅋㅋㅋ 말투도 똑같고 그전아이피도 똑같은걸로 바꿔서 쓰면 누가 믿어줍니까??

    • brad 24.***.244.132

      올해 월마트 웹사이트도 크게 바뀌었는데….

      차 없이 살아도 되는 세상으로 변하니,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음… 47.***.56.43

      이젠 당신이 말하는 AI고 나발이고가 신뢰가 안간다… 프로그래머 진짜 맞냐???
      그렇게 논리 추구하는 프로그래머가 이제까지 댓글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떠도는 소문에 근거한 악성댓글로 인신공격…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봐…
      brad도 구라뻥 까진 않았어…
      단지, 하도 몰아붙이니까, 좀 흥분한 것 뿐이야…
      정말 댓글부대가 선동질하고 여론호도한다는게 여기서도 일어날 줄이야…
      어우야…
      질린다 질려…

    • ㅋㅋ 107.***.192.198

      에휴 사회 피해자인척 지네들이 뭐라도 되는듯이 잣대를 하고 이딴 쓸데없는 일이나 쓰고있고 ㅋㅋㅋ 말하는 방식이나 쓰는방식이나 글에 , 붙이는 방식이나 글에 증거도 없이 그냥 맞냐 안맞야 잦대 붙이는 방식에다 글 올리는 브래드의 시간에다가 ㅋㅋ 그전 음… 보니까 닭공장에서 영주권받은거같던데 뭐 3년 펜딩걸려서 받은 작자가 AI 프로그래머를 까네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니 알바도 아니고 주제 돌려서 까지말아라 이건 너네가 말도안되는 하층류 주장으로 난리치는거다 ㅋㅋ 어느국가가도 너네처럼 싼곳 찾다가 망하는곳 많다.

    • ㅋㅋ 107.***.192.198

      둘이 말쓰는거만봐도 동일인물이구만 ㅋㅋ 말쓰는 스타일이 정확히 똑같네 , 부터 ㅋㅋㅋ 아이제 난 브레드 믿거 한다

    • brad 24.***.244.132

      러닝머신에 AI?

      예전에 러닝머신 코드 모른다고 질문한 사람 있었는데,
      일반 프로그래머 일 겁니다.

      궂이 따지자면, 상당 수가 박봉이에요.

    • 음… 74.***.158.38

      임마야…
      brad와 나는 진실을 알지…
      니만 모르는거야… 그렇게 믿으면서…
      그렇게 멋대로 살아… 아무도 뭐라 안해…
      그리고… ㅈ도아닌 AI 프로그래머가 뭐가 그리 잘났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니 연봉만큼 세금내고 있으니까… 그것만 알아라.
      못믿겠지???
      그래, 언제는 믿었냐???
      멋대로 살아라… 나하고 안엮이면 그만이니까…
      열심히 사는 brad같은 사람이나 괴롭히지마라, 이 좀팽아.

      아니… 차를 얘기하고, 경험을 얘기하는데…
      거기 왜 그 사람 현재 하는 일이 나오고, 지위고하가 나오고… 인신공격이 나오고… 그러냐…
      누군 뭐 내세울게 없어서 입틀어막고 있는줄 아나…
      정말 가만 있으니까, 별 소릴 다하네…
      정말 닭공장가서 3년만에 영주권 어렵게 받은 사람이라면 정말 울분터지겠다… 우와…
      넌 임마, 닭공장가서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보다 더 못해 임마…
      어디 돈있는 부모만나서 호의호식하면서 고생이라곤 코빼기도 안해본놈이
      어떻게 재수좋게 미국와서 돈도 뭣도 없는게 뻐기면서 G랄하냐???
      내 아무것도 없이 여기 미국왔지만, 지금 왠만한 인간들보다 훨씬 더 잘산다.
      그렇지만, 그들의 어려움과 힘든 걸 나도 다 겪었고, 그 뼈저림을 알기에 그들을 무시하진 않아…
      니 까짓게 뭔데, 고작 프로그래머 주제에, 꼭 세상 다 가진양 그렇게 떠들어대는 꼴이 참…
      가관이다 가관이야….
      내 평생 니같은 인간 상대안하고 살아도 될 그런 지위지만,
      너무 같잖아서 한마디 남긴다.
      니 평생 죽어라 살아도 brad같은 인생경험 하나 못하고, 제대로 못살고 그냥 그렇게 허망하게 죽을거다.
      니보다 brad가 당장엔 못살지 몰라도, 나중에 눈감을땐 누가 더 웃으면서 눈감을까???
      안봐도 뻔하다.
      인간이면 인간답게 그렇게 좀 살아. 개돼지같이 살지말고.

    • brad 24.***.244.132

      음…님 참으십시오.

      정비소에 불만이 없는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차에 대해 모르거나, 눈치가 없거나…..

    • 지나가다 162.***.138.68

      이 분은 왜 혼자 난리죠? 글 써놓은 걸 보아하니 평소에 열등의식을 많이 갖고 사는 분 같군요….

    • ㅋㅋ 107.***.192.198

      아 네 평생 그러고 사십쇼 능력도 없이 닭공장 3년이 뭔 자랑이라고 ㅋㅋ 못배웟다고 뭐라고하는게 아니라 별 능력도 없는게 AI가 박봉이라네 ㅋㅋㅋㅋㅋㅋ 니가 가지고 있는 금액 다합쳐도 내 RSU도 못따라갈거같은데 ㅋㅋ 더웃긴건 800스퀘어 콘도에서 살면서 박봉이다 아니다 ㅋㅋㅋㅋ 내가 살고있는 집 방 한칸이 800스퀘어다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더 웃긴게 둘이 아닌척하는데 너랑 브래드랑 말투도 똑같고 쓰는 방식도 똑같고 아이피 지역송츌지역도 같다는 사실 아직도 눈치 못채나보네.. 주작도 지식이 있어야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개돼지같이살긴 니네가 80프로 잘하고있는 메카닉들 다욕먹인거지 정신차려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Mercedes 12년동안 4번바꾸면서 자가정비 메카닉 그리고 개인메카닉 컨택하고 배우고 샾가서 거치고 해도 전혀 이상없고 다른것도 없었거다 자료원하면 이메일까봐 보나줄테니 ㅋㅋㅋㅋ 내가 정비소가서 고치고 나서 개인 메카닉에게 돈내고 따로 고치면서 정비소애서 고친걸로 문제 삼은 적 하나도 없었다 ㅋㅋ 난 정가 에 다 고쳤고 내가 문제가 생긴적이 딱한번있는데 그것도 소송걸어서 다시 받아냈다 자료원하면 이메일까봐 다 보내줄께 ㅋㅋㅋㅋㅋ

      지가 아니라고 남들 다욕먹는거가 하는짓이 진짜 노숙자들이랑 하는게 다름없이하네 ㅋㅋㅋ 얼마나 영어를 드럽게 못하면 가서 처 사기당하고 여기와서 분풀이에 ㅋㅋ 99번 문제없이 잘고친거 1번 사기당해서 다 싸잡는꼬라지애 에휴

      그리고 너내둘 둘다 동일 인물인데 ㅋㅋㅋㅋ 브래드 지가 쓴 아이피도 햇갈려서 동일 말투 쓰고 지금고친거 정말 한심하다 사기도 머리가 좋아야치지ㅋㅋㅋㅋ

      말도안되는소리하지좀말아라 ㅋㅋ 무슨 아웃사이더도 아니고 세상이 다 사기고 만만하냐? 니가 글남긴것들 보면 다 못믿고 니가 짱이고 니가 대세야 하지만 그런적도 없고.. 남들이 우러러보길원하면 공부를 하고 뭔가 더 달성이나 할것이지 여기와서 싸지르고 자기를 우러러 보기를 원하는 짓을 하고있으니 .. 성인이면 쪽팔린줄 알아라 싫어요 40개 처맞고 좋아요 4개 5개 는 지 어카운트로 처밖아놓고 여기와서 아아 내말이 맞음 내경험이 이러한 이짓하고 있으니 ㅋㅋ 50프로 이상의 메카닉이 사기치고 다녓으면 이 산업은 망했어 ㅋㅋㅋㅋㅋㅋㅋ

      가서 니네 못사는 질 안좋은 동네나 벗어나서 좀 괜찮은 동네가서 너무싼가격말고 제대로 돤거격에 구글 평점 보고 가서 해봐라 사기당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ㅋㅋㅋㅋ

      사기를 당했으면 가서 신고를하고 고발을 하면될것이지 하는거라곤 불만만 툴툴툴 ㅋㅋㅋㅋㅋ 영어안되서 뭐 고소못햐? 돈없어? 잘산다매 ㅋㅋㅋㅋㅋㅋ
      에휴 어이가없고 그냥 한국 돌아가라 한심하다

    • brad 24.***.244.132

      그냥 이 글은 “조심하자” 정도로 이해를 해야지,
      반박까지 할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사실 아반테는 저 혼자 타고,
      딜러쉽 정비는 저만 받았겠습니까?

      지식이 있어야, 속는 것도 알아채지요.

      저 역시 클래식 지식이 별로 없어서,
      콩쿨 1위한 사람, 5위한 사람 구분 못합니다.

      즉, 음악회에 5위한 사람이 나온다고,
      화가 나거나, 티켓 환불을 하지 않는 다는 말이에요.

    • 지나가다 162.***.138.68

      그다지 도움이 되는 글은 아니네요. 사기 당한게 자랑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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