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내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 This topic has [1] reply,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o. Now Editing “내가 좋아하고 지지하는 사람”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음......얘, 넌 누굴 좋아하니? 아님 누굴 싫어하니? . . . . . 요즘 세간을 달구고 있는 건 바로 누굴 좋아하니마니 누굴 싫어하니마닐 걸? 건 아마 좋아하는 이가 내년 한국의 지방선거 에서 내가 좋아하는 이가 붙으면 그가 내 집안의 부귀영화를 보장해 주고 나아가 그가 내게 영생을 얻게 해 줄 것 같아서다. 네가 글 좋아하는 모습이 똑 그래. 물론 넌 아니라고 하겠지만. 또한 누굴 싫어하니마니 하는 경울 봄, 그가 붙으면 그가 내 집안을 풍비박산으론 부족해 멸문지화로, 또 걸로도 부족해 사돈의 팔촌까지 3족을 멸할 것 같아 싫어한다. 네가 글 싫어하는 모습이 똑 그래, 물론 넌 아니라고 하겠지만. . . . . . 누굴 좋아하니마니 누굴 싫어하니마니 하면서 네가 간과하는 게 하나 있는데 게 뭔 줄 알아? 건 네가 누굴 좋아하니마니 하기에 앞서 과연 누가 널, 누구 한 사람이라도 과연 널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깔 먼저 생각해 봐. 널 좋아하는 인 단 한 사람도 없잖아. 그런 네가, 네 주제에 어떻게 누굴 좋아하니마니 소릴 그리 쉬 내뱉을 수가 있어? 네가 그토록 믿는 마눌님께선 널 좋아해서가 아니라 나아니면 누가 이 불쌍한 인간을 보살필까? 란 동정심의 발로에서 너랑 사는 거고 자식들은 내동 제 엄마와 왁자지껄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가도 네가 퇴근만 하면 다들 제 방으로 잽싸게 토껴 집안 분위기가 금세 고요와 적막이 흘러 썰렁해지잖아. 그런 네가 어찌 남을 좋아하니마니 하냔 소랴. 너나, 너나, 너나 좀 제봘 좀 너나 좀 누가 널 좀 좋아하는 사람이 있도록 제봘 너나 널 위해 노력하며 좀 살고 좀 그래. 누굴 싫어하니마니도 그래. 네 가족조차도 내색만 안 할 뿐이지 널 극혐, 싫어하는 줄 너만 모르고 주위의 사람들 모두가 내색만 안 할 뿐이지 널 극혐, 싫어하는 줄 너만 모르고 살고 있으면서 그런 네가 어찌 감히 누굴 싫어하니마니 할 수 있어? 너나, 너나, 너나 좀 제봘 좀 너나 좀 누가 널 좀 싫어하는 사람이 없도록 제봘 너나 널 위해 노력하며 좀 살고 좀 그래. 옥퀘이? 더 웃긴 건 저런 애덜끼리 누굴 좋아하니마니 싫어하니마닐 두곤 시도때도 없이 싸운다는 거지. 도대체 넌 누굴 위해 싸우니? 왜 싸워? 아니 왜 싸우냐고오? 차암 내가 봐도 그런데 네 주위에선 널 얼마나 싫어하겠니? 이율 알겠더라. . . . . . 좀 성숙해져라. 감히 네가 성숙이란 단어를 네게 쓸 만한 인간인 간 또 별도의 문제지만, 이젠 좀 달라져얄 때가 된 거 아닌가? 항상 봄 넌 그러잖아. 나는 많이 배웠다고. 그래서 내 네게 약간의 기대감에 하는 소린데, 좀 앞으론 그래봐 좀. "아 물론 그 분도 훌륭한 분이시죠. 그렇지만 저 분 또한 그 분 만큼이나 훌륭한 분여서 저 분이 지도자가 되는 게 좀 낫지 않을까 싶은 게 제 생각여요."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