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쟁취한 행복에 대하여

  • #103785
    chamberlin 76.***.64.193 5121
    나는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사람으로써

    몇해전만 해도 배불뚝이에 몸매가 형편 없었다.

     

    마누라에게 배만 불뚝 나온 남자로 핀잔을 들었으며

    남자가 몸이 그래서 뭐하겠느냐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저의 부인은 보기 드문 미인이라 더욱 그런 소리를 들을때

    속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심각한 열등감으로 작용을 하였지요

    그 이후 마음을 독하게 먹고 바디 빌딩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우람한 몸과 뱃살이 없어진 근육형의 체형으로 바뀌었습니다.

     

    2년 동안 죽어라고 운동을 한 결과 정말 제 몸은 어느 여자들이

    보아도 섹시한 남성이 된 것이지요.

     

    집사람도 저의 이러한 몸이 자랑스러운가 봅니다.

     

    저는 177센티에 체중은 75킬로 나갑니다. 체중을 무려 20킬로나 줄였습니다.

     

    저의 체형이 변화된 이후의 특이한 현상은 성기능이 왕성해진 것입니다.

     

    최소한 주 5회 이상의 성생활을 하고 있지요.

     

    집사람을 저의  우람한 팔뚝으로 휘어감고 키스를 퍼부우면

    좋아서 어쩔줄 모릅니다.

     

    요즘은 여자들도 남자들이 비실비실한 몸을 가지고 있으면 싫어합니다.

     

    저처럼 건장한 남자를 보면 여자들은 대부분 성욕을 강하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무한한 재산을 확대 재생산할수 있는 비결을 알아낸

    사람입니다.

     

    남자로써 재산과 건장한 몸,,이 두가지를 갖추면 뭐 끝 아닌가요?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11-07-07 23:20:42 Jobs에서 이동 됨]

    • 아하 75.***.178.158

      집나간 똥개 한마리를 찾고있습니다!

      품종: 한국산 도배로만
      취미: 인터넷 도배

      이놈 지가 서양산 명품 똥개로 알고있습니다.

      한국에서 도망쳐 미국 북서부에 숨어있는것으로 추정됨.

      복날이 가까워 왔는데 빨리돌아왔으면 합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정말 개소리는 일품입니다!!!!

      • chamberlin 76.***.64.193

        이분은 말하는 폼새로 보아 신체가 형편없어 보입니다. 왜냐하면 저의 글에 강한 질투심이 엿보이는군요.

    • 맞다 67.***.208.176

      끝났다

    • 지나가다 173.***.1.74

      ㅋㅋㅋㅋ

    • ~~ 209.***.184.11

      오늘 이 글로 팬이 두배는 더 늘겠네요 ㅋㅋ

    • bk 151.***.224.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사무실 혼자쓰니 다행이지 큐비클이었으면 나 짤렸을거임 너무웃어서

    • chamberlin 76.***.64.193

      배불뚝이 때는 1주일에 고작 1회 정도 성생활이 가능했었는데 지금은 1주일에 보통 7회 정도 성생활을 한다. 드러머틱한 변화이다. 어떤때는 하루 2회를 할때도 종종 있다

      • bk 151.***.224.45

        하룻밤 유흥비로 2000불을 쓰신다고 알고있는데
        그런시간은 어떻게 짬을내어 와이프분을 만족시켜드리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chamberlin 76.***.64.193

      하룻밤에 유흥비 2000불이라뇨 ? 저의 한달 용돈이 2600불이라고 말씀드렸을텐데 뭔가 잘못 알고 계신듯 합니다. 그리고 저는 밖에서 바람을 피는 사람이 아닙니다. 님이라면 양귀비 같은 부인들 두고 밖에서 바람을 필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 JYJ 131.***.74.90

        이런 거짓말쟁이
        6월 13일 Romario가 쓴글

        “몇일전 나는 마음이 강퍅해지고 극도의 좌절에 빠져 집사람과 이혼을 생각하고 있었다.
        나는 직장일로 장기간 집을 떠나 살아왔으나 휴가를 얻어 오늘 집사람을 시내에서 만나
        경양식을 하면서 그래도 집사람 밖에 없다는 생각에 마음을 돌려먹었다.

        한평생 나만 보고 살아온 여자..그 여자를 위해 나는 남은 여생을 다시 기운을 내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된 동기는 속으로 나를 무척 사랑하고 있는 집사람의 마음을 재확인하면서
        부터였다.

        바닷가에 가까운 경양식집 야외에서 식사를 하던 나는 일교차가 큰 이 지역에서 낮에
        입고온 반팔소매의 추운 옷을 입고 있었는데

        집사람의 손에 이끌려 백화점에서 소매가 긴 옷을 사입히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에 그동안
        그녀를 향했던 분노가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리고 만 것이다.

        그렇다. 나는 어쩌면 순수하고 단순한 놈일른지 모르나 집사람을 배신하고 젊은 여자를
        택할 만큼 뻔뻔한 놈은 죽었다 깨어나도 되지 못할 천성을 지닌 놈인지도 모르겠다.

        집사람이 나와 헤어져 집으로 가는 뒷모습을 그녀가 모퉁이를 돌아 사라질때까지 나는
        우둑허니 쳐다보면서 왠지 알수 없는 두줄기 눈물이 내 뺨을 타고 한없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 romario 76.***.64.193

          위의 댓글이 왜 나의 글을 거짓말이라고 증거할수 있나요? 나의 부인은 나의 건장한 체격에 성적 매력을 느끼고 있었으므로 나와 격렬하게 싸운 뒤에도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금할수 없어 소매 긴 옷을 사줄 정도임을 증거하고 있지 않나요? 부러워서 그러는 줄은 알겠습니다. 그렇다고 질투가 좀 심하시네요. 저처럼 운동하시면 건강과 행복을 가질수 있습니다.

    • 아하 75.***.178.158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우리는 결코 개소리로는 로마리우를 이길수 없고 이길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정말 환상적인 개소리입니다.

      로마리우! 조심해라! 집집마다 된장준비되었다, 복날이 가까와 온다!

    • 개콘 64.***.249.6

      요즘 글이 뜸하다 싶었는데 결국 실망시키지 않으시는군요. ㅋㅋ

    • 꿀꿀 64.***.152.131

      오늘 글은 매우 재밌네요,,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듯 하니,, 소설 읽듯이 봐주면 될듯 합니다,,
      그래도 나이들면서 몸을 관리 하는건 중요하긴 한거니까요,,
      전 제 40년이 좀 안되는 인생동안 제대로 다이어트,, 되본적이 없네요,,

    • JYJ 131.***.74.90

      어떤분이 Romario에 대해 쓴글
      최근 일련의 romario라는 사람에 대해 글을 쓰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제 글을 읽으신 여러분들도 그러셨을 거구요. 제 글을 읽어보신 분들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왜 그런 글들을 쓰는 지 대부분 짐작을 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혹시 그래도 하는 마음에 여러분들께 왜 이romario라는 사람이 그러한 글을 쓸 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려 드리려 그의 상황을 잘 나타내 줄 만한 그의 글들을 아래에 붙입니다. 모쪼록 힘들드라도 여러분들이 측은지심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저도 사실 시작은 괘씸함으로 시작했으나 나중에는 측은함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람들은 정도 차이만 있을 뿐 누구나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그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과 노력도 다르구요.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미친놈이라고 치부해버리기전에 같은 사람으로서 동정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도romario을 글을 읽으실때 그렇게 하시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더 이상 이 사람에 대한 글을 쓰지 않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십시요.

      Romario 가 쓴 글들

      6.12일 :사람은 가정에서 꿈을 잃었을때 이혼을 생각하게 된다. 나의 경우이다
      나는 가정에서 기대와 희망과 모든 꿈을 잃어버렸다
      더이상 하루 하루 가정이라는 울타리가 나에겐 무의미한 것으로 다가온 셈이다
      이렇게 된데에는 나의 책임도 부인하지 않는다
      그렇다하더라도 현재의 상황이라면 더 이상 지금의 가정을 가져야 할 의미가 없어졌다.
      나의 잘못된 과거를 뉘우치고 가정을 회복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렸다
      이제 조용히 이혼을 하고 자유로운 삶 속으로 다시 출발 할 수 밖에 없다
      지겨운 사람들…그들은 이제 나의 뇌리 속에서 세월의 흐름과 함께 결국은 잊혀질 것이다.
      천만 다행인것은 전처보다 훨씬 아름다운 여인이 내곁에 있다는 점이다.
      6/12 :사람을 일컬어 망각의 동물이라 한다 아무리 정겹던 과거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아득히 기억 저편으로 잊혀져 갈 것이다. 그녀와 살아온 날들.. 이제는 청산하고 싶다.
      하루하루가 지옥이며 다툼이며 고통이다. 그녀와의 사이에 나은 자식들.. 한때는 나의 모든 것이었으나 이제는 아닌것 같다. 나의 모든 관심을 기울이며 진정 사랑했으나 그들의 유년기는 부모의 불화로 고통을 받았을 것이며 지금 그들은 나에게 복수를 하고 있다. 끔찍한 이러한 상황을 지속하기에는 나로써는 너무나 지쳐있다.
      이제 한마리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가고 싶다.
      고통의 기억 저편 넘어로 아롱지며 피어 오르는 행복의 지평을 향하여

      6/12: 마지막 순간 까지 이혼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자식들에 대한 연민의 정 때문이었다. 그러나 자식들의 나에 대한 증오심을 확인한 이후 마음에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6/16 :나는내자신이하나님의사랑을애당초받을만한그릇자체가못되는것을 인정한다.

      6.20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들을 애당초 좋아하고 어떤 사람을 싫어하실까?
      교만한 사람을 싫어하고 집요한 성격의 사람을 좋아하고 (야곱) 신앞에 굴종
      적인 사람을 좋아하며 목이 뻣뻣한 사람을 미워하며 등등 상상해 볼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그 동안 살아온 과정을 돌이켜 볼 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였는지에 대해 의문이 많고 확신이 없습니다.

    • romario 76.***.64.193

      위와 같은 지독한 역경속에서도 나의 부인은 왜 나에 대한 사랑을 끊을수 없었던가?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남성적인 저의 체격과 돈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성을 판단할때 경제력과 성적 능력을 감안하기 때문이지요

    • 68.***.17.194

      대답 하십니다.
      하지만 그래봐야 님도 결국엔 죽는다는거… 그리고 갈때 빈손으로 간다는거…

      Never take life seriously. Nobody gets out alive anyway…..

    • gg 72.***.250.234

      저의 로마리오 훈련 성공기.

      처음엔 로마리오씨가 헛소리를 하기에 그의 문제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처음엔 이곳 박사분들에게 학력 열등감에 사로잡혀 억지스러운 주장을 몇번 했었으나, 사람들에게 외면 받고, 그도 속으론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지라 이내 포기했습니다.
      그리곤 이젠 자신이 몸을 단련하여 성생활을 많이 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의 글을 읽다보면, 병약한 자가 색골이 되었다는 옥보단 영화 같은 이야기를 읽는 듯 합니다만, 어쨌거나 그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란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직 병이 완치되진 않았습니다만, 그도 사람인지라 자꾸 틀린걸 알려주면 억지는 부릴지언정 조금씩 인정합니다.

      그나저나 그의 부인이 이 글을 본다면, 정말 얼굴을 들고 살 수 있을려나 싶네요. 아니 아내보단 자식이 더 걱정입니다. 로마리오 자체가 초딩 아닌가 싶긴 합니다만…

      한 때 다른 여자와 바람을 폈다는 그가 이젠 이를 번복합니다만,
      어쨌거나 그는 돈, 학력, 여자 모두에 열등감이 있어 보입니다.

    • romario 76.***.64.193

      인생에 있어서 죽음은 누구도 피할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살아있는 동안 행복을 만끽하고 사느냐? 안그러면 슬픔과 좌절속에 사느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삶은 행복으로 한순간 한순간을 채워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 romario 76.***.64.193

      한국놈들의 고질적인 병폐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조상 대대로 이어받은 타인에 대한 끝없는 질투심입니다. 제가 건장한 체격과 많은 돈을 지닌 것이 이들에겐 참을수 없는 질투심을 유발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생활이 쬐끔 나아질 턱도 없는데 본질적으로 유전인자가 남 잘되는 꼴을 못견디는 것이지요.그런데 저와 같은 건장한 체격과 많은 돈은 누구나 가질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더더욱 질투를 하는 것이지요. 불쌍하게 봐드리겠습니다

    • bk 151.***.224.45

      니가 한국인인 이상, 누워서 침뱉기라는걸 명심해라.
      니가 언급한 우리 조상부터 내려온 그 병폐가 니 조상에도 있었다는것을 잊지말고.
      조상이야기가 나와서 물어보는데 어디 무슨씨냐?
      유학을 원체 일찍오셔서 족보는 있는지도 모르나 혹시?

      그럼 조상이야기는 니가 니입으로 꺼낼 이야기는 아닌것 같구나.

    • hmmm 71.***.190.206

      로마리오 보거라!
      재산과 몸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보다 먼저 인간이 되거라.
      그리고 너의 죽어가는 영혼을 보살펴라,
      신약성경에 부자와 나사로 얘기를 보거라,
      부자는 매일 연회를 베풀고 잘 살았지만, 하나님이 그 목숨을 대려가니, 경각간에 지옥불에 떨어져, 자기집 문지방에서 음식 찌꺼기로 끼니를 때우든 천국간 거지 나사로에게 물 한방울 달라고 구걸하는 장면이 나온다. 명심해라 너도 예외는 아니다.

    • ???? 72.***.246.34

      계속 romario 아이디로 쓰시지요.. 굳이 아이디를 바꾸신 이유라도?

    • romario 76.***.64.193

      이승에선 재산과 몸이 전부이며 육신이 죽어 영혼이 천국에 가면 육적인 요소는 물론 없어지겠죠.
      자기가 처한 세상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미덕입니다. 이승에서 가난하고 병약하게 살다가 천국도 못가는 인생보다는 이승에서 잘살고 천국 가서도 잘사는 인생을 택하겠다.욘석아

    • gg 72.***.250.234

      로마리오의 반성

      비록 로마리오가 아직 그의 행동에 대해 크게 반성하고 있지 않으나,
      그도 느끼는 바가 있다고 본다.

      로마리오는 없이 큰 지라 (1) 돈에 대해 컴플렉스가 많다.
      푼돈 만져보고서 인생을 성공했다는 착각과, 그보다 훨씬 돈이 많은 이들 앞에서 배아파서 그러는 것 아니냐는 억지를 부려본다.
      (2) 여자에 대한 컴플렉스가 많다.
      그의 과거 글을 보아도 바람을 피고, 이혼을 결심하고 여자의 외모를 따지는 등 뭔가 문제가 많아 보인다. 근데 이 부분은 공교롭게도 ‘(3) 자신의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로 설명된다.
      즉,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로 인해 여자 앞에서 몸매 문제로 주눅이 든다든지, 좀 더 쉬운 여자를 찾거나 여자에게 군림하고 싶어하는 치기어린 행동을 보인다. 또한, 그런 컴플렉스를 그저 성적으로 해결하려 애쓰다보니, 일주일에 몇번 성행위를 하느냐로 자신의 가치를 자랑하려 한다.
      실로 나이 먹은 사람이 하는 짓이라기엔 정말 우습기 그지 없다.

      이에 올바른 가르침을 주려하면,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니냐는 말로 모든걸 얼버무리려 애쓴다. 물론, 그도 안다. 이곳엔 그보다 나은 위치에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하지만, 이를 인정하면 그는 모든걸 잃게 되기 때문에 저리 아둥바둥 거리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것은, 그런 컴플렉스를 이곳에서 해소하고 보상받고 싶은 것이다.
      몇몇 포털서비스에서 이미 쫒겨난 전례가 있고, 시애틀 한인 게시판에서도 욕을 많이 먹은 것으로 보인다.

      이로인해 우린 그를 불쌍히 여겨야 한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다고 생각되면, 그의 신상을 밝히고 문제점을 통지해야 한다.
      그의 글들을 잘 스크랩해두고 있기 때문에, 이를 그의 아내와 자식들에게 메일로 전달할 계획이다.
      물론, 그는 떨지 않을 것이다. 부들 부들.

    • ㅋㅋ 173.***.146.163

      이분 혹시 tv에 나왔던 50대 타블로 악플러 아닌가 싶네요..

    • Romario 76.***.64.193

      나의 신상을 밝혀보겠다는 것은 소박한 꿈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내가 올린 글중에 나의 신상과 관련되는 부분은 거의 모두 은폐 또는 가공의 소재로 대체했기 때문이다 . 내가 어설픈 놈이 아니거든…약 오르지 ?

    • romario 76.***.64.193

      위의 댓글들을 통해서 알수 있는 명백한 사실은 내가 몸이 좋고 돈이 많다는 사실에 대해 질투하는 한국놈들이 무지하게 많다는 사실이다. 몸을 나처럼 좋게 하려면 무지막지한 훈련을 요하며 선천적인 요소도 많아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돈을 나처럼 무한정 버는 것도 아무나 할수 없는 것이다보니 못 먹을 감 찔러나 본다는 심사이리라. 어쩌겄수? 남 잘되는거 배 아파하면 할수록 속만 뒤짚어질턴디 ?

    • romario 76.***.64.193

      나의 신체 각부분의 사이즈는 다음과 같다.
      가슴 49인치.허리 33인치.대퇴근 26.5인치. 이두박근 18.3인치…이 정도의 체격에 75킬로밖에 안나가는 것은 나의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음을 말한다

    • dude 64.***.53.58

      OK. you win… I don’t get what you are going to gain here doing mumbling jumbling.
      Enough is enough. Why don’t you just fu*k off and go away for your own sake?
      Don’t you have better things to do? ex) spend your ernomous money you are claiming or sex with your wife/bimbo whatever.

    • gg 72.***.250.234

      로마리오는 그의 신상이 안전하다고 믿는다는 말을 하고 있다.
      즉, 알려지는 것이 창피하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단 것이다.
      그러면서도 계속 공감받지 못하는 억지 주장을 하는 것은, 그가 위의 3가지 열등감이으로 인해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매우 가난한 결손가정에서 자란 성적 컴플렉스가 많을 것으로 보임.

      그는 이곳 사람들의 학력과 집안 배경 등을 부러워하기 때문에, 이런 치기어린 행동을 보이고 있다. 모두들 알고 있고, 그도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그는 이곳에서의 이런 스팸성 글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
      원래 열등감 있는 자는 악에 받혀서 글을 쓰기 때문이다.

    • 참나 67.***.2.181

      요즘 로마리오가 졸라 심심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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