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에 늦은 나이에 와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 #3363616
    ㅇㅇ 76.***.57.23 2895

    나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모든 학교 과정을 마쳤다. 대학교와 군대도 한국에서 갔다왔다.

    20대 후반에 미국에 난생 처음 와서 식당에서 햄버거도 하나 제대로 주문 못하는 언어 장애인이었지만

    6년 정도의 미국 생활을 하면서 나의 영어는 거의 원어민 수준급이 되었다.

    나는 미국에서 교육전공으로 대학원 석사을 졸업했고 미국에서 2년 정도 개인 사업을 하였다.

    그리고 지금은 한국에서 역시 교육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데 미국에 1년에 2번 정도 출장을 간다.

    내가 늦은 나이에 미국에 왔지만 언어와 학업 전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국인이 없는 미국 중부에서 3년을 보낸 것이고

    일때문에 캘리포니아로 와서도 한국사람들이랑 전혀 교류를 하지 않고 미국인 특히 백인들이랑만 교류를 하였다.

    한국인 포함 에이시안들 그리고 멕시칸들이랑은 거의 말을 한적이 없고 80프로가 백인 20프로가 흑인 이렇게만 인간관계를

    맺고살아왔다. 여자도 물론 미국인만 만났고 한국여자는 만나본적이업다.

    지금 만나는 여자도 미국인이고 저번에 미국 출장갔을때 클럽에서 만난 여자다.

    여기 보면 가끔 영어공부 질문들이 보이던데 웃긴게 뭐냐면 한인사이트 기웃거리고 한인타운 살면서 영어공부를 하겠다는거 보
    면 헛웃음만 나온다.

    내가 한마디 충고해주자면 그런식으로 살면 미국에 50년 살아도 평생 영어 못할 것이다.

    거짓말 같지?

    영어를 빨리 늘리고 잘하고 싶으면 당장 한국 관련된거 부터 전부 끊어라.

    • 관심환자 98.***.81.229

      일기는 일기장에.
      네, 다음 관종~

    • 123 74.***.163.227

      라고 한인사이트와서 한글로 훈계질합니다

    • 미국 173.***.165.17

      성공의 기준이 영어 잘 하는거야?

    • 와…… 96.***.88.56

      진짜 상또라이다…..일기장에다가만 쓰고…난또 무슨 좋은 팁이나 공부하는 방법등을 알려줄려고 했는데
      그낭 지자랑이네..
      좋것다….

    • 멍뭉이 친구 174.***.9.48

      진짜 진따네.. 결국은 한국에 산다. 한글로도 쓰고 야임마 정신차려 여기가 니 놀이터냐?!

    • 어디 76.***.159.117

      책이나 신문을 읽고 어휘력부터 늘리셔야할거같네요. 논리따위 개 박살난 쓰레기 글입니다.
      아무리봐도 어느부분에서 성공했다는건지 알 수가 없는 글입니다.
      성공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사전검색해서 인지하고 무엇에 대해 성공했는지 다시 작성해오세요.

    • 완벽했어 107.***.229.9

      불쌍하다 아이고..

    • 올~ 110.***.59.202

      노상 틀린말도 아닌데
      성공하는 방법은 여려가지가 있겠지만
      글쓴이처럼 살면 미국문화, 사회에 완전 동화돼서 살게돼
      근데 몇몇 부적응자들은 허구한날 한국티비 뉴스 인터넷에 빠져서 여기가 미국인지 한국인지, 미국사회와의 소외감에 묻혀사는 영알못 사람들이 더러 있다. 노년층 젊은층할것없이

    • 1212 104.***.44.240

      말투를 보니 그냥 유학생 삘나네요. 구라 소설쓰지마셈.
      영어는 공부아니면 해결될 문제가 아님. 한국 관련 끊고 외국사람들만 만나라? 그래도 영어 절대 안늘지. 무식한 소리 하지마시고….도대체 여길 왜 와서 기웃거리지? 내가 대학교다니면서 외국친구들만 사겼는데 영어가 늘었음. 무슨영어? 생활영어. 근데 미국 회사 오니까 이건 뭐…다시 머리 붙잡고 공부하면서 회사다니는데. 충고하나 하자면 당신도 유학생활 정말 공부 열심히 하셈 소설쓰고 다니지 마시고.

    • Jkl 107.***.117.10

      교육학으로 사업을 했다는 판타지 소설은 네이버에서는 통할 지 몰라도 요기서는 비웃음을 살 뿐입니다

      혹시 비자가 뭔지는 아시는가요

    • ㅋㅋ 24.***.18.42

      와우 정말 삼류소설을 잘 쓰시는군요 ㅎㅎ

    • Be you young shin 47.***.237.190

      영어를 잘한다고 ??? 그러면…..
      You are “Be you young shin” => 이거 해석해봐

      • 5555 167.***.8.98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연애 50.***.192.90

      확실히 연애하면 영어 많이 늘어요.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느냐는 별개의 얘기지만.

    • 어째서 92.***.139.103

      중학생도 이거 보다는 잘 쓰겠다. 한국에서 대학마치고 미국에서 교육전공 석사받은 사람이 쓴 글이라기엔 눈뜨고 보기 민망할정도로 처참한 글인데… 일년에 두 번 미국으로 출장을 가서 클럽에서 만난 백인 여자가 한국으로 따라 갔다는거야? 아니면 한국과 미국의 시차를 극복하고 그 나이에 롱디스턴스를 한다는거야? 씨알도 안 맥히는 개소리를 푸짐하게 싸놨네….
      그 와중에 아시안/멕시칸이랑은 말을 안 섞고 80 백인에 20 흑인… 인종차별 오지고…ㅋㅋㅋ

    • ㅎㅎ 24.***.18.42

      창피해서라도 원글 지울텐데 똥고집에 현실감각이 제로니, 니 인생도 참… 답이 없다, 인간아.

    • 이 글 쓴 목적이 뭐냐 109.***.100.21

      이걸 믿으라고 쓴거냐, 아니면 보고 웃으라고 쓴거냐. 웃으라고 쓴거면 성공이다. 피식했거든… 이딴걸 보고 피식하다니 자괴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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