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는 이유

  • #103786
    chamberlin 76.***.64.193 4802
    나의 삶이 자신감에 넘치는 이유는 바로 내가 바디빌딩을 하면서 근육이 불어나면서

    부터이다.

     

    전에는 제가 말했듯이 올챙이마냥 배만 볼록하여 영 볼품이 없었었다.

     

    그러나 죽기를 각오하고 운동을 하면서 나의 육신은 놀랍게 불어나고 불필요한

    살들은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요즘 여름철엔 해변가에 일부러 나가 웃통을 벗고 근육질의 상체를 들어내면

    백인 여자들이 나를 보면서 ” Hey ,,You guy have so wonderful body ~~!!”

    하며 탄성을 지르는 모습을 볼수 있다.

     

    바디빌딩을 하려면 식단을 조절해야 하며 술,담배를 금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아뭏든 매사에 당당해지고 자신감이 충천하며 나의 생업의 분야에서도 승승장구

    하는 원인은 내가 서울대 출신이라는 그런 알량한 것들 보다는 더욱 비범한 능력

    을 갖춘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신이 배려한 탁월한 능력을 타고 났다는 것도 한 몫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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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k 24.***.86.12

      앗싸 나 또 1등.

    • 아싸 166.***.140.113

      2등!

    • bk 24.***.86.12

      일단 댓글후 정독했는데요,

      “hey you guy have so wonderful body?”

      what school u said u went to?

    • chamberlin 76.***.64.193

      영어를 못하는 인간들일수록 구어체의 영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뭔 문법이 맞느냐는 둥 허튼 소리를 지껄입니다.

      • bk 24.***.86.12

        hey you guy have so wonderful body, fag

        this doesnt make sense at all fag

    • gg 72.***.250.234

      로마리오의 국문법 오류들.


      전에는 제가 말했듯이 … -> 전에는 내가 말했듯이 (뒤의 동사 부분과 호응이 안됨)
      없었었다-> 없었다 (과거형은 2번 연달아 쓰지 않음)
      볼수있다-> 볼 수 있다 (띄어쓰기 여기 저기 많이 틀림)
      아뭏든 -> 아무튼 (오늘날은 전자를 쓰지 않음)


      이공대 출신인 내가 봐도 문제가 있는데, 서울대 문과 출신 중에 이런 국문법을 틀리는 자가 있다는 것이 놀라움.

      백인 여자 앞에서 웃통 벗고 저런 소리를 즐기는 나이든 남자를 떠올리니 실소가 절로 나옴. 로마리오 코미디언 같음.

    • 아싸 166.***.140.113

      저도 댓글후 정독

      근육이 불어나면서 뇌가 빠진듯….

    • chamberlin 76.***.64.193

      핵교 댕길때도 보면 꼭 공부라고는 지질이도 못하는 것들이 문법이 어떻고 저떻고 그따위 소리하제…요글도 핵교가 아니고 학교가 맞다..댕길때도가 아니고 다닐때도 라고 해야 맞다고 그럴꺼야.. 반푼이들 ㅎㅎㅎㅎ

      • hmmm 71.***.190.206

        romario,는 열등감이 많은 동물.

    • 개그를원한다 166.***.140.113

      요즘 떵마리오 좀 잠잠하더니 또 보이네
      이건 재미없고 딴 개그좀…

    • 스캇 74.***.223.214

      북미인 “스캇”씨와 대면을 하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은데..
      그분 요새 어데가셨지?

    • 개그 98.***.63.3

      오늘도 또 한바탕 웃었네요. 감사합니다 로마리오씨…

    • 76.***.180.244

      로마리오야 재미없다. 쿨하지 못하게 왜 똑같은거 재탕 삼탕이니…

    • 151.***.198.56

      누군가 말했듯이 측은지심을 갖고 로마리오를 불쌍하게 생각해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우리 속담에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는 말도 있으니 참…

      누군가 엄청난 돈도 벌고 명문대 출신에 근육질의 몸매에 대충 40대 후반에서 50대 정도의 나이에 하루에 서너면 마누라와 사랑을 나눌 정도라면 참 대단한 한국인인것 같기도 하고…

      로마리오씨, 부디 건강하게 오래 사시오. 괜히 자격지심으로 이 사이트에서 욕좀 먹었다고 혼자 우울해 하거나 또는 엄한 생각으로 황천갈 생각일랑 하지 말고 내일도 태양은 뜬다오.

      잘난 자식에, 하루에 서너번 사랑을 나눌 정도로 끔찍히 사랑하는 아내에, 남들은 최고 학부를 나오고도 꿈도 꾸기 힘든 고수익을 올리면서 해변에서 근육질 몸매 자랑할 여유까지 가진 분이니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인생인듯 한데 왜 이사이트의 job 게시판에서 계속 헤메고 계시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되도록이면 job 게시판은 좋은 정보들을 공유하도록 놔두시고 옆에 Free talk란에 와서 한번 개같이 싸워봅시다.

      이곳 미국 생활이 가끔은 너무 심심해서 괜히 누군가를 붙들고 시비라도 걸고 싶은건 잘 이해가 되니 Free talk 란에 오셔서 서로 좋은 욕을 주고 받도록 합시다.

    • ……… 173.***.21.252

      딱 예전에 다음 카페에서 글쓰던 놈이시네요.
      내용도 똑같아요.

    • .. 76.***.26.112

      헬스를 잘못해서, 뇌가 근육으로 변해버린듯..

    • 로마아님 151.***.201.110

      강한 부정은 또다른 이름의 강한 긍정일 수도 있으니 로마니오야 요즘 거기가 살 안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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