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내가 만났던 인도 남부 타밀어족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인도에 오래 살았던 사람. Now Editing “내가 만났던 인도 남부 타밀어족”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우리 회사 인도 지사가 인도 남부 체나이라는 지역에 있다. 거기가 타밀어를 쓰는 민족들이 몰려사는 지역이다. 가끔 그 지사 인도 직원들이 북미 출장을 오는데 그들과 만나서 보면 얼굴이 검다는거 빼고는 마치 한국 시골 농촌 사람들과 골격 외모부터 성격 습성 식성 수줍음까지 유사하고 놀랍게도 많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이 똑같다는 사실이다. 예전에 한국의 어떤 공주가 인도로 시집갔다고 하던데..아무래도 그영향인듯하다. 한국은 그냥 변방의 작은 나라가 아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