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1 여 1 이번일 이후에는 남2 여1 로 ㅋㅋ

  • #3650337
    콘도 173.***.147.9 372

    한국경찰 전에는 남1 여1 2인1조였는데
    이번 여자경찰 도망 사건이후로 남 2 여 1로 출동한다네요 ㅎㅎ

    • 콘도 173.***.147.9

      가족은 “여경은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것을 본 순간 생명과 직결됐다고 생각했고, 이런 상황에서는 피해자 구호가 먼저라고 학교에서 배워 119구조 요청을 하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에 1층으로 내려갔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여경에게 ‘(40대 여성이 다치는 순간) 주거지 안에 20대 여성이 홀로 있어 가해자인 40대 남성에 의해 2차 피해를 당할 수 있을 수 있을 거란 염려가 없었나’라는 질문에 “40대 여성에 대한 생각 뿐이어서 그렇게 (1층으로 내려갔던) 행동을 했고, 그게 최선의 방법이자, 최선의 구호라고 생각했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했다.

      가족은 여경에게 재차 1층에 있던 40대 여성의 남편은 딸의 비명소리를 듣고 3층으로 재빨리 올라갔는데, 왜 1층에 경찰 2명이 머물러 있었냐고 질문했고 “(목에서 나는) 피를 보고 나서 구조 요청해야 지 생각은 했는데, 생전 처음보는 일이자 처음 겪는 상황이라 그 장면만 계속 떠오르면서 트라우마가 생겼고, 그 장면만 남아서 그 뒤에 대한 기억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