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남편 미국 박사 부심 쩌는 친구 ㅠㅠㅠ. This topic has [2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brad. Now Editing “남편 미국 박사 부심 쩌는 친구 ㅠㅠ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저는 엔지니어고 힘들게 미국서일하면서 현재 취업 영주권 과정 밟고 있는데요 남편 자랑 하는 친구 때문에 그냥 제 처지가... 속상하네요... 똑같이 엔지니어인 친구(여자) 가 자기 남편이 미국 공대 박사 하고있는데 걔는 일하기 싫다고 집에서 쉬고있는데 대화만하면 " ㅎㅎ 난 남편이 박사 끝나면 포닥하고 곧 미국 교수될거라 ㅎ, 거기서 영주권 다 알아서 해줄거거든 ㅎ 넌 진짜 고생이네 ㅠㅠㅠ 그래서 난 학위 있어도 너처럼 개고생해가면서 돈 벌 필요 없어서.... ㅎㅎㅎ " " ㅎㅎ 난 가정이 중요한 사람이라... 너처럼 매일 야근하면서 일하기는 좀.... ^_^ ㅎㅎㅎㅎ남편도 나보고 일하란 말 안해서 ㅎㅎ " " 우리가 나이가 있잖니.............. ㅎㅎ 나는 애기 생기면 내손으로 직접 키울거라 ㅎㅎㅎㅎㅎ애기도 엄마가 직접 키운애들이 성공하자나 ㅎㅎㅎ" "그리고 난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 가정의 평화가 더 중요하지" ㅎㅎㅎㅎ "에휴......... 넌 정말 개고생이네............ 미국서 똑바른 남자 만나기 ㅈㄴ 힘들텐데 ㅜㅜㅜ 고생해~~~~~~" 그러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 짜증나고............... 에효 ...... 그냥 하소연 적어봤습니다...... ㅠㅠ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