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184.188

      남편이란 새끼가 그딴 소리하는데 참고 있냐? 편은 못 들어줄망정 좆같은새끼네 그냥 이혼 해라

    • 지나가다 76.***.240.73

      애들이나 억양이나 액센트가지고 놀리지 .. 누가 뭐라합니까… 신경쓰지마세요. 남편분도 그냥 장난 삼아 뱉지 않았을까합니다. 근데 2세란 여기서 태어나서 여기서 쭉 자란 교포들을 호칭하구요. 1.5세란 아주 어릴때와서 여기서 초중고부터 다니면서 영어가 더 편한 교포들을 일컽는 말입니다. 그외는 다 1세입니다. 몇십년을 살아도…

    • 1234 107.***.252.128

      3자가 들어도 기분나쁘네 ㅋㅋㅋㅋㅋㅋ

    • 미시로 47.***.11.167

      미시로 가셔야 할 듯요. 그리고, 고등학교 이후에 이민 온 사람은 2세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 123 108.***.100.59

      저도 여자인데요. 글의 내용으로봐선,
      여기보다 미씨가 더 공감 많이 받으실꺼 같아요.
      여긴 무서운 아저씨들이 많은 곳이라, 여자들 투정 안 받아 주는 냉정한 곳입니다.
      글구 글쓰신분은 2세 아니구요.
      이민 1세대이십니다.

    • 두부무현 173.***.147.9

      부부사이는 끼어들어서 편들어 봣자에요

      오늘밤에 둘이서 떡치고는 서로 좋아 죽는다고 할수있죠

      괜히 편들어 준사람들만 이상한 상황

      고로 부부사이는 편들어 줄 필요 없다

    • 73.***.1.170

      말이 심하네 진짜..

    • 재미있는 친구네 72.***.226.45

      이건 영어, 한국어의 문제가 아니다.

      부부 결혼의 문제이지. 둘 사이의 결혼 생활유지에 최선을 다해야 할듯. 애도 생겼으니, 부부가 같이 해결할 일 같은데.

    • 125.***.175.98

      여자들은 남편 욕 죽어라 하는 데
      또 그걸 맞장구 쳐주면
      또 그 맞장구 쳐준 사람 사이코로 몰아가고
      그걸로 스트레스 풉니다.
      ㅎㅎ

      • aaaaa 68.***.37.55

        부인이 약간 민감하게 받아들이신 걱 같긴하네요. 좀 더 대화로 조율을 잘하셨으면 좋을 듯 한데요
        남편은 이제 곧 미씨에서 부인을 공감해주지 못한 개OO가 되겠네요

        • pkjjjl 24.***.192.144

          솔직히 진지하게 제 억양때문에 제 아이들이 학교에서 왕따당할거라하는데. 만약 애들이 왕따를 당하면 제 탓을 할 사람이에요. 제 억양탓도 분명히 할거구요. 모든 문제의 잘못은 제 책임으로 떠넘기는데. 더 민감해지더라구요. 또 내 책임으로 돌리겠구나 싶어서요.

    • ㅇㅇ 73.***.60.68

      남편분이 아내분을 대하는 태도가 염려스럽네요. 정말 아내분 엑센트와 아이들의 미래의 상관관계가 걱정스럽다면 훨씬 조심스러운 태도로 다가갔어야 하는 부분인데 혹시 남편분이 평소 작성자님을 대할때 우월감을 가지고 대하진 않나 걱정스럽습니다. 작성자분 본인의 자존감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혹여 자녀분 앞에서도 그런 태도로 대하신다면 어린 자녀분도 걱정스럽네요. 또 엑센트로 사회적 높낮이가 존재하고 그걸로 왕따까지 언급한다면 본인 스스로가 엑센트나 말에 트라우마가 있을 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본인이 어린 시절 관련된 나쁜 경험이 있다면 낮은 자존감, 자녀분들에 대한 염려 모두 섞여져 글쓴이 분과 비교하며 자존감을 회복하려는, 그런 형상일 수도 있을것 같네요.

      남도 아니고 가까운 남편이 그런 식으로 대한다니 정말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남편분과 대화 해 좋은 방법으로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윗분들은 미씨에 글을 올리는게 더 좋은 방식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어디던 누군가에게 털어놓는건 건강한 해소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큰 상처 받지 않으시고 단단한 정신 유지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 pkjjjl 24.***.192.14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작 밖에나가서 일처리 전화 얘기하는거는 제가 대부분해서 사실상 제가 남편 도와주는게 커요.
        근데 저런얘기들으니 배신감까지들더라구요…
        남편이 억양은 저보다 좋은데 말을 잘 못해가지고요.

    • 지나가다 45.***.130.147

      위에 좋은 말씀하셨네요. 부부간의 존중 문제인듯 합니다. 부부사이에 서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고 하는 것이지 왜 공격을 하나요.

      • 125.***.175.98

        남편이 개또라이 인가 보죠?
        서술된 이야기만으로 보면요?
        그 상황에 얼굴 표정, 분위기, 누가 알까요?
        그걸 누가 짐작할까요?

        원글이 올린 것에 의하면
        남편은 쫌생이 개또라이 자기 밖에 모르는 사람 맞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과 결혼 했으니 그 상황에 맞춰 대응해야 하는 것도 본인이고요..

        손바닥은 맞장구 쳐야 소리 납니다.
        부부관계 존중이 문제나 공격한다 그러지만
        한쪽이 일방적인 경우 저는 전혀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다 글을 올릴 때 이혼서류 꾸밀때 자기가 일방적으로 당한 것 처럼 꾸미지만
        한쪽이 조금 과했을 뿐이고 서로가 존중 안하고 공격하기에
        그런 일이 생기고
        이딴 게시판에 글 올려 자기 위안 만족 얻는 것입니다
        또 그 댓글이 그 상황에 상대방이 당연히 해야 할 액션과 맘 가짐이라고 착각하고
        자기는 문제 없다고 스스로 위안 합니다.

        미씨 USA 그런 사이트에나 가서
        남편 개망나니로 만들고 위로나 얻으세요..

        • Polkkkkj 24.***.192.144

          아마 잘못이라면 거북한 엑센트 영어로 남편한테 말을 걸었던거겠죠. 갑자기 연예인 얘기 영어로 하는데. 뜬금없이 제 엑센트 얘기가 나왔으니까요. 제 억양이 원어민이 아닌게 잘못이네요. 계속 거슬리고 짜증났는데. 오늘 처음 얘기한거라 합니다.

    • ㅗㅜㅑ 76.***.36.2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73.***.177.26

      남편이 미쳤네요. 끝.

    • 지나가다 107.***.195.202

      애들이 엄마 억양 배운다는말 개소리입니다.
      2세들 중에서 1세대 영어 못하는 부모 억양 배워서 영어하는애들 없어요 ㅋㅋㅋ

    • ㅇㄹㅍ 69.***.200.39

      영어 좀 쬐금 낫다고 참 한심

    • 펜펜 73.***.178.183

      원글지우셨네요~ 저도 댓글 지웁니다.

      • il!lii!il!ilil!ii 107.***.214.183

        여기에 한표.
        한국 살 때 기억 떠 올려 보면, 한국말 두서 없이 못 알아 듣게 말 하는 사람 대기업에서도 10% 정도 있음.
        미국에도 두서 없이 나불대기만 하는 네이티브들도 10% 정도 있음. 그냥 니 뭔 말 하는지 모르겠다고 면박 주고 그 윗대가리 부름.

    • 174.***.192.175

      정신과 상담을 두분이서 같이 받으시던지 남편분을 받게 하세요. Underlying problem이 있어보입니다.

    • 국제결혼 173.***.191.122

      여기 국제결혼한 분도 많고, 특히 60-80년대 오신 아줌마들 정말 영어안되도, 미국남편이랑 잘만 사시던데, 웃긴 남편이네요.
      그래도 남편 말이 틀린 말 아닐수 있으니 (영어발음 후지면, 일단 내리깔고 보는데도 많고, 솔직히 나부터도 그런맘 들때가 있고, 사회생활하면서 위로 갈수록 백인 남자들 포진하고 있으니), 다음 부턴 영어 발음 좋은 네가 내 발음 좀 고쳐줘라 하세요. 부부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죠.

    • 음… 47.***.56.43

      무슨 자신감이죠??? “저는 한국가면 훨씬 더 잘 살 자신있거든요….”
      그런 능력자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는지 의문이지만요…
      요즘 한국사람들(능력자들) 대부분 영어로 의사소통 충분히 가능하고, 자기가 가진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영어빼고 본인의 능력은??? 뭐죠????

    • ㅎㅎ 174.***.139.168

      ‘니가 앞으로 고치면 되는거 아니냐’

      이혼하고 애들데리고 한국가세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원글님이 남편분 속을 긁어놔서 자기도 원글님 속을 긁어놨다면 서로 진심으로 사과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관계라는게 그런게 아니라 보통 그냥 계속 틀어지고 한쪽만 계속 맘고생 하는수가 생기죠. 근데 문제는 계속 그렇게 참고 살며 적대관계로 살수도 있다는거죠 한집에 살면서.

      왜 그렇게 사는지요?
      이건 아주 기본적인 예의에 관한 문제인데 내 편을 들어줘야 할사람이 저런식이라면 나같은 사람은 같이 못살아요. 다만 원글님이 미국이 좋아서 무슨수를 써서라도 미국서 살고 싶은 경우라면 모르겠는데…요즘 시대에 그런 여자가 있으려나? 하긴 내가 아는 씨8년 하나가 그런 여자가 있긴 있었어

    • ㅎㅎ 174.***.139.168

      근데 진짜 국제결혼해서 사는 사람들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해 안가요?

      영어쓰는 배우자가 저런 소리하면 나는 돌아버릴거 같은데…나이드신 아줌마들보면 다 영어못해도 그럭저럭 살던데…다 착한 남편들만 두었을듯하지는 않은데. 그냥 자존심 구기고 사는건가?

    • ㅎㅎ 174.***.139.168

      내가 여자라면
      야 씨8넘아. 니가 나따라와서 한국서 한국말 배워가며 살아봐라 게시꺄. 하고 다 깽판 놔버릴듯.

    • 125.***.175.98

      원글자 위에 답변 들으니 속이 좀 풀리세요?
      님의 원글은 오징어 땅콩이지
      아무도 님의 궁금증을 해결하지도
      도움되지 않습니다.
      그런 문제는 정 나누고 싶으면
      정신과 상담의 가시든지
      아니면
      남편하고 한판 붙으세요
      그럼 다 해결됩니다.

    • 원래 76.***.109.149

      교포 남성 중에 미국사회/인종/언어에 열등감 심한 사람들 많음… 본인이 어렸을때 겪었던게 있었을테니 어느정도 공감도 됨… 어쨌든 그래서 한국에서 온 여자분들이 교포 남성을 만나면 이와 같은 열등감 문제로 안맞는다 하는 경우가 많음.

    • 12 76.***.80.205

      좀 딴 얘기지만.

      집사람이 저한테 영어로 얘기하면, 좀 어리둥절할듯.
      근데, 한인들 앞에서 왜 영어로 얘기하세요?

    • 73.***.11.6

      발음선생님 구하셔서 연습하세요.
      아님 녹음하셔서 유튜브같은데 올려보세요. 봐드릴께요.

    • ㅇㅇ 99.***.76.56

      이 글을 계기로 저는 영어 발음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 Ok 216.***.154.172

      제 아내는 네이티브인데, 30살에 미국에 온 저한테 항상 영어 잘한다고 격려해주고 잘 가르쳐줍니다. 다음에는 이렇게 말하면 돼. 그렇게 말하면 부끄럽다. 발음이 이렇게 하면 더 좋다 등등 걸으면서 운전하면서 자주 가르쳐줍니다. 말할때 힘주지 말고 급하지 말고 편안하게 자신감 있게 또박또박 기죽지 말라고 알려줍니다.
      인성의 문제이고 저는 결혼하기 전부터 아내의 이런 착한 심성을 보고 만났습니다.
      근데 저도 아내랑 둘이 있을때 영어로 대화를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