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남편이 수입없이 몇년째 살고 있어요. This topic has [21]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7 months ago by x. Now Editing “남편이 수입없이 몇년째 살고 있어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남편이 명문대 한국박사이고 s 다니다가 물가비싼 산호세에 왔습니다. (미국서 포닥도 했네요. ) 한국 작은회사에 취직해 월급을 제대로 주지 않아 밤마다 총기사전이 끊이지 않는 동네에서 6년을 살았고 돈이 없어서 일년에 한번씩 이사다녔습니다. 그때가 40대였는데 저도 한국에서 꽤 좋은 동네에서 자랐고 괜찮은 직업을 가졌는데 미국와서 고생많이 했습니다. 19년12월에 남편이 취직하는걸 적극적으로 도와줬고 남편은 빅테크기업에 취직했고 저는 한국 직장으로 복귀했습니다. 남편은 22년 초에 레이오프 당하고 난후에 일년이상을 수입없이 살았습니다. 그것도 저와 연락끊고 거짓말을 해서 일년후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제가 알게된후 남편이 구직활동 안된다고 말만해서 제가 한국에서 예전 미국지인들에게 연락좀 하라고 채근하고 해서 실직이후 처음으로 작은회사에 파트로 2-3천불 벌었습니다. 이후 구직활동을 하라고 하자 또 연락끊고 일년이 넘었습니다. 최근에 미국간다고 하자 그나마 파트로 몇천불 번것도 6개월 일하고 회사가 어려워져서 돈을 못받았다고 하고 현재는 수입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20년에 타운하우스을 샀는데 한달에 모기지와 세금만 8천불이 나갑니다. 집값은 별로 오르지 않았고 수입도 없는데 벌어놓은 돈은 다 사용했을것 같습니다. 한평생 저에게 생활비를 단 한번도 준적도 없고 통장을 한번도 보여준적도 없고 한국 전세금은 남편이 가져갔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맞벌이해서 번돈은 모기지내고 생활비 내고 사용했고 남편은 자신의 돈 일부만 모기지 냈습니다. 제가 걱정을 하면 방을 렌트주고 2천불 번다고 저에게 상관하지 말라면서 연락을 끊습니다. 방렌트도 제가 한국가면서 미국에서 너무 고생해서 빈방 세팅해서 모기지라도 빨리 해결하라고 한건데 저걸 믿고 몇년을 수입도 없이 저럴줄은 몰랐네요. 집을 팔라고 해도 자신은 새타운하우스에게 살거고 구질구질하게 살기 싫다고 하고 몇년을 놀고 수입이 없어도 임금체불에 2천불 주는 스타트업이라도 다닌다고 말하는게 낫지 타켓가서 그런 허잡한 일들 안한다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죽도록 일하고 있는데 인생의 행복타령에 건강타령하면서 자긴 운동열심히 한다고 그러고 연락차단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일하면서 한국집 세금내고 생활비 처리하고 .각종 돈드는 일 처리하면서 하루가 힘든데 연락도 끊고 자신은 구직활동한다고 주장하면서 저리 살고 있습니다. 몇년을 구직한다고 말을 하는데 몇년을 2-3천불 파트잡도 못잡는 정도로 지금 어려운가요? 엔지니어실직시 몇년을 수입없는데 그냥 아무일도 안하면서 큰집에 살면서 저렇게 평소하던대로 사는게 보통인가요? 미국가면 남자들 이렇게 사는게 흔한가요? 남편은 자신은 정상적이고 저만 잔소리 심한 나쁜여자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경제적 모든 책임은 다 떠넘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