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H1B, 저는 H4 입니다..

  • #504451
    grace 76.***.229.59 2130
    지금 제가 건강상의 문제로 한국에서 치료와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여..

    저희부부는 2008년 관광비자로 와서

    2008년 10월에 학생비자로 변경하여 남편이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리고 2011년 10월 취업비자로 변경하였구여..

    모든 절차는 미국에서 변경했습니다..

    중간에 한국을 가면 비자를 다시 받아야 한다고 해서

    지금까지 한국엔 한번도 방문한 적은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 나가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여>??

    저의 모든 비자일을 담당해주던 변호사에게 문의하니..,

    한국가서 다시 받아야 하지..뭐..이렇게만 말합니다..

    이 변호사는 예약하고 돈을 지불해야지만 조금 성의있게 대답하고,

    전화상은론 항상 대충이더라구여…

    물어볼 곳이 이곳밖에 없네여..

    저와 같은 경우 한국방문 해보신 분들…그냥 지나치지 말고..

    한 목숨 구해주신다 생각하시고 한 글 남겨주세여..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198.***.13.67

      제가 한국에서 stamp 받아왔습니다. 저의 경우는 L1->H1 트랜스퍼였었고, L1이 만료되자마자 (H1에 의해서) 미국을 출국해서 모든 서류를 FedEx로 회사/회사변호사를 통해 건네받고, stamping 예약 해서 주한 미국 대사관/영사관에서 H1b 스탬프 받았습니다. 변호사와 회사에서 이미 모든 서류를 준비해주었었고, 전 그냥 대사관에 제출하고 인터뷰만 본거죠 사실.

      현재 고용주의 재직증명서가 빠져서, 영사에게 인터뷰 보면서 설명하고 2일만에 보충서류내고 2주일내에 stamp 받고, 여권받고 들어왔습니다. 대략 1개월 정도 한국에 체류했었고요.

      인터뷰 질문은 매우 일상적이고 평범한 질문이었습니다. 머하냐(직업), 어디사냐, 언제 들어왔었냐(미국에), 무슨 비자로… 등등등…. 5분 정도도 인터뷰 안봤습니다.

      일단 서류준비는 변호사를 통해서 하는게 여러모로 골치가 덜 아프실것 같군요. 어차피 valid 한 status를 hold 하고 계신듯 한데, 걱정할게 있을까요? 인도나 중국같으면 몰라도, 한국의 경우는 reject ratio가 매우 낮고… 그리고 변호사가 ‘다시받아’야 한다고 말에는 어폐가 있어보이는군요. 그건 stamp만 받는 거지, 모든 프로세스는 여기서 끝난 상태라고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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