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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8살 처자입니다.
현재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구요.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을 달려가다보니…
이제 슬슬 결혼도 생각해야겠고…
그런데 이곳은 시골; 인데다 한국인들은 거의 90% 학생들이고-
남자도 별로 없고…거의 찾을수가 없어요…경력도 어느정도 있겠다,
이직 겸 지역을 옮길까 생각중인데요..
결혼도 생각해야하니 싱글남자를 찾아 떠나고자 합니다.경력 3년정도에 현재는 6만불 받고있으나(원베드렌트비 800정도),
하는일이 어카운팅/재무 관련일이다 보니,
남초지역인 산호세?쪽은 물가 올려받는다고 해도 렌트비를 제가 감당하기 힘들것 같고요….지역은 어디라도 훨훨 옮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결혼을 고려할때, 어느 지역으로 떠나는게 좋을까요?
뉴욕&엘에이는 여자가 너무 많다고 하던데…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추가) 시민권소유자이고 대학 미국에서 좋은데 나왔고, 영어도 그럭저럭 미국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결혼은 한국인!!이랑 하고싶어요…문화차이가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