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에 캠핑장추천부탁

  • #390096
    캠핑 216.***.211.11 7747

    이번 메모리얼 데이에 캠핑을 할까 합니다. 미국서는 처음이라 좀 걱정되긴 하는데요 LA부터 남쪽으로 해서 캠핑장 추천해주실수있는지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리버사이드하고 파사데나 그리고 74근처에 레이크근처가 좋다고 나와있는데 사진도 없고 가서 자리를 못잡지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fist come first serve)
    조언부탁합니다

    • 1 69.***.181.125

      Reserve America라는 internet site에 들어가시면 camp site를 찾으실수 있습니다.보통 LA 근처의 괜찮은 camp site는 6개월전에 예약을 하셔야 하며,first come first serve site는 일찍 가셔야 합니다.멀어도 괜찮으시다면 Kings canyon의 세다 글로브를 권하고 싶습니다.first come first serve이고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site중 하나입니다.

    • 캠핑 216.***.211.11

      국립공원 캠핑장이나 주립공원 캠핑장을 이용해보세요.

      first come, first serve라도 아침에 도착하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가끔은 취소한 사람들 분량이 약간은 나오는 것 같더군요.

      내륙쪽에 고도가 높지 않은 캠핑장은 꽤나 더울 수 있습니다.

      캠핑만 하실 것이면 말리부 북서쪽 해안에도 주립공원 캠핑장이 몇곳 있습니다.
      주립공원이 보통 동전 샤워시설도 같이 있고 해서 좋더군요. 단 예약이 빨리 차는 편입니다.

    • county 159.***.155.16

      LA 남쪽으론 이번 메모리얼데이동안 자리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할겁니다. 그리고 자리가 있다하여도 땡볕이거나, 그다지 휴식을 취할만한 장소가 못될것이고요.

      예약을 안하셨다면 윗분들 말씀대로 킹스케년이나 세코이아 추천합니다. 토요일 12시 이전에 도착하시면 선착순 자리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보통 주변 몇몇을 보면 처음 잘못가면 다시는 안가시니까, 가족분들고 좀 멀더라도 좋은곳 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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