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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참 애매한 일이 있어서 여쭤보려합니다.
한달전쯤, 어떤 트럭이 제 운전자쪽 사이드 미러를 치고 나서 커버는 날아가 버리고 내부도 약간의 파손이 있었습니다. 경적을 울렸는데 서질 않더군요. 그래서 쫓아갔습니다. 길목에 먼저 도착후 서라고 했는데 그냥 내빼더군요. 다시 쫓았습니다. 5분여 뒤 다른 길목에서 몸추라했지만 또 서질 않아서 비디오를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로 연락을 했죠. 3일정도 지난 후에 그래서 제가 경미한 사고니까 걍 보험사 연락해달라고 하고 제가 케이스 번호랑 보험사 연락처만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차일피일 계속 미루네요. 무슨 서드파티가 담당이고 자기가 기 할수 있는건 여기까지니 이상한 소릴 계속합니다. 그러곤 또 일주일째 답이 없습니다.
견적은 $280불 정도고 차를 2일 후에 찾으라하는데.. 정말 애매하네요. 이걸 가지고 폴리스 리포트도 웃기고 걍 믿었는데 참 애매한 상황입니다. 어쩌는 게 좋을까요? 그냥 넘어갑니까? 다 정보도 있고 그쪽에서 도망가다 잡히고 생까고 한 상황인데요.. 괘씸합니다.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