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문재앙이란 말을 써본적이 없다. 오늘까지도.

  • #3430944
    sgg 174.***.144.68 390

    난 사실 문재앙 이란 말을 써본적이 없다
    EDITDELETEREPLY
    2020-02-1920:55:05 #3430940
    sgg 174.***.144.68 4
    내가 원래 김대중 노무현을 지지해왔고
    문제인에 대한 기대도 했던게 사실이었다.

    물론 조구기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나는 그 실체를 알아버렸고 그가 김대중 노무현과는 너무 결이 다른, 질이 너무 떨어지는 무지한 고집불통 각설이 패거리에 불과하다는걸 깨닫고는 문좀비라는 말을 최근들어 많이 써왔다.

    그러나
    박그네와 쌍벽을 이루는 문좀비의 무지하고 멍청한 고집불통으로 중국문이 활짝 계속 열려있어 그게 곧 한국의 우한바이러스 재앙의 근원이 됨을 보면서

    누가 지었는지
    문제앙이란 말은 사실화된
    예언과 같은 욕이 되어버린거 같다.

    문제인은
    실로 진짜로
    문재앙이 아닐수 없다. 오늘부로 문제인은 실제로 문재앙이 되었다.

    • …… 174.***.65.61

      빙신! 정치충 시키.
      안속아!

    • 지나가라 73.***.64.173

      잣이나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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