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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56세이고 뉴욕의 한국계 한 직장에서 accounting job으로 25년을 근무했습니다.
최근 한국 본사에서 온 젊은 대표가 취임하면서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가주기를 비간접적으로 요청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장 나가라는 것은 아니고 60대 분들 부터 push 하고 있네요.
많은 시간을 한 직장에서 보내면서 accounting 업무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봤고 열심히 했지만 역시 나이 앞에서는 움츠려 드는 것이 사실이네요.
20년 동안 한번도 다른 회사로 이직하겠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이제는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한 상황에서 이직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실지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