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와 mortgage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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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d 58.***.58.103 1434

    윤석열이 말했다

    “나는 건설업자와 어울릴 정도로 인생 대충 살지 않았다”

    나 Brad는 말한다

    “나는 사십 처먹고 mortgage 낼 정도로 인생 대충 살지 않았다”

    땡스기빙 블랙 프라이데이때 뭐들 살꺼냐고 돈 없는 마일 그지들이 히히닥 거리더라. 그런거 다 챙기고 여행 가고 명품 사고 모기지 이자만 한달에 2천불 낸다면 인생 헛 간거다.

    물론 북가주나 뉴욕은 제외겠지만.

    50만불짜리 하우스 10만불 다운하고 이자 주구장장 내는 분들이여…

    • abc 98.***.177.145

      멍멍멍

    • 그렇네 174.***.135.41

      이거 brad가 쓴거 아니네요.

    • 나는 50.***.138.89

      집값이 올라 그동안 낸 이자를 안 내버린 셈이 되어 버렸다.

      동네에 따라 2008에 집값 거의 안 떨어지고 디폴트도 거의 안난 동네도 많았다.

      하지만 Brad씨의 사는 방법도 현명한 방법중 하나라 생각한다.

      나는 이 나이되도록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기 아집에 갇히도록 대충 살지 않았다.

    • 1 23.***.89.170

      에휴 나이 사십먹고 모기지 이자좀 안내보려고 사고 싶은 것도 못사고 해외여행도 못하고 사느라 고생이 많았다 우쭈쭈

    • 123 166.***.15.95

      주위에 이런 그지새끼 있으면 피곤함 빠른 손절이 답임

    • MDX 8.***.230.155

      brad씨와 Brad씨는 다른 사람.

    • 봉신이네 165.***.34.106

      글 스타일 보니 열라 꼰대 아저씨다.. 피해라..

      여튼 인생 헛간다고 하는데, 인생은 죽을떄까지 누가 돈 많이 모았냐를 시합하는 경기가 아니다. 요점은 죽는 날까지 인생을 얼마나 다양하고 풍요롭게 채웠냐이다.

      젊을떄 쇼핑도 안하고 여행도 안가고 싸구려만 사서 입으면서 돈 모아봤자, 나이 들어서는 필요한 물건도, 여행갈 힘도 없고 좋은거 사입어도 걍 아저씨 look이고 사실 잘 보일 사람도 없다.

      이런 소리 듣고 자라야되는 니 자식들이 불쌍하다.

    • . 172.***.139.175

      ㅋㅋㅋㅋㅋ

    • brad 66.***.61.250

      연배가 있는 분 같은데, 왜 이런 사칭을?

    • Brad야 12.***.3.34

      자기 생각에 아닌것 같은 사람들 우습게 생각하다보면 나이 들면서 주변에 붙어있는 사람이 점점 줄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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