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나이가 상관 없다지만 좀 씁쓸하네요.. This topic has [26]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Gg. Now Editing “나이가 상관 없다지만 좀 씁쓸하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꿈꾸던 회사에 취직하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어느덧 1년차네요. 같이 들어온 미국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엄청 어리다는 사실을 알고 좀 씁쓸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부터 유학와서 1년 낮춰서 다녔어요..그 당시에는 제 주변 친구들은 거의 그래서 다른 학교들도 거의 다 그러는 줄 알았네요ㅠ 대학교 와서도 군대 이후 잘 적응 못해서 리테이크 좀 하느냐고 1년 정도 더 다녀서 5년을 다녔네요..이후에 석사 1년 짜리를 하고 바로 취직을 하여 1년 차입니다. 나이는 한국나이로 30살이고요... 주변 미국 친구들에 비교해서 고등학교1년 + 군대 2년 + 학부 1년 해서 4년 정도.. 좀 빠른 친구들은 5년 까지도 차이가 나요. 제 나이 또래 애들은 시니어 엔지니어 달고 연봉이 두배 가까이 차이나고요....한국인이라서 2년 군대는 어쩔 수 없다지만 다른 것 때문에 나이차이가 나는 건 좀 슬프네요 ㅠ ㅠ 그냥 씁쓸해서 써봤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