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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으로 커가는 한 사람입니다. 외국계기업에서 일하면서 미국에 대한 동경과 탁트인 미국고속도로를 질주하면서 행복한
아메리칸 드림을 꿈꿔왔지만 나날이 마음을 접고 그냥 서울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대학교 때 외향적이라서 서울에 있는 영미권 친구 사귀고 놀고 오픈마인드로 친구가 참 많았습니다.그런데 하나둘씩 사라지고 미국으로 돌아가고 친구들은 등돌리고 연락 안되는 친구도있고 시간이 지나니 많이 친구가 없어졌더군요.
원래 인간관계에서 진실된 친구는 한 두명 밖에 없는게 맞는가요?
나이가 드니 사람을 의심하고 경계하는 마음이 계속 커지게 되네요.조금식 제가 삶에 찌들린게아닌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