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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랜트놓으신분들의 속상한 사정에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나름대로 기가막혀서…
일년동안 잘지내온 룸메가….나가야겟다고… 하며 한글로적은…편지를 주었어요..
일년간 꾹 참고온 이야기를 한 결과 마음의 상처를 받아 나간다고…
그건 좋은데…..rental agreement에 분명히 나와있는…30일 노티스도 주지않고 다음주 나가면서…시큐리트티파짓을 당연히..받는다고 생각햇나봅니다..
기분나쁜..얼굴이 역력히…보이더라구요..
저도 렌트 받아서 모기지를 내는입장인데..다음 룸메구할시간도주지않으면서 시큐릿디파짓은… 받고 싶어하는…
agreement에 사인할때는..다 숙지한듯이 말해놓고..나갈때되니…
저도 오랜동안 룸메생활했지만…노티스를 항상 한달전에는 줬어요…디파딧 조금이라도챙기려구….압니다 그심정…
하지만.. 오늘은 참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