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치와 생명보험

  • #313000
    jhlimbest 76.***.242.199 2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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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친구 180.***.198.86

      보험 파는 사람이었네..
      소나타 좀 받아보겠다고 여기 기웃거렸다고 들었는데..ㅎㅎ
      나이도 78에 ㅋ~~
      그래서 예전에 지딴에 얼바인인가 어디가 자연재해 많다고 개거품을물었군 캬~엉뚱한 놈이네..

    • 진지하게 98.***.227.197

      생명보험을 들고 싶지만 매달 지급하는 보험료에 비해서 혜택이 너무 적기 때문에 안듭니다. 생명보험은 term life 와 whole life 2종류가 있는데 term life는 젊었을때 정말 보험의 개념으로 들을 수 있겠지요. 애들이 20세 정도 될때까지 (대충 20세 후반부터 45-50세까지) 보험을 들으면 좋겠습니다만 이것도 보험료가 만만치 않습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업무환경에 따라 term life를 해 주는 곳도 있습니다. 하여간 term life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whole life같은 경우는 한국의 보장성 보험 성격으로 결국은 죽을때까지 적금을 드는 경우와 유사한데 실제로는 적금보다 혜택이 적습니다. whole life는 상속의 한 방법으로 하면 모를까 실제로는 별로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 db 108.***.172.155

      정말 고객들을 생각해서 나온 보험상품이 얼마나 될까요…있기나 할까요?
      이 불경기에도 끄떡하지 않는 회사들을 보세요, 금융권(은행,보험,투자등등) 입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민들통해 배불린 사람들이 사회에 환원할 줄 알아야 하는데
      오히려 서민푼돈 끌어다 더 돈을 벌려고만 하고 있죠.

      저도 5년전에 생명보험 든것 그동안 낸거 아깝고 수수로 띠이는것 무서워
      지금까지 달고 있습니다. 마약하고 같아요. 아예 시작을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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