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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시기인지라 또 크레딧 체크한지가 1년도 다되가고 해서
해보니 웬 Negative reports가 2개나 있다네요. 하나도 아니고….
내 배고파도 참아가면서 매달 모게지랑 빌이랑 시간내에 냈는데
이런 시***,
보니 한 collection agency가 두번 한거더군요, 20불….medical bill…
분명 코페이먼트인것 같은데….그러면 병원 방문시 문전에서 받지….
전화해 보니 2002년 10월 손가락 수술 할때 간 병원이더군요.
그 후 바로 결혼해서 이사 갔구요.
근데 제가 좀 거시기 한건 콜렛션회사에서
계속 이사간 옛날 주소로 보내고 반응 없으면
크레팃 회사에 보고 하고 또 그러고 반복 한겁니다.
다른 회사 보면 어떻게 잘 찾아서
한국으로 까지 연락을 한다는데….
자기들 말로는 제가 빌 페이 하면 자기들이 레터만들어서
3개 크레딧회사에 보내면 지워 진다고는 하는데
그게 최선인지요? 그래도 히스토리가 남지 않나요?
크레딧은 회복이 바로 되는지요?
아예 그병원에 가서 페이를 하면?
어떤게 최선인지요? 제 그레딧을 위해선
고견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