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정숙의 성노예였다

  • #3702229
    ??? 75.***.192.161 230

    “주름사이사이 허옇게 냉딱지가 말라붙은 불고기를 갖다대도 찍소리말고 꿀꿀거리며 빨아야했다'”

    김어준을 성적노리개로 이용한 정수기를 구속하라!!!!!

    아님말고~

    • 홍er 147.***.158.0

      정수기 특기 = 말춤 추며 선녀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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