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주 김어준.주진우 해외에 도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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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꼼수라? 71.***.161.135 4373
    한놈은 대치동, 한놈은 성북동 부촌에 산다니 전형적인 한국의 부자놈들이 바로 나꼼수의 실체였나?

     

    대선때 헛소문 유포로 유권자들 농락하더니 이제 해외로 도망가서 검찰 조사에 응하지도 않는 비겁자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해외에 사는 한국 교포들은 이놈들 어디에서 발견되면 바로 해당 영사관이나 한국 대사관으로 신고하기 바란다.

     

    특히 광우병의 주 발생지인 영국 및 유럽에서 스테이크를 주로 사먹는다니 주변 스테이크 하우스를 유심히 잘 살펴보기 바란다.

     

    아마 지금쯤 북괴 공작원들과 만나 고스톱 치면서 다음 작전을 구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팟캐스트 방송 ‘나는꼼수다’의 주진우 기자(오른쪽)와 김어준 총수는 작년 12월 출국해 돌아오지 않고 있다. 사진은 두 사람이 작년 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다. photo 조선일보 DB

    꽃샘추위가 찾아온 지난 3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H아파트 105동 11층. 팟캐스트 방송 ‘나는꼼수다’의 멤버, 주간지 ‘시사인’의 주진우 기자 가족이 사는 곳이다. 집 앞에서 초인종을 눌렀으나 반응이 없다. 약 네 시간을 기다렸지만 드나드는 사람이 없었다. 이 아파트의 1층 경비원은 “부인과 아이는 이 집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주 기자는 지난해 대치동으로 이사온 것으로 알려진다. 그의 아이는 “중학생 아들”이라고 아파트 경비원은 말했다.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의 집은 223㎡(68평) 규모의 2층짜리 주택이다. 서울의 부촌인 성북구 성북동의 연립주택이 많이 있는 지역에 있다. 작년 한 언론이 김 총수의 집이 고급 주택이 많이 있는 성북동에 있다고 보도하면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주인이 외국으로 나가 돌아오지 않는 집 앞에 서 있다 마침 집을 나서는 이웃주민 정모씨에게 물었다. 그에게 “최근 드나드는 사람을 보지 못했느냐”고 하니, “작년 말에 출국했다는 기사를 본 다음부터 이 집에 출입하는 사람을 한 번도 못 봤다”는 답이 돌아왔다.

    “아예 한국을 뜬 거 아닌가요? 난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선 정국을 흔들었던 팟캐스트 방송 ‘나는꼼수다’의 김어준 총수와 주진우 기자는 대선 3일 후인 작년 12월 22일 영국으로 출국했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은 대선 기간 중 “박근혜 대통령이 정수장학회 문제 해결을 위해 1억5000만원짜리 고액 굿판을 벌였다”고 주장해 새누리당으로부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다. 박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가 5촌 조카들의 살인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했다가 고소당했다. 국정원이 ‘십자군 알바단(십알단)’을 운영했다고 주장하면서 국정원으로부터도 고소당했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출국이 대선 이후 시작될 검찰 조사를 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두 사람은 현재 영국을 거쳐, 프랑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한 측근은 기자에게 “정확히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지인의 집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출국 사실은 지난해 12월 26일, BBK 사건에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로 구속됐던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이 출소하는 자리에서 처음 알려졌다. 당시 ‘나는꼼수다’ 멤버 중 한 명인 김용민씨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두 사람이) 떠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만 드리겠다”고 말했는데, 이후 ‘나꼼수’ 측은 두 사람이 취재차 외국을 방문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도망간 것이 아니냐”고 정 전 의원이 말하기도 했지만, 김용민씨는 트위터를 통해 두 사람이 “예정된 계획에 따라 일정 소화 중”이라며 “‘도망갔다’는 정 전 의원의 농담을 믿을 분은 그리 믿으셔도 (된다)”고 대답했다.

    김어준씨가 ‘총수’라는 직함을 갖고 있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딴지일보 사무실에서 만난 김용석 딴지일보 편집장은 “전적으로 두 사람이 결정한 일이기 때문에 정확히 ‘왜 출국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몇 가지 이유를 들었다. 김 편집장은 두 사람이
    취재를 위해 먼저 영국을 찾았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아직 취재 결과를 전달받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취재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취재차 출국한 것도 맞다.”
    또 김 편집장은 “대선 기간 중 쌓인 피로도 출국 이유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대선 기간 중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의혹을 계속 제기하면서 야당 측의 대표적 재야인사로 자리 잡았는데 정권 교체가 실패로 끝나면서 피로감을 느꼈다는 것이다. 2011년 10월에 있었던 ‘나꼼수 콘서트’에서 주진우 기자는 “집 주변에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는 위협을 느낀다”면서 나꼼수 활동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무엇보다 “원하는 그림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다”는 것이 두 사람이 출국하게 된 가장 큰 이유다. 김용석 편집장은 “검찰 조사가 왜곡될 수 있다는 우려도 우려지만, 정권이 바뀌자마자 소환돼 조사받는 그림을 만들어주고 싶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종의 ‘저항’이라고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봉주 전 의원도 비슷한 추측을 내놓았다. 정 전 의원은 지난 1월 31일 한 라디오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검찰 소환이 부담스러워서 (외국에) 나간 것 같다”고 밝혔다. “(두 사람에게) 탄압한다고 해도 조사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면서 “무엇 때문에 망설이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들어올 것 같다”는 것이 정 전 의원의 말이었다.

    3월 18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상호)는 두 사람에게 가까운 시일 내에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검찰은 두 사람이 입국 시 통보 조치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두 사람이 언제 귀국해 조사를 받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검찰이 지난 3월 13일 1차 출석 통보를 했을 때, 두 사람의 변호인 측은 당장 이날 출석이 불가능하다며 “조만간 귀국해 조사를 받겠지만 언제라고 확답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검찰 관계자는 “지인 등을 통해 압박하고는 있지만 입국을 하지 않거나 늦어질 것 같다는 예상도 하고 있다”며 “그럴 경우에는 상응하는 법적 조처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출국할 당시에는 출국금지 명령 등이 떨어지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출국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검찰의 우려대로 정권 교체기에는 전 정권과 관련된 인물들이 수사기관의 수사를 피해 해외로 도피해 돌아오지 않는 사례가 많다. 김대중 정부 시절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이었던 최성규 전 총경은 2002년 4월 미국으로 출국해 귀국하지 않았다. 당시 최 대표는 김대중 정부 당시 체육복표사업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한 사건으로 알려진 ‘최규선 게이트’에 연루됐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최 대표의 출국에는 권력 실세들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또 김현섭 전 대통령민정비서관은 ‘최규선 게이트’와 관련한 정보를 설훈 당시 새천년민주당 의원에게 전해줬다는 혐의를 받다가 2003년 2월 미국으로 출국하고 돌아오지 않았다. 2003년 3월, 노무현 정부에서 대북송금 특검 당시 박지원 민주통합당 의원에게 150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다가 미국으로 출국한 무기거래상 김영완씨는 기소 중지되고 나서 8년 만에 귀국했다.

    검찰은 김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박 의원으로부터 150억원을 건네받아 보관한 것으로 의심했지만, 법원은 김씨가 해외에서 보낸 영사 신문 진술서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아 박 의원의 무죄가 확정됐다.

    취재 도중 만난 두 사람의 팬 중에는 “상황이 바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는 것 아니냐”고 우려를 표하는 사람도 있었다. 작년에도 여러 차례 열렸던 나꼼수 콘서트는 물론, 정봉주 전 의원이 출소할 때 충남 홍성교도소 앞까지 찾아갔다는 이모씨는 기자에게 “나꼼수 팬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고 전했다. “어차피 왜곡될 수 있는 검찰 조사로 탄압받느니 계속 피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개중에는 ‘뭐가 두려우냐’ ‘당당하게 조사받자’며 두 사람의 출국에 의아해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김어준 총수, 주진우 기자의 주변 사람들은 두 사람이 곧 귀국할 것이라는 입장을 계속해서 밝히고 있다. 김용석 편집장은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두 사람은 곧 귀국한다”며 “귀국해 검찰이 부르면 조사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지난 1월 정봉주 전 의원도 “김어준 총수와 주진우 기자가 곧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측근 중 한 명은 기자에게 “검찰 조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몰라 들어오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두 사람이 언젠가는 들어와 관련 조사를 받을 것이 확실하다”면서도 “변호인 측이 말하는 것처럼 가까운 시일 내는 아닐 것 같다”고 예상하기도 했다.

    • 183.***.11.14

      나꼼수 한번이라도 들어보셨나 몰겟네.

    • 80.***.46.146

      제발, 이런 글 쓰기 전에 단 한번이라도 나꼼수를 듣고나서 글을쓰길 바랍니다.

      무슨 처음부터 논조또한 편향되어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카더라로 도배된 이 글에서

      사실은 30%도 안된다고 봅니다.

      제발, 나꼼수 한번이라도 듣고 쓰십시요. 우매한 사람들 선동해서 먹고사는 그런 허접한 라디오방송 아닙니다.

      성북구에도 못사는 지역이 있습니다. 거기서 살고 있구요, 이미 방송에서 전부 다 밝히고 조사도

      받은 내용들입니다. 교민분들께 잘못된 정보 전달하지마세요.

    • aaaa 122.***.78.245

      윗분… 나꼼수는 우매한 사람들 선동해서 먹고사는 그런 허접한 라디오방송 맞습니다. 본인이 우매하다고 해서 남들까지 우매하다고 생각하진 마시길.

    • 조광희 117.***.6.22

      정치판을 이용해 입신양면 하려는 양아치에 부화뇌동치 말고 차라리 바른 역사 공부를하여 바로 보는 는을키웁시다 ” 세상에 인물이 없음을 한탄치말고 네 스스로 인물이되길 노력하라” 도산 안차호 선생님에 말씀이 생각나네요 ~~~

    • jot 116.***.9.10

      성북동에 산다고 다 부자냐?
      성북동에서 부자라고 하는 사람은 대지 200평 넘어가는 고급주택에 사는 사람이고
      68평짜리 주택은 그냥 흔한 서민주택이여 고급하고는 아에 거리가 멀어

      성북동 가보지도 않고 기사 쓰는 새퀴나 그런거 퍼오는 새퀴나 도찐개찐

    • 지나가다 69.***.163.154

      jot님은 재미있는 말씀이시네요

      68평이 작나요…. 한국에서 그것고 서울에서 30평만 넘어도 작은 집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10평대와 20평대에서 삽니다.
      68평이면 무지 큰 집이고… 주진우의 경우는 강남 대치동의 아파트 라고 합니다.

      아마 보수층의 사람이 이곳에 산다고 하면 들고 일어나실 분들이 김어준이나 주진우사 이런 곳에 산다고 하면 옹호하네여… 너무 궁색해 보이지 않나요….. 한마디로 내다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너무 생활이 어려워 한 짓이고, 남이 하면 여유가 있는 것들이 더 여유를 찾아서 남을 괴롭히는 행위이고… 이런 논조이네요…

      항상 똑같은 관점에서 보는 습관을 길렀으면 합니다.

    • SNUF 72.***.156.23

      나꼼수 이넘들 쓰레기인건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별로 생산적인 일도 하지 않으면서 해외에 몇개월씩 도피생활하는걸 보니 어디서 뭉치돈이라도 들어오는 모양이지?

      이런 저질 거지같은 넘들을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세상은 요지경이다.

    • ㅋㅋㅋ 72.***.81.190

      참 병신들 많다 들어보고 말해라 병신들아 아 듣는 벙법을 모르지 무식한 병신들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르는 무능한 찐따 세키들

    • H1B 72.***.165.81

      나꼼수 같은 저질스럽고 기회주의자들을 보면 왠지 안철수가 생각난다.

      선거판에 붙어서 한몫 챙기려하고 스스로는 노동자로서 열심히 일해본적도 없는 개같은 놈들이 말로는 서민을 위한다고 하고 노동자를 위한다고 헛소리를 항상 입에 달고 다닌다.

      언젠가는 국민들 수준이 향상되어 이런 저질스러운 꼼수짓하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이 오겠지.

    • jot 116.***.9.10

      대지 68평짜리 주택 이면 건평은 대략 30~40평 그 동네 시세가 연립주택 있는쪽에 있는 매물이면 10억 안쪽 주진우 대치동 h아파트라고 하는데 그 동네면 한보미도 아닌가 싶은데 거긴 30평 40평
      정도에 그거 시세도 한 10억 정도

      서민들에게 10억이면 큰 돈이지만 서울에 30~40평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
      다 저정도 시세는 잡히는데 그거 가지고 부자다 라고 떠드는건 개소리다 이 말이라오

    • ISP 160.***.20.253

      그냥 듣던 사람도 멘붕이 왔는데,

      그거 만들면서 직접 뛰던 사람들은 멘붕 정도가 아니라, 저같으면 미쳐 팔짝 뜁니다.

      다들 꿈을 가지고 열심히 뛰었는데… 역부족이였나요….

      참 너무들 조용 합니다…. 어둡습니다.

      한국 뉴스를 보면, 다들 대통령이 뭐뭐 하십니다…뭐뭐 하셨답니다….

      등등등 누구의 말을 전하는 듯한 황당한 뉴스들….

      대통령과 국민들 사이에 뭔가 더욱 더 큰 벽이 놓여 진듯….

      • AAA 192.***.32.76

        무슨 꿈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

        ‘자유의 여신상 보x에 미사일을 박는’ 꿈?
        (실제로 이 새끼들이 그런 말을 했지, 작년에….)
        너나 열심히 들어라 이런 쓰레기. 니 애새끼들과 함께…꿈을 가지고….

    • 하하 165.***.121.241

      나꼼수 맴버가 기회주의자라,,, 어디 일베같은데서 주어듣고 글싸지르는듯 ㅋㅋㅋ

      웃음밖에 안나오네 ㅋㅋ

    • ㅎㅎ 208.***.108.2

      보다보다,, ㅆㅂ, 별 병신같은 댓글들도 다 본다. 내가 ㅆㅂ 젤 싫어하는게 기회주의인데, 대한민국에 기회주의자 아닌 보수가 어딨냐. 대한민국 사전에는 보수=기회주의 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대한민국의 짧은 역사상 대부분의 정권이 보수꼴통에게 있었기 때문에 그쪽에 기회주의자들이 훨씬 많아왔고, 그것들과 공생해온 언론계와 재계가 이젠 한통속이 돼서 돈, 권력, 빽이 없으면 소위 출세가 어렵고, 사회정의를 외치는 자들은 그저 주홍글씨를 뒤집어 쓴채 오늘도 거리에서 피켓을 들 수밖에 없다.
      미국시스템같으면 발도 못댈 개새들이 정치판에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은 어떻게 목도할 수 있냐. 여기 게시판에 올 정도의 인간들이면 그래도 좀 더 배운 인간들인텐데 좀 객관적이어야 하지 않겠나.
      곡학아세라고 지 배운 것을 이타적으로 사용 못하고 지 배때지 밖에 생각지 못하는 ㅆㅂ새끼들이 꼭 보면 진보세력을 빨갱이라 그러고 지랄이야. 타인들과 더불어 살고자하는 조금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ㅆㅂ 권력을 남용하고 지 배밖에 모르는 잡것들 때문에 오늘도 굶는 사람들 아니면 대학 등록금 때문에 몸 팔러다니는 학생들을 생각해봐라. ㅆㅂ 욕을 안할 수 없게 만들어 잡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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