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한인 자살… 권총으로 극단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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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카운티 217.***.114.139 445

    LA 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최근 토랜스에서 첫 사례가 발생해 한인사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자살 방지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0일 토렌스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33세 남성 민모씨가 총상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가 오전 9시21분 현장에서 사망을 확인했으며, 검시국은 이번 사건을 자살로 판정했다. 사인은 머리에 입은 총상이라고 검시국은 밝혔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지난 2025년 LA 카운티 한인 자살 사망자는 총 2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본보가 LA카운티 검시국 공개 자료를 토대로 확인한 사례들을 보면, 자살은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3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발생했으며 남성과 여성 비율도 큰 차이가 없었다.

    자실 말고 희망의 땅 텍사스로 고고씽!

    • 지나가다 185.***.203.7

      망해가는 켈리포니아…

      텍사스/아리조나/조지아로 탈출이 답이다

    • 오싹오싹한미국이야기 169.***.196.108

      옛날에 뉴스에서봤는데 시카고 한인집안에서 친척간에 말싸움끝에 한사람이 총으로 집안에있는사람들 다쏴버리고 ㅈ살했다고.. 욱하는
      성격 쥰내무서움..

    • 현실은 24.***.46.114

      정복자들이 욱하는 성격이 강함.. 지하철에 불지르고.. 남대문에 불지르고

      • 덤덤한 아자씨 40.***.172.240

        너 병원 가 봐라 정복자가 누구냐?

    • 소녀공 45.***.155.54

      누구는 안동에서 10살 때부터 강간, 강도, 살인 저지르고 다녔는데…..

    • 자살 146.***.222.0

      자살방지책은 니미 무슨 얼어죽을…ㅋㅋㅋㅋ
      그냥 자살하게 놔둬라
      시1발 목매달거나 약먹고 게거품 물면서 고통받는것도 아니고
      방아쇠 당겨서 쉽게 목숨 끊겠다는데 왜 말리고들 지1랄이냐고
      저런 나약한 새끼들은 어차피 사회에 짐만되고 부담만 가중시키고
      어차피 내가 낸 세금이 낭비될게 뻔한데
      차라리 알아서 도태되도록 놔두는게
      사회에 도움이 됨

    • Fd 172.***.108.38

      이민자중에서 한인이 자살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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