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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년들사이에
88만원 세대,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 N 포 새대란 말이 생겻어요..전에 보니 어떤분이 유학오는거 취업 인턴 알아보는거
도피자 주제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한국청년들이 왜 취업오냐면..
이유
1.일자리도 많이 없는 추세고 사람간의 경쟁도 높다보니까
그렇게 일자리를 구하기도 힘들고
또 구했다고 해서 그 일자리고 평생 가는것도 아니고.
계속 자신이 노력을 해야할것 같아요.
그래서 치이고 치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죠.. 근무 환경도 너무 열약하고..저녁이 있는 삶도 아니고..
이러더라고요.. 경쟁이 너무 심해요.. 너무 많은 청년들이 백수에요.. 노력 않해서가 아니라 희망이나 미래가 잇는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적네요.. 일자리가 많이 생겨서 그냥 성실하고 성장 가능성이잇읍 바로 뽑이면 좋겟네요.2. 호주에서는 호텔 아르바이트에서도 3 개월동안 260만원 정도 모으는것도 가능합니다.
한국 최저시급이 6030 원 2016년 기준으로 그렇죠. 그럼 한 100만원번다햇을떄 밥값, 통신료, 방값, 취업준비, 학원비 하면
해봣자 쉬지않고 일해도 빠듯해요..미래를 준비하기 벅찹니다.. 호주 최저임금 시금 1만 5249원
일본 최저임금 9200원.
한창 88만원 세대가 이슈가 됫엇는데 많은 사람들이 잦은 야근에도 그렇게 받아요..
선진국들처럼 5 시 정시 퇴는은 꿈구기도 어렵죠..한국을 보면 답답하고 안타까워요..
얼마나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젊은 사람들도 그렇고 나이가 드신 분들도 그렇고.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열심히 사는 분이 많은데
그만한 보답과 보상을 못받은 나라일까봐 많이 안타깝네요..가끔 어떤분을은
요즘 젊은 이들은 나약해..
나떈 말이야 그냥 열심이 일햇어… 이러시는데..
누구보다 열심이 일하고 치열한게 청년들이에요…그리고 어떤분들은
난 군소리 없이 다 하고 살앗어 댓가 제데로 너도 그래 이러시는데…
이건 옛날 이야기에요..
옜날이나 아직 인권 발달이 들 됫을떄나 그랫죠..또 요즘 군대가서
150만원만 내면 돈 있는 집안은 조기 전역.
군의관에게 가서 치료 잘 못받아 평생 불고
슈류탄이나 지뢰 사고나서 팔다리 날아갔는데
군대가 나몰라라하고
이년 갓다오면 미군처럼 존경 도 못받고 인생 날아가기만해서
왜 청년들이 군대 가기 싫어하는지도 이해 서로 좀햇으면 하네요…요즘 모병제 추친중인데 최소 군인들이 최저임금 받기를 바라내요…
하여간 청년들이
다 꿈을꾸고 합당한 이유가 잇고
한국에서 잘 살다가 오는 경우도 많아요..
도피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도피자라해도 패배자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