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새차를 사서 첫오일 교환을 했는데 드래인 플랜 꽉안닫아서 주행중에 오일이 다세어서 엔진 시동꺼져서 토잉카불러서 딜러가서 하는말 자기네들 잘못한거 없다고 삑빡우기네요.미국인들 일처리 대충하는거 유명한거 알지만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이런 어이없는 실수를하다니… 미국사람들 뭘해도 어설프고 대충대충 꼼꼼한면을 전혀 찾아볼수가 없네요. 이거 소송해야하나요? 벤츠 본사에 전화해도 나몰라라하네요.. 역시 후진국 미국 여러모로 실망시키네요
워런티 해당정비 아닌이상
정신건강에 문제없으시려면 벤츠 할애비여도
가까운 정비소나 공업사 한군데 친하게 지내두시고 거기로 다니세요.
전 오일가는거 정도는 다 그냥 정비소가서 합니다.
시간짧은 간단한 정비는 내눈으로 보면서 담소도 나누고 재미지자나요.
그리구 센터에서 정비했어도 정비한 부분 열어서 설명해달라고 하세요. 인상은 써도 욕은 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