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은 타블로건

  • #102984
    진실규명 209.***.187.8 4348

    타블로 학력위조에서 시작하여 이제는 가족모두가 위조된 다른 인물로 살아왔음이 거의 드러났습니다. 이것은 비단 그들만의 사기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정의를 외면한 부패된 한국여론과 분위기를 그대로 반영해주는것입니다. 지금도 진실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의 불씨가 “타진요” 카페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미국에서 사는 한 엔지니어로, 그리고 쉽지않은 미국생활을 경험해본 한국인으로서 타블로의 “억세게 운좋은 머리좋은 젊은이”의 성공담에 눈멀어 지금도 하루하루 미국땅에서 쉽지않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많은 분들을 편견으로 바라보는 한국 대중을 깨워야 할 때라고 생각되어져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타블로에대한 진실을 더 알고 싶으시면 아래의 글을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well 65.***.4.7

      I think you’d better get a life.

    • 참나 74.***.122.233

      한국 연예계에 관심이 없어서 타블로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한국 사람들의 이상한 특징중의 하나가…
      딴따라들의 스캔달에는 이상하리만큼 흥분하면서
      자신들의 삶을 좌지우지 하는 정치인들의 부정직엔
      왜그리 관대한지..

      • 오마이 24.***.147.135

        동감. 대표적 예, 이명박.

    • 진실이 64.***.211.64

      진실에 대한 갈구가 아니라 hate같은데요.

    • 오마이 24.***.147.135

      저 사이트 가서 쭉 읽어봤는데, 너무 치밀하게 조사해서, 타블로가 거짓말한게 맞는거 같은데요. 영주권자 CIA에 신청자격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보니까, 사진 합성티도 너무 나고, 형 데이브 사진과 짜집기 한 흔적이 너무 많네요. 울프교수가 나중에 재 조사 요구하자, 기억이 안 난다고 한 점도 의문.

      결론, 타블로 스탠포드 안 나옴.

    • z 24.***.10.79

      졸업증명서, 논문번호 제출하면 논파완료.
      타군은 어찌된 영문인지 이것을 미루고 있음.

    • 저도 68.***.74.253

      참나님 얘기에 크게 공감합니다.
      만만한 게 연예인이라 쉽게 보고 족치는 것 같군요. 정치인 자녀들이 이런 일 저질렀을 경우를 두고 이렇게 집요하게 공격하는 것을 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Z 24.***.10.79

      http://www.bobaedream.co.kr/board/bulletin/view.php?code=freeb&No=441583&rtn=%2Fboard%2Fbulletin%2Flist.php%3Fcode%3Dfreeb

      학력이나 병력 문제는 그렇다 쳐도 표절건은 너무하네요.
      CTRL+C –> CTRL+V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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