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는, 오마이님처럼 그런 생각이 들었으나, 실제로 상담을 해본분들이나, 제가 아는 분들은 대체가 아니라, 전부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즉 시몬님이 하신 말씀은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제 생각.
미국생활하면서, 앞으로 계속 살려고 계획중이시면, 대화를 한다거나, 자기의 어떤 주장을 말할려고 할때, 그 상황이나 쓰는 단어 (이런걸 어떤 분야에서는 씬텍스? 라고 하죠) 를 선택함에 있어서 신중할 필요는 없고, 그냥 한번더 생각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시몬님이 어떤일을 하시는지는 몰라도, 위 댓글을 남기신 분들의 의견을 한번쯤은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매우 능력이 뛰어나면, 어떻게 얘기해도, 듣는 사람이 알아서 잘 이해 합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의 대화과정에서 이런 과정, 한번더 생각하거나 그 말뜻을 이해하려는 과정,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얼굴을 맞대는 상황에서 얘기하는것도 아닌 인터넷상에서는 더욱더 그렇죠.
시몬님, 미국서 쭉 사시면서, 어떤 분야에서 계시던, 롱런하실려면, 인간대 인간, 인간대 여러대중과의 의사소통을 잘 하셔야 합니다. 여기 싸이트 한 일년만 죽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비자, 영주권 이런거 해 봤으니, 기본 지식은 있는거니, 여기 싸이트에서 남들 얘기하는 방법, 한번 보세요.
어떤 대기업의 임원이었던 분이 그러더라고요. 하루 3시간씩 2년만 투자하면, 어떤 분야에서든 전문가가 될수 있다고. 제 생각에는, 어떤 주제를 쭈~욱 계속해서 마음에 담고, 끈질기게 생각하면, 그문제를 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몬님이 하신 말씀은, 제가 생각하기에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