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기잔 김혜수와 작당하고
출연물을 광고하기 위함이기에제목을 저리 뽑은,
전략이라고 봐야겠지만,여자가 다릴 쩌억 벌리면 이상한 거니
다소곳하게 오므려야고남자가 다릴 쩌억 안 벌리면 이상한 거니
아무곳에서 벌려야고.정말 그런 진 모르겠는데 이런 소문은 있었어.
오므리고 벌리고가
여잔 보호본능이라서고
남잔 영역표시라서 라고.보호본능이락함은
여자가 아기 하난 안았을 때겠고영역표시락함은
우리집개처럼
이곳저곳에 찍찍, 알지 뭔지?
난 그리 알고 있는데 저런다니,
저게 잘 안 믿어져.그렇다고 지하철 의자에 앉아
다리를 쩌억 벌리고
앉은 일 보고
본능적인 영역표시니만큼 이핼 해얀단 인 한 명도 없지.무례자 결례고
안 도덕이자 안 윤리며
무식하디 무식한 색휘라며
다들 속으로 뭐라하지……여기서 뭐라한다함은 욕설을 말함임임.친구녀석 하나가
남녀가 뒤섞인 모임에 나가면다리를 쩌억 벌리고
꼭 2인분의 자리를 차지하곤 해.
그래 한 번은 그에게 그랬지.
얘, 그렇게 영역표실 하고 싶으면
자리도 부족하고 하니 그러지 말고차라리 존내노코 찍찍, 알지 뭔지?
그래라.
이게뭐냐 여자들도 보고 있는데.그래도 그때뿐여.
개버릇 남 줄 수 있가안?
그색휘 이름이 뭐더라아?
윤 뭔데…..
.
.
.
.
.
한국사람들.
이락함 무리지.
관광지역에서 한국사람 몇을 봄 꼭들 그러대에?
한 시간이든 두 시간이든 하루든 그 이상이든
그곳을 보면서 그래야잖아.와~~~~~~~~~~
히야~~~~~~~~~~~~~하면서 그곳에 젖어들어야잖아.
그런데 이 소리만 들려.
“아 빨리 와 사진찍게에?”
그리곤 다들 가.
관광지 둘러보는데 따악 십 분 걸려.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해.
사진 찍고 집에 가잖아?
그럼 사진을 엄청 열심히 봐.말하잠
관광지에 가서는 안 보고
사진 찍어와서 집에서 관광지를 열심히 봐.아 그런 관광, 왜 하나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도 사진 찍어와서 집에서 열심히 구경하지?
.
.
.
.
.
공한증이라고 하나?중국 축구가
한국축구 앞에만 서면
왜 쪼그라드는가? 란 말 말야.한국에게 짐 당연한 거고
비기면 중국 전체가 축제분위기고
이기면 국경일로 정하고.무튼 중국이 축구하는 목적은 단 하나
딴디한티는 다 져도 한국만 이기면 된다.
그럼 중국선수들을 순종으로 팀을 꾸려
한국을 이긴다면사 나도 박술 보낼텐데뭘 냥 한국을 한 번 이겨보겠다고 냥
브라질이니 독일이니 아르헨티나니 영국이니 거시기니의
호날두니 메시니 마라도나니 호나우두니 베컴이니 펠레니이런 선수들을 모조리 귀화시켜 팀을 꾸리냐 그래에?
뭔소리냐.
고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중국의 후손이라
그들도 따지고 보면 중국순종이다람서 팀을 꾸려한국을 이기면
게 이긴건가?그런데 웃긴 건
그래놓고도 못 이긴다는 거지.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중국 선수들의 실력이 형편없다는 거지.
얼마나 그래 내부의 선수들이 실력이 없으면 그래게임을 앞두고
서둘러 외국용병을 귀화시켜 국대를 만드냐 그래에?
역으로 생각하면
그 내부의 중국 순종들은무늬만 축구선수지
있으나마나한파리떼
라는 거잖아.
그런 파리떼들이
중국인들이 낸
세금,
혈세
를 지원받은 중국 축구협회의 쩐,
쩐만 축내고 있으니그런 선수는 잡거나 쫒아버리고
축구협회도 해체해야 돠는 거잖아.그런데 그래도 좋댜 중국것들은.
원래 위생상태가 형편없는 나라라
평소에도파리떼
는
밥상위에 제 3의 반찬으로 여기고 밥을 먹기 때문에좋댜.
그러면서
한국만 이기면 된댜.참, 중국을 혐오동물국으로 여겼던 색휘가
축굴 해 보겠다고 귀화하는 색휘나그런 색휘를 귀화시켜
대표선수
로 만든 무능력한 축구협회나.
색휘들.
차라리 박항서 감독을 모셔라이
짱깨의
파리떼들아.~~~